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물과 물결 그리고 하느님 3 이미지

물과 물결 그리고 하느님 3
솔과학 | 부모님 | 2022.05.05
  • 판매가
  • 22,000원
  • S포인트
  • 220P (1%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651Kg | 465p
  • ISBN
  • 979119240403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마치 고요한 연못 위에 떨어진 돌멩이가 작은 물결을 통해서, 우리 가슴에 파동을 일으키듯이 어둠 속에 빛을 비추어 주는 책이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서 따뜻한 위로가 담긴 이야기를 주로 담았다. 이 책을 읽는 자체로 휴식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서 소제목에 ‘위로’와 ‘휴식’을 넣었다.

  출판사 리뷰

따듯한 봄날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4월 중턱에 사순절을 마무리하며,
성 주간을 보내는 시기에,

류해욱 신부님이 우리에게 건네는 또 다른 세 번째 선물,

류 신부님만의 기적(奇籍),
‘물과 물결 그리고 하느님 3’!

오랫동안 재활운동과 고통스러운 치료 과정을 뚫고 오시며 몸소 걸어오신 삶의 여정을 통해서 우리에게 복음의 기쁨으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그의 삶이 그러하였기에 이 책은 주로 ‘위로’와 ‘휴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마치 고요한 연못 위에 떨어진 돌멩이가 작은 물결을 통해서, 우리 가슴에 파동을 일으키듯이 어둠 속에 빛을 비추어 줍니다.

“최고의 선(善)은 물과 같이 아래로 흐르기에, 나만의 칼을 버리고 흙의 가슴이 따듯해지기를 기다리도록 류 신부님은 우리에게 작은 초대장을 보내십니다. 류 신부님은 물 한잔에 비추진,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일상적이고 소소한 ‘만남’의 충만함을 통해 우리의 명상과 기도가 삶의 자리, 사람 안에 육화되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겹칩니다.”
첫 번째 선물 ‘물과 물결 그리고 하느님’을 채워서, 시를 담은 강론과 이야기와 사랑, 믿음 그리고 희망을 주로 다룬 두 번째 선물 ‘물과 물결 그리고 하느님 2’를 우리들에게 건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 ‘물과 물결 그리고 하느님 3’에서는 되도록 전례에 따라 주로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세 번째 선물을 건네줍니다.

특히 이 책 ‘물과 물결 그리고 하느님 3’에서는 코로나 시대를 맞아서 따뜻한 위로가 담긴 이야기를 주로 담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자체로 휴식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서 소제목에 ‘위로’와 ‘휴식’을 넣었습니다.

대림이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임하시기를 기다린다는 한자 말이지요. 대림 시기는 말 그대로 ‘누군가 오시기를 기다리는 때’라는 뜻이지요. 누구를 기다립니까? 어린아이에게 물으면, 분명 “신부님이 그것도 몰라요? 예수님이지요.”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늘 아이는 어른의 스승이지요.
그렇습니다. 예수님입니다. 우리의 주님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소위, ‘어른 병’에 걸린 저는 다시 묻게 됩니다. 2000년 전 베들레헴 언덕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입니까? 아니면, 마지막 날 다시 오실 ‘사람의 아들’ 예수님입니까? 아니면, 부활하셔서 우리 안에 현존하고 계신 스승 예수님입니까?

사순 제5주일입니다. 부활을 2주 남겨놓고 오늘 듣는 말씀들의 주제는 희망입니다. 희망은 과거에 매여 있지 않고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지요. 제2 이사야서의 저자는 우리에게 주님의 희망의 말씀을 들려줍니다. “예전의 일들을 기억하지 말고 옛날의 일들을 생각하지 마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
과거의 아픈 기억이나 회한에 머물지 말고 내일을 향해 쏴라. 는 격려입니다. 사도 바오로는 필리피 교우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면서 격려합니다. “나는 내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내달리고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제 그 모든 것을 쓰레기로 여긴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의문을 지닙니다. 신명기에서도 하느님께서 “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생명과 행복, 죽음과 불행을 내어놓는다. 너희와 너희 후손이 살려면 생명을 선택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분명 생명을 택하라고 하면서 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실까? 왜 그럴까요? 생명이냐? 죽음이냐? 당연히 생명입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셨으니, 바로 그 십자가가 생명 나무라는 말입니다. 십자가가 바로 생명입니다.
죽음의 나무를 당신께서 생명 나무로 바꾸셨고, 이제 그 생명 나무를 지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이 십자가 안에는 분명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사는 삶, 순교까지 각오하면서 사는 삶의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려면 분명 우리의 뜻을 포기해야 할 때가 있고, 그것을 십자가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류해욱
1955년 충북 제천 출생으로 예수회에 입회하여 1991년 사제서품을 받았습니다. 서강대 교목실장, 미국 애틀란타 한인 천주교회 주임 신부, 예수회 ‘말씀의 집 원장’, 가톨릭 성 빈센트 병원 원목 사제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영적 지도와 피정 지도를 하고, 특별히 영혼이 지친 이들과 함께 섬김과 나눔의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순간’, ‘토머스 머튼의 시간’, ‘모든 것 안에서 그분과 함께’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습니다. 시집 ‘그대 안에 사랑이 머물고’와 사진 묵상집 ‘물과 물결 그리고 하늘’ 등이 있으며 33권의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목차

추 천 사 — 04
서 문 — 08

1. 대림 그리고 기쁨
기다림- 문설주에 기대어 — 18
대림 환의 의미 — 23
대림 제1 주일- 어릿광대와 불타는 마을 — 26
대림 제2 주일- 세례자 요한 — 31
대림 제3 주일- 기쁨의 주일 — 37
대림 제4 주일- 에크하르트의 물음 — 42
2021년 성탄 밤 미사 — 46
성탄 이야기- 루카 복음서 — 51

2. 사순, 봄
사순-봄, 그리고 생명 — 58
도스토예프스키- 성경과의 만남 — 61
유혹 — 65
소경의 노래 (요한복음 9, 1~11에 대한 단상) — 71
라자로의 소생 (발 씻김) — 76
차라리 눈먼 사람이라면 — 80
예수님의 친구들 — 86
그대의 이름은 — 92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 96
골고타 언덕의 죽음 — 101
유다, 그는 왜 예수님을 배반했는가? — 104

3. 부활
부활- 평화를 빌어주는 축복이며 힘이어라 — 110
부활 성야 2021 — 112
영혼에 보탬이 되는 친구 — 116
부활과 손 — 121
물 위를 걸어 내게 오시는 예수님 — 123
라자로-하느님밖에는 아무에게도 기댈 것이 없는 사람 — 127
153 숫자의 비밀 — 130
승천- 명마의 재질 — 135
부활의 기쁨이 살아나도록 — 140

4. 성령, 그리고 십자가
위대한 조각가 — 146
요르단강의 세례 — 150
십자가 — 153
함께 나누는 하늘, 빵 그리고 사랑 — 160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164
카나의 기적 — 168
새 가죽 부대의 넉넉함으로 — 172
함께 있게 하시려고 — 175
부자 되세요!- 낙타와 바늘귀 — 179
성령의 열매 — 183

5. 용서
모세의 기도 — 188
향유를 부은 여인 — 191
용서는 이익이 됩니다 — 196
그대는 받아들여졌다 — 199
요한 신부와 요셉 — 205
무사의 칼과 하느님의 폭풍우 — 210

6. 위로
성 요셉- 보호자, 위로자의 역할 — 218
나무 위로 올라간 자캐오 — 224
행복한 삶 — 228
지혜의 외침 — 230
인디언들의 노래 — 235
나를 위로하며 — 238
미나리 — 241
사랑이 그대를 향해 — 245
‘희망’이 여무는 가을 — 249
천국으로 가는 계단과 참새 — 252
화양연화花樣年華 — 257
고개 숙인 벼들을 바라보며 — 260
예수님의 공생활 첫 하루와 베드로 장모 — 264
사랑받는 아이 — 271
메밀꽃 필 무렵 — 274
불을 지르러 — 278

7. 하느님의 사람들
사도 토마스와 길 — 288
성 라우렌시오를 초대하며 — 296
마더 엘리사벳 시튼과 채준호 신부 — 303
아름다운 사람 — 307
자연이 바로 책- 성 안토니오 아빠스 — 312
헨리 나우웬의 마지막 일기 — 316
미켈란젤로 - 고독을 선택한 사람 — 321
미켈란젤로와 드로잉 — 326
“행복하십니다, …… 믿으신 분” — 331
‘케 세라 세라’(Que sera sera) — 336
성 바실리오와 성 그레고리오 — 340
바오로의 회심, 그 진정한 의미— 343

8. 휴식
유관순과 에스테르 — 352
비둘기와 눈 뜸 — 358
휴식의 진정한 의미 — 362
외딴집 — 365
개심사와 연꽃 — 369
밀밭 사이로 — 374
비 내리는 늦은 가을날 — 376
추석과 한국 순교자 대축일 — 378
한 사람이라도 온 마음으로 — 382
누룩의 숨은 의미 — 384
선유도 — 388
부부- 복음적 향기와 빛 — 391
집회서와 지혜의 말씀 — 395
친구 채준호 신부를 보내면서 — 398
하느님의 계시에 대한 인간의 응답 — 401
카르페 디엠 — 405
아버지와 아들 — 412

9. 하느님 그리고 시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 418
영혼의 여정- 어린 왕자 — 423
하바꾹의 항변- 꽃의 소리 — 427
바르게 알아들어야 — 432
양심- 당신의 법 — 438
초대, 그리고 만남 — 442
작품 — 446
주님의 기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449
그리스도왕 대축일 —452
평신도 주일- 표징 —457
지혜와 물 한 잔 — 462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