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자가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한 시집이다. 우리는 매일매일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고 인생을 살아가며 방황한다. 하지만 사연 없는 삶, 아픔 없는 삶이 누군들 없으랴. 그래도 짐을 잠깐 내려놓고 뒤를 돌아보면 보일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걸어온 길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출판사 리뷰
저마다 어렵고 힘든 멍에,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인생, 너무너무 지치고 고단해도 끝끝내 참고 견뎌 내야만 하는 그 모질고도 험한 나그네의 길 - 아무리 그래도 쓰러지지 말기를, 꿈과 소망을 보듬어 가꾸고 일구기를….
『짐의 무게』는 저자가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한 시집이다. 우리는 매일매일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고 인생을 살아가며 방황한다. 하지만 사연 없는 삶, 아픔 없는 삶이 누군들 없으랴. 그래도 짐을 잠깐 내려놓고 뒤를 돌아보면 보일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걸어온 길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작가 소개
지은이 : 배송제
시를 쓰기 위해 태어난 것을 늦게서야 깨닫고 2011년, 64세에 등단했다.지금까지 약 2천 여 편의 작품을 썼으며, 2014년 1시집 《해바라기》 발간을 시작으로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리움까지 총 9편의 시집을 발간했다.시는 인생의 전부이자 생명과도 같다. 앞으로 여생 내내 시를 쓰리라 마음을 먹었으니 부디 많은 분에게 공감과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