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틀북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자연에서 신나게 노는 즐거움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는 책에 나오는 동물 친구들처럼 자연에서 온몸으로 노는 것이 하나도 무섭지 않으며, 굉장히 신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혼자 노는 것도 좋지만, 친구와 함께 어울려 놀면 훨씬 더 재미있다는 것도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친구와 함께 어울리기 가장 좋은 방법
숲에서 하는 “자연 놀이” 아기 동물들이 책을 보는 아이에게 손짓하며 같이 숲에 초대합니다. 아기 동물들 얼굴에 모두 싱글벙글 웃음이 한가득합니다. 숲에 뭐가 있길래 그럴까요? 숲에서는 친구들과 무슨 놀이를 할 수 있을까요? 아이에게 친숙한 동물인 병아리, 토끼, 나무늘보, 호랑이, 코끼리는 신나게 숲으로 갑니다. 동물 친구들은 콩콩 징검다리도 건너고, 알록달록 나뭇잎도 잡고, 척척 돌탑도 쌓고, 숨바꼭질도 하면서 나무가 내뿜는 초록 공기를 실컷 마시고, 풀 내음과 꽃향기가 가득한 흙에서 뛰어놉니다.
때로 우리 아이는 새로 만나는 거대한 자연 앞에서 두려움을 느낄 수 있어요. 또 흙이나 벌레가 옷이나 몸에 묻는 것을 힘들어 할 수도 있어요. 그럴 때 《숲에 가자!》를 보여 주세요. 아이는 책에 나오는 동물 친구들처럼 자연에서 온몸으로 노는 것이 하나도 무섭지 않으며, 굉장히 신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무엇보다 혼자 노는 것도 좋지만, 친구와 함께 어울려 놀면 훨씬 더 재미있다는 것도 깨닫게 될 거예요! 이 책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첫 자연 놀이 안내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친구와 놀기 좋은 곳,
사계절 향기 가득한 숲속 놀이터! 이 책은 ‘베틀북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자연에서 신나게 노는 즐거움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에서는 아기 동물들이 따로 또 같이 재미있는 놀이를 이어갑니다. 한곳에서 돌과 나뭇잎으로 만들기도 하고, 숨바꼭질이나 통나무 건너기처럼 다양한 공간을 탐험하며 온몸으로 자연을 경험하기도 하지요. 나무늘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나무 안아 주기’이지만, 이내 다른 동물들과 함께 노는 시간이 가장 좋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아이는 친구와의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몰입하는 즐거움을 배우고 그 안에서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웁니다. 아이는 자연에서 계절의 변화를 배우고,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풍부한 감성과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어요. 그렇기에 자연에서의 놀이 경험은 아이들의 전인적 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책 속 동물 친구들처럼 아이와 함께 숲이나 야외에 나가 자연 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와 함께 커다란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우주선
이야기의 우주를 여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별을 발견하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처음 여행한 별 《변신 고래 래고》와 두 번째 여행한 별 《숲에 가자!》가 있습니다. 《얌전한 고양이 꼬아》는 세 번째로 여행한 이야기 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