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을비가 투둑투둑 떨어지는 어느 날, 아기가 물웅덩이에 참방 손도 담그고 첨벙 발도 내디디며 노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아기가 손을 살며시 담그면 물웅덩이도 사르르 번지고, 발을 세게 내디디면 물웅덩이도 힘차게 튀어오른다.
아기의 동작에 따라 마치 대답이라도 하듯 달리 움직이는 물웅덩이를 보고 신이 나 뛰어노는 아기의 즐거움이 책 속 가득 담겨있다. 그림 속 아기를 따라 책 위에 손을 올려도 보고, 발을 폴짝 뛰어도 보며 비 오는 날의 즐거운 기억들을 떠올려 보자.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아기가 물웅덩이에 참방 손을 담그며 펼쳐지는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2-4"는 가을비가 투둑투둑 떨어지는 어느 날, 아기가 물웅덩이에 참방 손도 담그고 첨벙 발도 내디디며 노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아기가 손을 살며시 담그면 물웅덩이도 사르르 번지고, 발을 세게 내디디면 물웅덩이도 힘차게 튀어오릅니다. 아기의 동작에 따라 마치 대답이라도 하듯 달리 움직이는 물웅덩이를 보고 신이 나 뛰어노는 아기의 즐거움이 책 속 가득 담겨있습니다. 그림 속 아기를 따라 책 위에 손을 올려도 보고, 발을 폴짝 뛰어도 보며 비 오는 날의 즐거운 기억들을 떠올려 보세요.
투.둑.투.둑. 가을비가 떨어지는 어느 날, 엄마와 아기가 공원에 나왔어요.
“저기 커다란 물웅덩이가 생겼네!”
엄마가 물웅덩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자, 아기가 아장아장 물웅덩이 앞으로 다가갔어요.
단풍잎 둥둥 떠 있는 물웅덩이에 빼꼼 동그란 아기 얼굴이 비치네요.
아기는 물웅덩이에 손도 참방~ 담가보고, 발도 첨벙~ 내디뎌 보았어요.
아기를 따라 물웅덩이 그림 위에 손도 올려보고, 발도 올려보며
그림 속 물웅덩이와 신나게 놀아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