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크고 화려한 것들을 올려다보기 보단, 고개를 낮춰 작고 낮은 것을 들여다볼수록 내 안의 세계가 조금씩 깊어지는 게 아닐까. 수없이 계절이 흘러도 그 자리에서 꿋꿋하게 피고 자라는 들꽃을 보면서 작가 전소영은 이 작지만 강한 존재들을 오롯이 그림 속에 담아 낸다. 작가만의 고요하고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풍경들을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고요하고 따뜻한 시선크고 화려한 것들을 올려다보기 보단, 고개를 낮춰 작고 낮은 것을 들여다볼수록
내 안의 세계가 조금씩 깊어지는 게 아닐까요.
수없이 계절이 흘러도 그 자리에서 꿋꿋하게 피고 자라는 들꽃을 보면서
작가 전소영은 이 작지만 강한 존재들을 오롯이 그림 속에 담아 냅니다.
작가만의 고요하고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풍경들을 만나 보세요.
하루가 문득 다정해지는 순간,
달상자 포스터 북 시리즈“당신의 하루에는 어떤 풍경이 있나요?”
‘달상자 포스터 북’은 고요한 하루에 달빛처럼 잔잔한 물결을 만들어 줍니다.
어떤 날은 청량한 색으로, 어느 날은 아늑한 색으로,
그날의 기분에 맞는 그림을 덧칠하듯 걸어보세요.
표정 없는 구름들이 어느새 포근한 노을빛으로 물들 듯이
나의 하루가 한 뼘 더 다정해질 거예요.
포스터북 특징- 넉넉한 15장 구성
- 손쉽게 뜯어지는 제본
- 그림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내는 고품질 용지
- A3포스터부터 엽서까지 다양한 사이즈
- 재단선으로 누구나 손쉽게 재단 가능
- 종이가 빠지지 않아 보관이 편리한 케이스
- 받침대를 부착해 액자로도 활용 가능
- 책에 수록되지 않은 작가 특별 그림 수록
받침대 사용 방법1. 포스터 북 맨 뒤에 첨부된 액자 받침대 종이를 꺼내 주세요.
2. 양 옆의 ), ( 괄호 모양 선을 따라 바깥쪽으로 접어 주세요.
3. 양 옆에 튀어나온 반달 모양 4개를 안쪽으로 접 어주세요.
4. 뒷표지 절개선에 맞춰 반달 모양을 각각 끼워 주세요.
5. 그림을 넣고 케이스를 세우면 나만의 액자 완성!
작가 소개
지은이 : 전소영
늘 자연과 가까이 지내며 사소하지만 소중한 것들의 아름다움을 글과 그림으로 담고 싶습니다.지은 책으로는 《연남천 풀다발》, 《적당한 거리》, 《아빠의 밭》이 있습니다.
목차
[구성 작품 제목]
1. 풀다발
2. 노랑코스모스
3. 라일락
4. 애기메꽃
5. 남천나무
6. 여름초록
7. 기생여뀌
8. 작은풀들의 풍경
9. 저녁공기
10. 연날리기
11. 나무 이사
12. 하늘아래
13. 낮잠 / 노을 바람
14. 계절의 그림자 / 해바라기
15. 보스턴 고사리 / 담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