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텅 빈 종이에 주제만 주고 글을 쓰라고 하면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막막해 한다. 아직 긴 글에 익숙하지 않고, 내 생각이나 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글을 쓰고 싶게 만드는 7가지 형태의 다양한 글쓰기가 들어 있다. 차근차근 글쓰기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내 생각과 마음을 담을 수 있는 낱말이 퐁퐁 튀어나와, 자연스럽게 글로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내용을 읽고, 이해하고, 상상하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문해력도 쑥쑥 자라난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의 글쓰기 고민 해결사
<초등 문해력 술술 써지는 글쓰기 자신감>으로,
글쓰기 실력과 문해력을 쑥쑥 키워요!
1. 스스로 글쓰기를 하고 싶게 만들어요!이 책에는 나, 계절, 감정 등 친숙한 세 가지 주제의 글쓰기가 들어 있어요.
그리고 지루하지 않도록 요리조리 이야기 바꾸기, 반짝반짝 네 컷 만화,
그림 보고 이야기 만들기, 엉뚱 발랄 3행시, 끝말 잇고 글쓰기,
일기 쓰기, 인물 사건 배경 지정 글쓰기 등 7가지 재밌는 형태의 글쓰기로 구성했어요.
아무리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라도 스스로 글을 쓰고 싶게 만들지요.
2. 막힘없이 술술 글쓰기를 할 수 있어요!주어진 글 안에서 자유롭게 상상한 다음 빈 곳을 채우는 활동이 많아요.
또한 다양한 예시와 1,000개가 넘는 낱말들을 함께 보여 줘서
작가처럼 막힘없이 술술 글을 쓸 수 있지요.
3. 문해력이 자라나요!문해력은 글을 읽고 그 뜻을 이해하는 힘이에요.
문해력은 모든 교과목 학습의 중요한 기초가 되어요.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되기 때문이에요.
이 책을 통해 글을 읽고, 맥락을 이해하여 내 상상력을 더하는 과정에서
글쓰기 실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쑥쑥 자라나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윤진
경희 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상상과 소소한 행복, 알찬 정보를 담은 이야기를 아이들한테 들려주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장날》,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일기 쓸 때 자꾸 틀리는 맞춤법》, 《2호의 섭섭 일기》, 《행복 구덩이》, 《베른하르트 가족, 자동차 타고 동물원 가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