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선생님과 아이들이 연못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고 관찰하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연못 위에 둥둥 떠 있는 소금쟁이, 물속을 재빠르게 헤엄쳐 다니는 미끌미끌 미꾸리, 돌 위에서 따뜻한 햇볕을 즐기며 일광욕을 하는 거북이, 뒷다리를 쭉 뻗어 폴짝폴짝 뛰는 개구리, 연못 바닥에 딱 붙어 느릿느릿 기어다니는 우렁까지 다양한 연못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연못에 사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6-8"은 선생님과 아이들이 연못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고 관찰하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연못 위에 둥둥 떠 있는 소금쟁이, 물속을 재빠르게 헤엄쳐 다니는 미끌미끌 미꾸리, 돌 위에서 따뜻한 햇볕을 즐기며 일광욕을 하는 거북이, 뒷다리를 쭉 뻗어 폴짝폴짝 뛰는 개구리, 연못 바닥에 딱 붙어 느릿느릿 기어다니는 우렁까지 다양한 연못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스토리버스를 펼쳐 놓고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마음껏 이야기 나누다 보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의 생물들을 소중히 여기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느새 쑥쑥 자라있을 거예요.
하늘이 높고 푸른 날, 선생님과 아이들이 뜰채와 채집통을 들고 즐겁게 연못으로 향했어요.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 오자, 연못에 있던 거북이가 무슨 일일까 궁금하여 고개를 쑤욱 내미네요.
오늘 선생님과 아이들은 연못에 어떤 생물이 살고 있는지 살펴보러 나왔답니다. 연못 위를 둥둥 떠다니는 소금쟁이, 미끌미끌 미꾸리, 길쭉길쭉 게아재비 그리고 연잎 위를 폴짝 뛰어다니는 개구리도 있네요.
아이들은 연못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찾아 관찰하고 다시 물속으로 풀어주었어요.
그런데 게아재비와 헤어지기 싫은 한 아이가 채집통을 꼭 쥐고 망설이고 있네요.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생물을 만나고 다시 돌려보내는 모습을 보며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워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