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호기심 가득한 아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를 횡단보도를 이용해 안전하게 건너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교통안전 규칙을 이해하여 일상 속에서 안전 규칙을 실천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초록불이 되었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아이의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6-1"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를 횡단보도를 이용해 안전하게 건너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는 규칙을 지켜 안전하게 건너야 해요. 횡단보도에 초록불이 켜졌을 때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이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규칙이지요. 이 외에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횡단보도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에는 길을 건너면 안 되는 걸까?’, ‘횡단보도 신호등에 초록불이 켜지면 바로 건너도 되는 걸까?’, ‘횡단보도를 건널 때 손은 왜 들어야 하는 걸까?’ 등 교통안전 규칙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스토리버스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보다 보면 어느새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게 될 거예요.
얼굴에 장난기 가득한 아이가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고 있어요.
길을 건너려고 횡단보도 앞에 멈추어 섰어요.
횡단보도 신호등은 빨간불, 도로에는 차들이 쌩쌩~ 달리고 있어요.
달리는 차를 향해 뛰어가는 건 위험해요. 초록불이 될 때까지 멈추어서 기다려야 해요.
횡단보도 신호등에 초록불이 켜졌어요.
초록불이 되었어도 바로 뛰어 건너면 안 돼요.
왼쪽, 오른쪽 차가 멈추었는지 확인하고 건너요.
그리고 “제가 먼저 갈 테니 멈춰 주세요.”라는 뜻으로 손을 들고 건너요.
초록불이 끝나기 전에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넜네요.
다음에는 혼자서도 안전하게 건널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