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논술,철학 > 글쓰기
겉바속촉 일기 맛집  이미지

겉바속촉 일기 맛집
하루 한 입 반전 일기
다림 | 3-4학년 | 2022.04.28
  • 정가
  • 12,800원
  • 판매가
  • 11,520원 (10% 할인)
  • S포인트
  • 640P (5% 적립)
  • 상세정보
  • 16.5x22 | 0.258Kg | 136p
  • ISBN
  • 978896177290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내 보물 상자를 열어 볼까?’처럼, <겉바속촉 일기 맛집>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20가지 일기 주제가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을 쓰고 그리며 글쓰기를 가르치는 박세랑 작가가 아이들의 목소리에 두 귀를 쫑긋 세워 추려 낸 주제들이다. 특유의 유쾌한 그림이 긴장감을 풀고, 공감과 웃음을 만들어 낸다.

아이들의 글 주머니는 억지로 쥐어짜서는 열리지 않는다. 주위를 찬찬히 살펴보고, 경험을 떠올리고, 상상을 틔우다 보면 저절로 열리게 되어 있다. <겉바속촉 일기 맛집>에선 만화를 읽고, 질문에 답하고, 그림을 그리는 동안 머릿속 글감이 풍성해진다. 뭉게뭉게 부풀어 오른 생각들을 차근차근 일기로 풀어낼 수 있게 된다.

  출판사 리뷰

바삭한 하루 속 촉촉한 상상 한 입.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일기 쓰기!


아이들이 일기를 쓰기 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어요. “일기 쓸 게 없어요!” 매일 학교와 집만 오가는데, 특별한 일이 뭐가 있겠냐며 툴툴대곤 하지요. 일기 쓰기란 단순히 일과를 기록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평범한 하루 속에 숨어 있는 특별한 느낌, 작지만 소중한 경험 그리고 무한한 상상을 채집하는 일이지요.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내 보물 상자를 열어 볼까?’처럼, 『겉바속촉 일기 맛집』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20가지 일기 주제가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책을 쓰고 그리며 글쓰기를 가르치는 박세랑 작가가 아이들의 목소리에 두 귀를 쫑긋 세워 추려 낸 주제들이에요. 특유의 유쾌한 그림이 긴장감을 풀고, 공감과 웃음을 만들어 내요. 아이들의 글 주머니는 억지로 쥐어짜서는 열리지 않아요. 주위를 찬찬히 살펴보고, 경험을 떠올리고, 상상을 틔우다 보면 저절로 열리게 되어 있지요. 『겉바속촉 일기 맛집』에선 만화를 읽고, 질문에 답하고, 그림을 그리는 동안 머릿속 글감이 풍성해져요. 뭉게뭉게 부풀어 오른 생각들을 차근차근 일기로 풀어낼 수 있게 된답니다.

세상 모든 글쓰기는 나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돼요. 내 발밑에 쌓아 둔 나의 글과 나의 경험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높이를 정하기 때문이에요. 앞으로 더 넓은, 더 깊은 글을 쓰게 될 아이에게 『겉바속촉 일기 맛집』으로 글 쓰는 재미를 북돋워 주세요. 바삭한 하루 속 촉촉한 상상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세랑
유쾌한 상상 속에서 뛰어노는 만능 재주꾼입니다. 평소엔 웃음이 팡팡 터지는 그림책을 그리고, 뾰족뾰족한 시를 쓰면서 시끌벅적하게 살아가고 있지요. 시집으로 〈뚱한 펭귄처럼 걸어가다 장대비 맞았어〉가 있고, 〈단짠단짠 동시 맛집〉, 〈울퉁불퉁 구덩이〉, 〈라면 머리 아줌마〉, 〈깔깔 주스〉 등의 그림책과 어린이책을 지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6
매력 터지는 친구를 소개해 보자 10
내가 만약 어른이 된다면? 16
호기심으로 세상을 관찰해 볼까? 22
룰루랄라 게임을 만들어 볼까? 28
오늘은 내가 요리사 34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40
소원을 말해 봐 46
닮고 싶어요 52
내가 보고 싶은 세상은 58
쌩쌩 즐거운 여행을 다녀와서 64
내 보물 상자를 열어 볼까? 70
사랑하는 나의 가족 76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82
내가 읽은 책을 추천합니다 88
매일매일 감사 일기 94
멋진 우리 학교를 소개합니다 100
내 인생 최고의 생일 106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112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 118
오늘 내가 한 착한 일 124
일기 연습장 130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