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가 당면한 다섯 가지 환경 문제, 수질 오염, 지구온난화, 토양 오염, 재활용, 미세먼지를 꼼꼼히 다루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심각한 환경 문제는 우리 실생활을 다룬 다정한 이야기로, 다채로운 환경 정보는 즐거운 만화로,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실천 방법도 풍성하게 담았다.
미래 지구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가꾸고 지켜 나갈 구체적인 방법까지 전하는 환경 지킴 가이드북이다. FSC 인증을 받은 종이와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만들어, 제작 과정도 환경을 생각했다.
출판사 리뷰
환경 문제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하고 심각한 문제입니다. 기후 변화 같은 환경 문제는 수자원 부족 등으로 인한 생존 위기로까지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한 사람이 깨끗한 물과 풍부한 식재료 등을 누리고 있을 때 다른 곳의 누군가는 기후위기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에서도 이상기후로 인한 문제가 생겨나고 있고요. "지금 우리 집이 불타고 있습니다! 그러니 행동하기 바랍니다."라는 그레타 툰베리의 말처럼 우리 모두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당장 행동해야 합니다!
<미세기 환경 그림책>은 우리가 당면한 다섯 가지 환경 문제, 수질 오염, 지구온난화, 토양 오염, 재활용, 미세먼지를 꼼꼼히 다루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심각한 환경 문제는 우리 실생활을 다룬 다정한 이야기로, 다채로운 환경 정보는 즐거운 만화로,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실천 방법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미래 지구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가꾸고 지켜 나갈 구체적인 방법까지 전하는 환경 지킴 가이드북입니다. FSC 인증을 받은 종이와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만들어, 제작 과정도 환경을 생각했습니다.
《오염물이 터졌다!》어느 날 철이네 집에 오염된 물이 가득 차더니 푸악! 터져 버렸어요. 철이네 가족이 물을 낭비하고 오염시켰기 때문이에요. 설거지를 하고, 세탁물을 돌리고, 욕실 청소를 할수록 오염물은 점점 하수도 가득 차올라요. 이러다간 언제 또 터질지 몰라요! 철이는 집을 지키고자 물 낭비와 오염을 막는 행동을 시작합니다! 철이네 가족은 과연 집을 지킬 수 있을까요?
매일 배출되는 하수 가운데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생활 하수의 생성과 재탄생 과정을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배우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이상한 휴가》율이 가족의 이번 여름휴가는 너무 이상해요. 물놀이를 하러 간 계곡은 바짝 말랐고 바닷물은 새빨개요. 멀쩡했던 날씨가 갑자기 태풍으로 바뀌기도 해요. 가는 곳마다 아주 엉망인데 도대체 왜 이런 걸까요?
율이네 엉망진창 여름휴가를 함께하다 보면 지구온난화는 무엇이고, 어떤 일이 벌어지고, 또 어떻게 하면 지구온난화를 줄일 수 있는지 알게 됩니다.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까지 실천할 수 있게 돕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땅속 마을의 수상한 이웃》포슬포슬하고 달콤한 내음이 나던 땅속 마을이 달라졌어요. 흙은 찐득해지고 땅에선 이상한 냄새까지 납니다. 땅강아지는 이유도 모르는 채 한쪽 팔을 잃었고 반딧불이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아요. 이런 일들은 다 수상한 이웃들이 이사 오고 나서 생겼습니다. 이들의 정체가 무엇이길래 마을이 이렇게 변한 걸까요? 땅강아지와 땅속 마을을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토양 오염이 왜 생기고 자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쓰레기 귀신이 나타났다!》현이가 아무렇게나 버린 쓰레기가 쓰레기 귀신이 되어 돌아왔어요! 쓰레기 귀신들은 현이가 학교도 갈 수 없게 쫓아다니면서 다짜고짜 화를 냅니다. 현이 때문에 새로새로 나라로 갈 수 없게 되었다고요! 쓰레기 귀신들이 가고 싶어 하는 새로새로 나라는 어디일까요? 유리병, 일회용 컵, 공책, 종이 팩 등 다양하고 많은 쓰레기 귀신들을 새로새로 나라로 보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이의 오싹오싹 재활용 대작전을 보며, 올바른 분리배출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요. 쓰레기 박사로 만들어 주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오늘도 미세먼지》우리는 미세먼지. 바람을 타고 이곳저곳 날아다녀요. 어느 날 우연히 한 집으로 들어갔는데, 참 이상한 일이 생기고 말아요. 자고 있던 아이, 건이가 되어 버린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건이네 엄마는 우리에게 맛있는 밥을 주고 미세먼지 청소를 시켜요. 미세먼지한테 미세먼지 청소를 하라니요? 청소는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데, 우리가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점점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공해 속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건강과 환경을 지킬 수 있을지 알려 주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미세먼지의 원인과 정보, 어린이도 할 수 있는 실천법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노성빈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03~2004년, 2009~2010년에 이탈리아 ‘21세기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국제 전시회’와 2012년 이탈리아 ‘제6회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에 초청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정글북》 《선문대 할망》 《머리끝에 오는 잠》 《삼천갑자 동방삭》 등이 있으며, 《땅속 마을의 수상한 이웃》은 글과 그림을 함께한 작가의 첫 책입니다.
지은이 : 이윤민
세 아이의 엄마이자 그림책을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글과 그림을 함께한 책으로 『꼭두와 꽃가마 타고』『그 집에 책이 산다-둘둘 말까 꿰맬까 책의 역사』『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우리 아기 코 잘까?』와 『지구 온난화가 가져온 이상한 휴가』가 있습니다. 재미나고 신비한 이야기와 함께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지은이 : 송수혜
어렸을 때 제일 좋아했던 그림 그리기를, 수많은 시간을 보내고 어른이 되어서 다시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금은 그림뿐만 아니라 이야기도 함께 그려 나가요. 그리고 이야기와 그림 속에서 나를 찾기도 한답니다. 참 재미있는 일이지요!쓰고 그린 책으로 《내가 데려다줄게》, 《오염물이 터졌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 《치과 갈 수 있어!》,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민주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 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즐거운 상상을 이야기로 꽃피우는 순간이 가장 기쁩니다. 오래오래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글과 그림을 함께한 책으로 《열이 난 밤에》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던져라! 공깃돌》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백지영
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유쾌한 그림책을 만들어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마법 허리띠》가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쓰레기귀신이 나타났다!》가 있습니다.
목차
오늘도 미세먼지 - 미세먼지
쓰레기 귀신이 나타났다! - 오싹오싹 재활용 대작전
땅속 마을의 수상한 이웃 - 토양 오염
지구온난화가 가져온 이상한 휴가 - 지구온난화
오염물이 터졌다! - 수질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