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장애가 있는 동생을 둔 형의 마음을 꾸밈없는 말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우리는 형의 내적 갈등과 동생의 아픔을 통해 상대의 입장에 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이 서로 달라도 서로를 인정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찬찬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내 동생은 왜 다른 애들이랑 다를까?
동생을 좋아하지만 조금 창피한 생각도 드는,
마구 구겨진 종이 같은 마음을 들여다보다가
형은 자신만의 어떤 답에 도달하게 되는데…….이 그림책은 장애가 있는 동생을 둔 형의 마음을 꾸밈없는 말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형의 내적 갈등과 동생의 아픔을 통해 상대의 입장에 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서로 달라도 서로를 인정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찬찬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현직 소아과 의사가 장애가 있는 동생과의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쓴 이 그림책을 장애가 있는 아이를 둔 가족에게 그리고 비장애인 친구들에게 바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아사 쇼타
1981년 생. 소아과 의사(소아과 전문의, 소아 신경 전문의, 간질 전문의). 고치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지치의과대학교 부속병원, 가메다 종합병원, 국립 정신 · 신경 의료연구센터 병원 근무를 거쳐, 현재 가메다 종합병원 소아과 부장.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가 있는 아이들과 그 가족이 살기 편한 세상을’이라는 생각을 갖고 병이나 핸디캡이 있는 아이들의 형제자매 지원에 몰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