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가장 처음 읽고, 가장 오래 기억될 우리 전래 동화 베스트 10아이가 세 살이 되어 세상에 대한 꿈과 호기심이 생길 때 전래 동화를 읽어 주세요. 이 시기 아이들은 책 속 주인공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더 넓은 세상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전래 동화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대부분 어떤 문제에 부딪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흥부 놀부 형제, 효녀 심청, 토끼와 자라, 소가 된 게으름뱅이 등 흥미로운 인물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삶의 교훈과 지혜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선과 악, 옳고 그름의 갈등 속에서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우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있어 전래 동화는 훌륭한 교과서입니다.
<키즈클래식 전래 동화>는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전래 동화 베스트 10편을 엄선하여 다채롭고 현대적인 감각의 일러스트로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따뜻한 색감과 다양한 구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각색,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집중력을 높여 주고, 상상의 세계가 주는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킵니다. 예림 스마트펜을 사용하면 전문 성우의 생생한 목소리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숨은 대사, 테마송 등 다양한 사운드가 제공되어 페이지마다 펜을 찍어 보며 더욱 실감 나게 동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처음 읽고, 가장 오래 기억될 <키즈클래식 전래 동화> 시리즈!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보고 또 보며 상상력을 채우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세요. 곳곳에 숨어 있는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대한 배경 지식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많이 읽는 전래 동화로 엄선했어요 가장 처음 읽고, 가장 오래 기억될 전래 동화 베스트 10편을 엄선한 <키즈클래식 전래 동화>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우리의 전통문화와 옛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고난을 이겨 내고 극복하는 전래 동화 속 주인공들을 통해 정직, 근면, 자존감, 긍정심, 용기와 재치 등 보편적 가치와 삶의 지혜를 배우며, 이는 곧 세상을 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글과 다채로운 그림으로 전래 동화의 감동을 느껴요전래 동화의 이야기 흐름에 충실하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쉬운 어휘와 문장을 사용해 읽는 재미를 주었어요. 장면마다 삽입된 의성어와 의태어는 인물의 감정과 사건의 전개를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 갑니다. 두뇌가 왕성하게 성장하는 4세 전후에 <키즈클래식 전래 동화>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읽다 보면 언어 능력과 감수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의 세련된 일러스트가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 창의력을 높여 줍니다. 아이의 눈길을 끄는 그림은 집중력을 높여 주어 읽기 시간이 점차 늘어나고 독서 습관이 길러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예림 스마트펜으로 콕! 찍으면 실감 나는 동화 구연을 즐길 수 있어요책의 표지와 각 페이지의 본문, 주요 등장인물 등에 스마트펜을 콕 찍으면 전문 성우가 직접 이야기를 읽어 주고 동물 소리, 방귀 소리 등 다양한 효과음이 재생됩니다. 예림 스마트펜으로 전래 동화의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고 재미있게 즐겨 보세요. 배경 그림을 찍으면 페이지마다 서로 다른 BGM이 재생되어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여 줍니다. 또한 각 권의 뒷표지에는 흥겨운 분위기의 테마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도서로 어린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폭신폭신한 스펀지를 넣은 튼튼한 양장북으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했어요.
전래 동화(전 10권) 내용 소개
01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할머니에게 맛있는 팥죽을 얻어먹은 달걀, 쇠똥, 송곳 등 여러 친구들이 힘을 모아 힘센 호랑이를 물리치는 이야기입니다. 몰아치듯 호랑이를 혼쭐내는 장면에 서는 흉내말이 가지는 재미와 함께 통쾌함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글 김미애 | 그림 김천정
02 해님 달님 해와 달이 탄생한 신화가 민담으로 전해진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다듬어 쓴 이야기입니다. 호랑이가 고개마다 나타나서 어머니를 위협하는 대사인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로 잘 알려져 있지요.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오누이의 용기와 슬기로움을 엿볼 수 있습니다.
글 김미애 | 그림 문지현
03 흥부 놀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박 타는 설화가 조선 후기에 판소리 대사로 정착된 이 야기입니다. 흥부는 제비의 다리를 고쳐 주어 복을 받고 놀부는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벌을 받습니다. 대조적인 형제의 모습을 통해 선악을 행한 결과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글 김미애 | 그림 김병남
04 콩쥐 팥쥐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신데렐라계 설화가 우리나라에서 소설화된 이야기입니다. 콩쥐의 착한 마음은 동물의 마음까지 움직이고, 선녀가 준 꽃신의 인연으로 행복한 결말을 맺어요. 서양의 신데렐라 이야기와 비교하며 읽어 보면 더욱 재미있답니다.
글 김혜선 | 그림 혜경
05 소가 된 게으름뱅이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입니다. 예부터 소는 부지런 하고 성실해서 힘든 농사일을 함께해 온 고마운 동물이지요. 소가 된 게으름뱅이의 한바탕 소동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요.
글 김인숙 | 그림 이민혜
06 혹부리 영감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화로, 마음씨 착한 영감은 혹을 떼고 부자가 되지만 욕심쟁이 영감은 혹만 하나 더 얻는다는 이야기 속에는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 교 훈이 담겨 있어요.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는 속담은 이 이야기에서 생겨났답니다.
글 전윤경 | 그림 이종균
07 방귀쟁이 며느리 방귀를 소재로 한 재미난 전래 동화입니다. 며느리는 방귀 때문에 시댁에서 쫓겨나지만, 오히려 재치 있는 방귀 덕분에 커다란 이득을 얻지요. 숨기고 싶은 단점 도 장점으로 만든 며느리의 이야기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가진 힘을 깨닫게 해 줍니다.
글 김인숙 | 그림 정승
08 효녀 심청 오래전부터 판소리와 소설로 전해 오던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인당수에 몸을 던진 청이 의 효심은 결국 기적을 일으킵니다. 이 이야기에서 아버지를 위한 효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힘으로 운명을 바꿔 보려 한 청이의 당찬 마음입니다.
글 전지은 | 그림 미키빈
09 토끼와 자라 오래전부터 판소리와 소설로 전해 오던 이야기로, 동물을 사람에 빗대어 의인화 한 우화입니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처럼 아무리 위험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지혜를 발휘하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교훈을 줍니다.
글 이미애 | 그림 조용현
10 선녀와 나무꾼 오래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던 설화예요. 나무꾼은 착한 마음을 지닌 덕에 사슴으로부터 도움을 받지만 결국엔 슬픈 결말을 맞게 됩니다. 두 번이나 약속을 어겼기 때문이에요.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나무꾼을 통해 전통적인 효 사상도 엿볼 수 있습니다.
글 이미애 | 그림 최지은
엄선된 전래 동화 베스트 10<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흥부 놀부>, <해님 달님> 등 아이들이 가장 처음 읽고, 가장 오래 기억할 우리나라의 전래 동화 10편을 고르고 골랐어요.
눈높이에 맞춘 각색
전래 동화의 재미와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 아이들이 술술 읽을 수 있게 쉬운 어휘와 문장을 썼어요.
다채로운 일러스트
다양한 스타일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세련된 감각으로 이야기 속 긴장감을 생생히 전달해요.
화려한 색감
장면마다 밝고 환상적인 색감의 그림이 미적 감수성과 사고력을 키워 줘요.
전래 동화로 배우는 교훈
고약한 마음씨의 놀부는 결국 벌을 받고 말아요. 전래 동화 안에는 보편적 가치와 삶의 지혜가 담겨 있어요.
신나는 모험과 상상의 세계
전래 동화 속 주인공을 따라 신나는 모험을 떠나고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해 보아요.
세심한 디자인
책을 읽다가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하게, 표지를 폭신폭신하게 만들었어요.
튼튼한 양장 제본
가볍고 튼튼하게 제본한 양장책이라
오래오래 두고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