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코로나19와 함께한 아침 묵상집 2권. 금천구의 작은 마을에서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꾼이 되고 마을 교회를 담임하며 이웃 사랑을 전하는 코로나19 시대 생활속 묵상과 간증을 엮은 신앙에세이집이다.축하의 글Ⅰ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어디에나 진리는 있다』이 소중한 책을 읽으면서감사의 마음이 저절로 생기네요.목사님의 일상이 바로 한 권의 기록이 되어 이 책을 읽는 저에게 감사와 도전을 주네요.저희 마을 사람들과 함께 마을의 현장에서 필요한 일을 찾아 솔선수범하는 목사님.금천구에 있는 마을교회의 목회자로서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어디에나 진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네요.감사합니다. 목사님!! 저희를 위해서 책 속에서와같이 서로에게 격려하고 도움을 주고받고 끝까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같이 가요. 목사님은 혼자가 아니에요. 목사님을 사랑하는 하나님과 마을 사람들이 함께 있어요.화이팅입니다. 목사님 최고예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금천구 마미캅 대장 탁경숙
축하의 글Ⅱ 아름다운 삶의 편지 이 책은 주님과 동행하며 인생의 길을 가는 한 목자의 작은 이야기다.마음에 소리를 담았고 때로는 작은 실수도 해 가며 오늘도 하루를 묵묵히 인생의 길을 걸어가는 목자의 이야기다.이 안에 그의 인생의 아름다운 주님과의 동행이 있고 때때로 들려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그 어떤 것보다 순종하며 기도하며비가 오나 눈이 오나 태풍이 다가와도기도와 주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믿으면 오늘 하루도 영적 전쟁에서조용히 승리하는 작지만 큰 자의 삶을표현한 작가의 이야기다.이 책을 통해 많은 감동을 전해주는아름다운 삶의 편지라고 말씀드립니다.대한 바이블신학교 학장 전호식 박사
축하의 글 Ⅲ 사람 냄새 나는 그분봄이면 하얀 속살을 드러내며수줍게 웃는 소녀 같은 목련도지난겨울 눈보라 맞으며 속으로 웃음을 키워온 것.마치 조개의 상처가 영롱한 진주가 되듯.설악산, 지리산, 호암산 중에서 어느 산이 좋은지이효리, 김태희, 장선희 중에서 누가 좋은지 물으면1초도 안돼 호암산과 장선희라고 말하는 그분.팍팍한 인생살이, 녹녹잖은 신앙생활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얼굴만 생각하면 슬며시 미소가 떠올려지는 그분,따뜻한 아빠처럼, 아저씨처럼, 형처럼.오빠처럼 그렇게 우리 곁에 있는 친구그분의 글을 읽으면 왠지 우리도 소년이 된다.사람 냄새가 나는 그분 곁에 있으면우리도 사람 냄새나는 소년이 되고, 신나는 예수쟁이가 된다. 오늘 저녁도 그분과 구수한 된장찌개와누룽지 숭늉을 먹고 싶다.2022년 3월 목련이 피기 전에 ㈜ 한국바이오홈즈 대표이사 윤태흥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용곤
1960년 전남 강진 출생서울공덕초등학교서울동도중학교고검·대검 검정고시 안양대 신학과 안양대 신학대학원(미) 그레이스 신학대학원 금천생명수교회 담임목사저서로 『어디에나 길은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6
Part1. 봄과 희망 9
Part2. 여름과 열정 55
Part3. 가을과 결실 109
Part4. 겨울과 훈련 158
축하의 글1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탁경숙 대장) 214
축하의 글2 (아름다운 삶의 편지/전호식 박사) 215
축하의 글3 (사람 냄새 나는 그분/윤태흥 대표) 216
편집자의 글 (진리를 만나는 시간/오태영 작가)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