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논술,철학 > 철학,교훈
어린이 동양철학 2 : 맹자 가라사대 이미지

어린이 동양철학 2 : 맹자 가라사대
해냄 | 3-4학년 | 2022.04.20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7.2x23.5 | 0.304Kg | 160p
  • ISBN
  • 979116714031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동양철학은 개인의 내면과 인간관계의 본질을 탐구하며 시대를 초월한 가르침을 전해왔다. 춘추전국시대 공자의 철학이 오늘날까지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던 것처럼, 급변하는 시대의 어린이들에게는 사람은 물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양철학의 지혜가 필요하다. 어린이들에게 세상과 어울려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주는 <어린이 동양철학> 시리즈(전 2권)가 출간됐다. 이 책은 15년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철학동화 <노마의 발견> 시리즈 중 ‘어린이 동양철학’ 편을 새로운 표지로 꾸민 개정판이다.

<어린이 동양철학> 시리즈는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가 오랜 철학 교육 경험을 살려 집필한 책으로, 고대 중국 사상의 핵심적 내용을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풀었다. 주인공 노마는 시간여행을 통해 동양철학자들을 만나고, 일상생활에서 친구, 가족과 함께 동양 고전에 대해 토론하며 생각의 폭을 넓혀간다.

본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인 『어린이 동양철학 맹자 가라사대』에서는 『논어』 『채근담』 『명심보감』 등 여덟 권의 동양 고전을 만난다. 오래된 서점에서, 할아버지의 비단 보자기에서 발견한 동양 고전은 노마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노마는 『주역』을 쓴 주자에게 “사람들은 왜 점을 볼까요?”라고 묻고 『소학』에 대해 알려주는 아빠에게 “왜 세상에는 나쁜 사람이 많을까요?”라고 묻는다. 어린이의 시선에서 던진 질문에 동양 고전은 친절하게 답을 주고 노마는 이를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동양철학의 가치를 발견한다.

  출판사 리뷰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동양철학> 시리즈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자연을 존중하는 동양철학의 지혜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다!


동양철학은 개인의 내면과 인간관계의 본질을 탐구하며 시대를 초월한 가르침을 전해왔다. 춘추전국시대 공자의 철학이 오늘날까지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던 것처럼, 급변하는 시대의 어린이들에게는 사람은 물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양철학의 지혜가 필요하다.
어린이들에게 세상과 어울려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주는 <어린이 동양철학> 시리즈(전 2권)가 출간됐다. 이 책은 15년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철학동화 <노마의 발견> 시리즈 중 ‘어린이 동양철학’ 편을 새로운 표지로 꾸민 개정판이다.
<어린이 동양철학> 시리즈는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가 오랜 철학 교육 경험을 살려 집필한 책으로, 고대 중국 사상의 핵심적 내용을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풀었다. 주인공 노마는 시간여행을 통해 동양철학자들을 만나고, 일상생활에서 친구, 가족과 함께 동양 고전에 대해 토론하며 생각의 폭을 넓혀간다.
본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인 『어린이 동양철학 맹자 가라사대』에서는 『논어』 『채근담』 『명심보감』 등 여덟 권의 동양 고전을 만난다. 오래된 서점에서, 할아버지의 비단 보자기에서 발견한 동양 고전은 노마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노마는 『주역』을 쓴 주자에게 “사람들은 왜 점을 볼까요?”라고 묻고 『소학』에 대해 알려주는 아빠에게 “왜 세상에는 나쁜 사람이 많을까요?”라고 묻는다. 어린이의 시선에서 던진 질문에 동양 고전은 친절하게 답을 주고 노마는 이를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동양철학의 가치를 발견한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동양철학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양한 요소를 함께 구성했다. 매 챕터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노마의 일기]에서 동양철학자와 동양 고전에 관한 내용을 요약·정리할 수 있고, [한번 더 생각해봅시다]의 질문을 통해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의 박민규 소장은 우리 민족이 수많은 외세의 침략에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인도와 중국에서 들어온 불교와 유교를 우리만의 사상으로 다듬은 정신력과 지혜 덕분이라며, 전 세계와 경쟁해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동양철학을 배워야 한다는 뜻을 전한다.
동양철학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에서 나아가 인격을 수양하는 것까지 포함한다. 특히 인간을 자연의 일부로 여기고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는 동양철학의 중요한 가치이다. 기후위기 등 환경적·사회적 변화로 인해 새로운 삶의 태도가 필요한 시기에 타인과 자연을 포용하는 인성은 필수 소양이다. 노마가 동양철학자와 동양 고전에서 배우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공자, 맹자, 장자 등 위대한 동양철학자들로부터 사랑, 예절, 도덕 등에 관한 가르침을 듣고, 『논어』 『채근담』 『명심보감』 등 동양 고전으로부터 가족과 나라, 인류 전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운 노마는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시대를 초월한 지혜를 담고 있는 보물 중의 보물, 동양철학

우리 조상들이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숱한 침략을 받으면서도 나라를 굳게 지키면서 빛나는 문화를 창조한 진정한 힘의 정체는 어디에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아득한 옛날부터 고유한 우리 민족의 사상을 바탕으로 인도나 중국의 외국 사상을 받아들여 스스로를 일깨우며 지혜를 연마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불교와 유교가 인도와 중국에서 들어왔지만 우리 조상들은 이를 우리의 불교와 유교라 할 만큼 새로운 사상으로 다듬었고, 그 정신력과 지혜로 나라를 지키고 어엿한 문화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계 최강인 중국·일본과 경쟁하는 우리가 지금에 와서도 왜 동양 사상을 제대로 알고 소화해야 하는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장 박민규




“『소학』의 첫머리에서 사람 되는 공부에 대하여 말한 것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그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무엇보다 학과 공부 이전에 먼저 사람이 되기 위한 공부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첫날이니까 오늘은 이 정도로 끝낼까? 그래, 『소학』을 읽은 소감이 어떠냐?”
“글쎄요,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요.”
기오는 짧게 대답했다.
“하긴 ‘첫술에 배부르랴’는 말도 있지. 차츰차츰 꾸준하게 읽어 가다 보면 삶의 길잡이가 될 가르침을 만날 거야. 노마도 네 생각을 말해 보렴.”
“저는 그동안 시험 잘 보고 성적만 좋으면 그만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소학』을 조금 읽어 보니 그게 아니에요. 반에서 1등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야말로 참공부라는 생각이 들어요.” ― 「어린이 교육의 씨앗이 되는 『소학』」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1986년에 설립된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사고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철학교육 전문 학술연구기관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련 도서들을 집필해 왔습니다.www.iphilos.com 책임 집필│박민규, 이은주, 황혜영▶ 연구활동⚫ 7세와 초등 및 중·고등학생을 위한 철학 교육 프로그램(각 학년 철학 교재와 지도서) 연구 및 개발⚫ 사고력 계발 프로그램 <오디세이(1-6)> 외 다수 ⚫ 어린이를 위한 수리철학 및 과학철학, 역사철학 외 다수▶ 교육활동철학교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전국 지사 운영 (서울 본사 :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47 소크라테스빌딩 5, 6층, 02-883-3695)

  목차

1. 우주의 섭리를 밝히는 주역
음양오행설은 무엇일까요?
사람의 운명을 풀어 주는 『주역』

2. 삶을 이끌어 주는 지혜의 책
어린이 교육의 씨앗이 되는 『소학』
청렴한 생활의 길잡이 『채근담』
마음을 밝혀 주는 거울 『명심보감』

3. 동양의 정신적 기둥인 사서
공부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대학』
어진 사람이 되는 길 『논어』
호연지기를 가르치는 『맹자』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중용』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