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꿈꾸던 울타리 밖 세계로 간 하얀 망아지 ‘아토’의 짜릿한 모험과 우정. 설레지만 두려운 낯선 세계를 마주하며 얻는 용기와 성장을 담은 고래책빵 그림책 열두 번째 작품이다.
언덕 위 작은 목장에서 살아가는 아토는 늘 울타리 너머 세상이 궁금하다. 어느 날 울타리 밖으로의 모험을 결심하고 숲으로 간 아토는 신비로운 풍경에 마음을 빼앗긴 채 시간을 보내다 길을 잃고, 늑대도 개도 아닌 특별한 친구 울리를 만나게 된다.
낯선 세상을 향한 걸음은 설레면서도 두려운 일이다. 작품은 두렵지만 용기 내어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친구를 사귀고, 때로는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김희진 작가의 글과 그림으로, 세밀한 묘사로 자연의 색채감을 살린 그림이 더욱 마음을 붙잡는다.
출판사 리뷰
꿈꾸던 울타리 밖 세계로 간 ‘아토’의 짜릿한 모험과 우정
설레지만 두려운 낯선 세계를 마주하며 얻는 용기와 성장언덕 위 작은 목장에서 살아가는 하얀 망아지 ‘아토’는 늘 울타리 너머 세상이 궁금하다. 어느 날 아토는 울타리 밖으로의 모험을 결심하고 목장을 벗어나 숲으로 간다. 아토는 숲에서 짜릿한 시간을 보내지만 길을 잃게 되고, 그곳에서 늑대도 개도 아닌 특별한 친구 울리를 만나게 된다.
낯선 세상을 향한 걸음은 설레면서도 두려운 일이다. 작품은 두렵지만 용기 내어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친구를 사귀고, 때로는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이야기는 자연 속 아름다운 목장과 깊은 숲을 배경으로 아토의 짜릿한 모험과 특별한 우정을 펼쳐낸다. 모험을 통해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나 마음을 나누고 성장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게 하면서 한 뼘 더 자라나게 한다. 여기에 세밀한 묘사로 자연의 색채감을 살린 그림이 더욱 마음을 붙잡는다.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따뜻한 집, 곁을 지켜 주는 친구, 그리고 새로운 세상을 향한 작은 용기. 책은 아이들에게는 모험의 설렘을, 어른들에게는 마음의 포근함을 안겨준다. 김희진 작가의 글과 그림으로 나온 고래책빵 그림책 열두 번째이다.
숲속 모험 가운데 닥친 ‘아토’의 위기와 늑대개 ‘울리’와의 우정아토는 하얀 망아지이다. 언덕 위 작은 목장에 사는 아토는 울타리 밖 세상을 꿈꾼다. 어느 날, 아토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울타리를 뛰어넘어 숲으로 들어간다. 아토는 숲에서 신비로운 풍경에 마음을 빼앗긴 채 시간을 보내다 길을 잃고 만다.
숲은 어둠이 내려앉고 아토는 두렵기만 하다. 숲에서 헤매던 아토는 늑대도 개도 아닌 존재, 늑대개 울리를 만나게 된다. 늑대개로서 늑대들에게도, 사람들에게도 받아들여지지 못한 채 살아온 울리와 아토는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진다.
둘이 우정을 나누는 것도 잠시, 그들 주변에 늑대 무리가 모습을 드러낸다. 늑대 무리는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둘에게 달려든다. 아토와 울리는 힘을 모아 맞서지만 늑대 무리를 당해내기란 쉽지 않고 위기에 처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희진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했고, 심리학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였다.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여 현재는 양평에 살면서, 개인 작업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그림 동화책을 만들고 있다.펴낸 책으로는 『똥강아지 호야』, 『숲 속 요정과 동굴거인』이 있다.인스타그램 @HELENKIM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