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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Consumer Trend Insights
Ten Keywords regarding What Consumers Want in 2022, the Year of the Tiger
미래의창 | 부모님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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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해마다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최고의 트렌드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영어로 만난다. K-Pop과 K-Food, K-Contents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이제 K-Trend에 세계를 리드한다. 국내외 대기업 및 다국적 기업의 외국인 임원, 국내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인 비즈니스맨과 언론사 특파원, 해외 투자자에게는 물론이고, 국내외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영어 표현에 목말라 하는 국내 영어 학습자들에게도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2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팬데믹이 몰고 온 범지구적인 격동의 시대, 한국 트렌드의 최전선에는 무엇이 있고 한국의 소비자들은 무엇을 갈망하는가? 극도로 세분화되고 파편화된 ‘나노사회’ 속에서 현대인들은 어떻게 행복을 찾고 위안을 얻는가? 수입의 ‘파이프라인’을 늘리기 위해 투잡을 넘어 ‘N잡’을 시도하고, 득템을 위해 ‘오픈런’을 마다하지 않으며,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가상인간’에게 열광하는 2022년의 한국. 그 다채로운 변화에 대해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영문판은 한글판을 최대한 충실히 옮기되 단어 대 단어의 직역을 피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일하는 기획자와 마케터, 디자이너, 사업가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조정 작업을 거쳤다. 글로벌 시장의 ‘테스트 베드’ 역할을 하는 한국 시장과 한국 소비자에 대한 이해는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이해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영어로 읽는 《트렌드 코리아 2022》

해마다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최고의 트렌드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영어로 만난다. K-Pop과 K-Food, K-Contents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이제 K-Trend에 세계를 리드한다. 국내외 대기업 및 다국적 기업의 외국인 임원, 국내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인 비즈니스맨과 언론사 특파원, 해외 투자자에게는 물론이고, 국내외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영어 표현에 목말라 하는 국내 영어 학습자들에게도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2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팬데믹이 몰고 온 범지구적인 격동의 시대, 한국 트렌드의 최전선에는 무엇이 있고 한국의 소비자들은 무엇을 갈망하는가? 극도로 세분화되고 파편화된 ‘나노사회’ 속에서 현대인들은 어떻게 행복을 찾고 위안을 얻는가? 수입의 ‘파이프라인’을 늘리기 위해 투잡을 넘어 ‘N잡’을 시도하고, 득템을 위해 ‘오픈런’을 마다하지 않으며,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가상인간’에게 열광하는 2022년의 한국. 그 다채로운 변화에 대해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영문판은 한글판을 최대한 충실히 옮기되 단어 대 단어의 직역을 피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일하는 기획자와 마케터, 디자이너, 사업가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조정 작업을 거쳤다. 글로벌 시장의 ‘테스트 베드’ 역할을 하는 한국 시장과 한국 소비자에 대한 이해는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이해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As previously outlined, 2022 looks to become Year One of a post-pandemic paradigm. What we should focus on is not reverting to what was but rather looking straight ahead, hoping for a fast recovery. The market and its consumers have learned and familiarized themselves with new techniques during the past two years. And no doubt they will face challenges in learning new ways to become more comfortable in a more unfamiliar territory. The key to survival in the post-COVID-19 era will depend upon how quickly we respond to new trends and how appropriate those responses will be.

“Today’s trend is that you cannot define my trend,”
This best sums up Korea’s latest trend. “Trends,” which used to be defined as a majority collective opinion that has a certain duration, are now showing signs of fundamental change. The scope of a trend’s following has grown narrower as the trend’s duration has shortened. People no longer “go with the flow” of a popular trend – they wait for a trend to branch out into smaller offshoots and spinoffs, like tributaries of a main river. As the sense of “we,” traditionally based on one’s peers and reference groups, is quickly being restructured into one based on tastes and preferences, in a Nano Society trends are becoming even more multilateral and diverse, changing at a whirlwind pace.

Recent spending trends have been unusual, to say the least. Fortune magazine coined the term “HENRY,” or “high earners, not rich yet,” almost two decades ago in 2003 to describe a subgroup of consumers with modest resources and luxurious tastes. These relatively young folk are usually highly educated with a great job that pays a substantial salary and yet often find themselves strapped for cash or unable to save up due to their extravagant lifestyles and student loan payments. This term best describes the quandary that many millennials face as they work ceaselessly, as if going round and round on a hamster wheel to maintain a certain standard of living. If they were to give up their jobs, it would mean a cease in their immediate source of income, and they would be left without any savings to fall back on.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난도
교수, 트렌드 연구자, 컨설턴트, 작가, 유튜버.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공부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소비트렌드를 연구하고 있다.여러 기업과 다양한 주제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지만, 특히 ‘공간’ 관련 연구에도 많은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기획자문, SK D&D 공유주거 브랜드 ‘에피소드’ 기획, 현대건설 주택트렌드 분석, NC소프트 신사옥 설계 자문,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메가스토어 설계 자문, 롯데건설 주택연구소 자문,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운영자문 등을 수행했다.〈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2008년부터, 그 영문판인 〈Consumer Trend Insights〉 시리즈를 2020년부터 매년 출간하고 있으며, 『마켓컬리 인사이트』 『트렌드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 차이나』 『럭셔리 코리아』 『디자인의 시대, 트렌드의 시대』 『2011 대한민국 소비지도: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2013 Consumer Trends in Korea』 등의 책을 썼다.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TV’와 온라인 공개 강좌 K-MOOC에서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KBS 1TV 〈명견만리〉, tvN 〈Shift - 김난도의 트렌드 로드〉, KBS 해피FM 〈김난도의 트렌드 플러스〉 등의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유튜브] 트렌드코리아TV

지은이 : 이준영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리테일 소비자행동 및 디지털 고객경험 고도화 전략에 관심이 많다. LG전자 LSR연구소에서 글로벌트렌드분석·신제품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했으며, 현재 상명대학교 소비자분석연구소 소장과 한국소비문화학회에서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코로나가 시장을 바꾼다』, 『1코노미』, 『케미컬 라이프』, 『소비트렌드의 이해와 분석』 등이 있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KBS1라디오 <빅데이터로 보는 세상> 등에 출연했다.June Young Lee currently works as an associate professor in Sang-Myung University. He received a doctorate degree in Consumer Science, SNU. He received ‘The Best Paper Award’ in The Journal of Consumer Studies. He worked as a senior researcher in Life Soft Research lab at LG Electronics. He is a laboratory chief of Consumer Research Center in Sang-Myung University.

지은이 : 전미영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소비자행복과 소비자심리 분야에 관심이 많고, 서울대에서 소비자조사와 신제품개발 방법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서울대 소비자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트렌드 차이나』를 공저했다. 현재 국토교통부 정책홍보 자문위원, 교보문고 북멘토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 기업과 소비트렌드 기반 신제품 개발 및 미래전략 발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Miyoung Jeon currently works as a research fellow in the CTC, SNU. She worked as a research analyst at the 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 She obtained her BA, MA, and PhD degrees in Consumer Science, SNU. She wrote her Ph.D. dissertation and subsequent articles about purchasing behavior and consumer happiness. She received ‘The Best Publication Award’ from the Korean Society of Consumer Studies in 2008. She is interested in tracking consumer trends in Korea and China as well as big data analysis for new product development and industrial applications.

지은이 : 이향은
LG전자 상무. 성신여자대학교 서비스·디자인공학과 교수.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 석사, 서울대 디자인학 박사.LG전자에서 고객경험CX 혁신과 관련된 서비스디자인 및 상품기획을 담당하며 공간 서비스 디자인,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등 디자인과 소비문화를 아우르는 통찰력을 발휘하고 있다.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교수로서 학계와 업계를 오가며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대유위니아, SK 건설 등 다수의 기업 고객경험 및 상품 기획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국내외 CX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난해 LG전자 생활가전&공조H&A 사업본부 내에 신설된 고객경험혁신담당·상무로 발탁되었다.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 iF디자인 어워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Q1(상위 25%) SSCI 국제 저명학술지에 연구 논문을 게재하는 등 학자로서의 연구활동도 왕성하다. 2010년부터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공저자로 집필활동을 하고 있으며, 『디자인 매니페스토』를 저술했다. 과기부·통일부 정책자문위원, 삼성전자 미래기술 자문교수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에 ‘이향은의 트렌트터치’를 연재하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최지혜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석사·박사.서울대학교에서 ‘소비트렌드분석론’과 ‘소비자정보론’ 등을 강의하며, 소비자의 신제품 수용, 세대별 라이프스타일 분석, 제품과 사용자 간의 관계 및 처분행동 등의 주제를 주로 연구한다.현재 피데스 개발에서 공간 트렌드 발굴 자문, 인천시 상징물 위원회에서 인천시 브랜딩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SK D&D 공유주거 브랜드 ‘에피소드’ 서비스 디자인 및 상품 운영/전략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삼성·LG·아모레·SK·코웨이·CJ 등 다수의 기업과 소비자 트렌드 발굴 및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2014년부터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공저자로 집필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주경제》에 ‘최지혜의 트렌드와치’, 월간 《신용사회》에 ‘트렌드 읽기’를 연재하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서유현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 학사, KAIST 공학 석사, 서울대 소비자학 박사과정 수료. 패션 데이터 전문가로 시작해 최근에는 구독시장, 온라인 뉴스 등 사람들의 일상과 밀접한 소비트렌드를 주로 분석하고 있다. 퍼시스·삼성물산·삼성전자 등 다수의 기업과 산업별 트렌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세상의 모든 현상을 데이터로 분석한다는 목표 아래, 정량적·정성적 방법을 넘나들며 빅데이터 자연어 처리NLP 등 데이터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코오롱-카이스트 라이프스타일 이노베이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YouHyun Alex Suh graduated from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Design Textile BA (Hons) in London, UK. She received an MS degree from the Graduate School of Culture Technology,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KAIST), specializing in design management and consumer behavior. She currently is senior researcher at CTC, and a Ph.D. candidate at SNU, specializing in data-driven trend analysis.

지은이 : 이수진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서울대학교에서 ‘소비문화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FP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소비자학회 Doctorial Dissertation Competition 장려상을 수상했다. SK Planet ‘11번가’ 전략기획실에서 리테일 시장 현황 분석 및 전사 전략 기획 업무를 담당했으며, 글로벌 플랫폼의 전략기획·마케팅·영업지원 등의 리테일 실무를 경험했고, 현재 다수의 기업과 소비트렌드 기반 미래 전략 발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제 흐름을 분석했던 실무와 소비사회 종단 연구를 기반으로 소비문화를 거시적으로 조망하며, 글로벌 소비문화를 비교론적 관점으로 분석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매일경제TV에서 캐스터로 활동한 바 있으며, KBS 1TV 〈대한민국 길을 묻다〉, SBS Biz 〈트렌드 스페셜〉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지은이 : 권정윤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 및 박사과정 수료. 현대사회와 변화하는 소비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다. 가전·여가·식품 등 여러 산업군의 기업들과 소비자 조사를 수행해왔으며 전성기 매거진, CJ오쇼핑(현 CJ온스타일), 삼성생명 등과 세대별·산업별 트렌드 도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재는 세대별 특성과 시대 변화라는 주제를 접목하여 가족 내 소비생활 변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특히 소비자를 연구하는 방법론으로써 질적 연구에 전문성을 넓히고 있다.Jung Yoon Kwon is a PhD candidate in Consumer Science, SNU and is currently a senior researcher at CTC. She academically explored the changes in consumers’ lives caused by technological change through her master thesis, “Consumer Happiness and Social Comparisons on SNS in Experiential and Material Purchases.” Her interests include rapidly changing modern society, its impact on consumer cultures, and various research methodologies to capture them.

지은이 : 한다혜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 서울대 심리학 학사, 소비자학 석사 및 박사과정 수료. 심리학적 관점에서 소비를 바라보는 데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심리학 이론을 기반으로 한 소비심리 파악 및 데이터를 통한 소비행동 분석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해당 관심 영역 속에서 트렌드 분석 및 신제품 개발과 관련된 다수의 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TV’를 총괄·기획하고 있다.Dahye Han received a BA in Psychology, SNU and an M.A. degree in Consumer Science, SNU. Currently, she is doing her Ph.D. at SNU and works as a researcher in CTC. With her masters thesis, “A Study on Consumer Emotion Changes in Online Clothing Purchasing Process,” her research interests focus on consumer behavior, trend analysis, and consumption psychology.

지은이 : 이혜원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 및 박사과정 재학. 효형출판·다산북스·리더스북 등에서 경제경영서를 기획·제작했고, 카카오페이지에 론칭 전 합류해 초기 서비스 운영과 모바일향 콘텐츠 기획을 담당했다. 시기·연령·코호트에 따른 소비자들의 서로 다른 행동과 태도 등 세대론에 입각한 트렌드 예측에 관심을 두고 있다. 필드에서 15년 이상 소비자의 니즈를 직접 겪고 상품으로 채워준 경험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통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Hyewon Lee has worked at Dasan Book and Kakao Page Corp. for over 15 years. She has an MA degree with her thesis: “Comparative Analysis of Age Effect, Period Effect and Cohort Effect - Focusing on Consumer Perception Toward CSR.” She is currently interested in quantifying consumer behavior, especially generational theory or cohort analysis in the digital media environment.

지은이 : 추예린
Yelin Chu received an M.A. degree in Consumer Science, SNU. Currently, she is attending a Ph.D. program and serves as a senior researcher at CTC. Her master’s thesis was about “A Study of Consumer Experience on the Online Education Service with Conditional Tuition Refund.” She is interested in analyzing big data to distill insights from unstructured data, and in deriving further meaning from participant interviews through qualitative research.

  목차

004 Authors
008 Preface

Ten Keywords
015 Transition into a Nano Society
043 Incoming! Money Rush
069 Gotcha Power
099 Escaping the Concrete Jungle - ‘Rustic Life’
125 Revelers in Health - ‘Healthy Pleasure’
149 Opening the X-Files on the ‘X-teen’ Generation
177 Routinize Yourself
201 Connecting Together through Extended Presence
223 Actualizing Consumer Power - ‘Like Commerce’
247 Tell Me Your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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