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국립 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님 강력 추천!
★EBSi 화학논술 대표강사 장성민 선생님 강력 추천!
풍부한 사진, 도표, 그림 자료로
과학사 전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필독 교양 백과!보랏빛소어린이 출판사에서 온가족이 함께 읽는 필독 교양 백과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을 펴냈습니다. 이 책은 과학사 전반의 주요 사건들과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그림과 도표, 사진 자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과학의 전문 용어나 배경 지식, 원리 등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3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 <생명과 인체> 편에 이은 두 번째 책은 <지구와 우주> 편입니다.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지구에 사는 우리는 어떤 자원을 이용하고 있으며 어떤 문제를 겪고 있을까요? 흥미진진 지구 전반의 이야기와 더불어,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는지, 신비로운 블랙홀은 어떤 미스터리를 품고 있는지, 과학자들은 화성을 탐사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외계 행성에서는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지 등 매력적인 우주의 이야기도 담겨 있지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실패와 발전을 거듭해 온 과학의 역사를 읽다 보면,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학적 사고력’이 길러지고, 과학적 배경 지식이 쌓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도 이해하게 됩니다.
국립 과천과학관의 이정모 관장님과 EBSi 화학논술 대표강사 장성민 선생님이 집집마다 한 권씩 구비하기를 강력 추천하는 이 책과 함께 신나는 과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어렵게 느껴지던 과학이 ‘은근히’ 아니, 어쩌면 ‘꽤나’ 재미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예요.
“대체 과학이 내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될까요?”
우리가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진짜 이유많은 사람이 과학을 어렵고 지루하고 복잡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영어는 살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학교 시험과 상관없이 따로 공부하기도 하지만, 과학은 그저 성적을 위해서만 ‘선택적으로’ 공부하는 이들이 아주 많지요. ‘대체 과학이 내 인생에 무슨 쓸모가 있겠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과학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시험 성적과 상관없이 세상을 살면서 꼭 알아야 할 필수 교양 지식이지요.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그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 어른들도 어린이들도 날마다 숨 가쁘게 공부해야 하지요. 새로운 시대에 꼭 필요한 지식들을 알아야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니까요. ‘메타버스’는 대체 무엇인지, ‘자율주행 자동차’는 정말 안전한지, ‘휴머노이드’는 인간과 공생할 수 있는지… 그런데 우리가 과학에서 다루는 다양한 개념과 원리를 기본적으로 알고 있다면, 굳이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답니다. 세상의 많은 것들이 과학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과학의 풍부한 지식들을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아 두면 저절로 세상의 흐름이 읽히고,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기도 수월해진답니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 이것이 우리가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진짜 이유예요.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은 과학의 역사를 한눈에 다루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과학을 재발견하고, 미래 과학 기술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 옛날 우리 선조들은 어떤 도구를 이용해서 해와 달과 별을 관찰했을까요? 앞으로 인간이 화성 탐사에 성공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이 책에 나오는 과학의 주요 개념들과 최신 이슈들을 잘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어서, 빠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 휘둘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알면 알수록 더 궁금해지는
지구와 우주의 비밀!《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 : 지구와 우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그리고 맞닿아 있는 우주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1장 지구를 이해하다’는 핵과 맨틀, 지각으로 이루어진 지구의 구조와 ‘대륙 이동설’의 증거들, 자기장의 발견과 역할, 깊은 바닷속 세상 등 지구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현상에 대해 소개합니다. ‘2장 자원을 이용하다’에서는 지구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연료와 에너지의 활용, 그로 인한 각종 환경 문제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의 대체 에너지 개발과 우주 쓰레기 처리 방법 등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과학을 만날 수 있어요. ‘3장 우주를 탐험하다’는 머나먼 우주의 별들을 관찰해온 과학자들의 발견과 업적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로 귀한 자료를 수집해 보내고 있는 인공위성들과 우주 망원경들, 미스터리한 블랙홀과 암흑 에너지, 화성을 탐사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 등 신비로운 우주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가 발로 딛고 서 있는 이 땅 아주 깊은 곳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우리 눈에 보이는 수많은 별들 외에 또 얼마나 광활한 우주가 펼쳐져 있을까요? 지구와 우주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결국 우리 자신을 위해서랍니다. 우리가 지구와 우주에 대해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더 안전하고 건강하며 편리한 삶을 살 수 있거든요. ‘지구인’으로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 세상을 어떻게 돌보고 활용할지 그 사용법을 배우는 것이나 다름없으니까요.
아주 오랜 옛날부터 과학자들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지구와 우주의 비밀을 풀어내고 있고, 이 책에는 그로 인한 놀라운 발견들이 담겨 있지요.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더 많아요. 이 책을 읽으며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과 발견을 내 것으로 만들고, 앞으로 풀어야 할 지구와 우주의 미스터리에도 관심을 가져 보아요!
고작 망원경으로 관찰한 달의 표면,
긴 줄을 매달아 측정한 바다의 깊이,
심령사진으로 착각한 엑스레이 사진...
오늘날의 첨단 기술을 이뤄내기까지
수많은 발견과 발명으로 점철된 위대한 과학의 역사!오늘날 우리는 태양계의 순서나, 달의 분화구 모양, 태양의 온도 등에 대해 알고 있어요. 지금이야 최첨단 기술을 이용한 천체 망원경이나 인공위성이 있으니 어렵지 않지만, 대체 먼 옛날 우리의 조상님들은 어떻게 우주를 탐구했을까요? 1609년에 갈릴레이는 2개의 렌즈로 망원경을 만들었고, 그 망원경으로 달과 별을 관찰하기 시작했대요. 달 표면이 울퉁불퉁하다는 것도, 금성이 달처럼 때에 따라 다른 모양으로 변한다는 것도, 은하수가 사실 흐르는 강이 아니라 수많은 별들의 모임이었다는 것도 고작 망원경으로 알아낸 거라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우주뿐만이 아니에요. 예전에는 바다가 얼마나 깊은지 재기 위해 추를 매단 긴 줄을 빠뜨리곤 했어요. 힘들기도 했지만 정확하지도 않았죠. 이후 과학이 발전하며 초음파를 통해 수심을 측정하는 음파 탐지기가 개발되었고, 지진계를 통해 해저도 연구하게 되었어요. 지금 우리는 굳이 잠수하지 않아도 아주 정확하게 바닷속 세상을 만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지요.
지구의 과학자들이 발견한 빛 가운데 ‘X선’이라는 것도 있어요. 지금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엑스레이’말이에요. 1895년에 이것을 처음 발견했을 때, 뢴트겐은 얼마나 놀랐을까요? 자신의 뼈가 훤히 들여다보였으니 말이에요. 뢴트겐의 아내는 뼈의 엑스레이 사진을 심령사진이라고 착각하기도 했대요. 이 발견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 의학계는 어땠을까요?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을 구하지 못했을 거예요.
이처럼 끊임없이 의심하고, 관찰하고, 발명하고, 도전한 이들 덕분에 우리는 오늘날 편리하고 안전한 과학 기술을 맘껏 누리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블랙홀의 비밀을 파헤치고, 유전자와 생명의 신비를 다루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요.
지구에 탄생부터 미래 과학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수많은 과학자들이 온 힘을 다해 탐구해 낸 놀라운 과학사! 《은근히 재미있는 과학책》을 통해 그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의 모든 부분을 들여다보세요. 과학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내심과,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을 일깨워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