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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이는
찬양 사역자 히즈윌의 삶의 고백
두란노 | 부모님 |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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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의 삶 속에는 온통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가득하다. 어렸을 때부터 가까이했던 음악도, 그의 가족도, 관계도, 삶의 여러 문제들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설명할 수 없다. 그런 저자의 삶이 가사가 되고 노래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쓰이게 되었다. 그 음악에서 히즈윌이 시작되었고, 그 음악을 통해 많은 고통받은 영혼이 위로를 받고 살아났다.

이 책은 히즈윌의 찬양에 다 담지 못한 저자의 삶의 고백을 담았다. 주님을 만난 후 믿음으로 살아가는 걸음을 이어오는 가운데 넘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는 주님을 책을 통해 전한다. 각 챕터의 말미에는 저자가 작업한 노래말과 그 곡을 작업하며 느꼈던 간증들을 함께 담아 저자의 삶과 그의 노래를 더 깊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믿음이 없이는’, ‘광야를 지나며’, ‘곁눈질’ 등을
작사·작곡한 히즈윌 장진숙의 고백과 간증
때로는 흔들리고 넘어지기도 하지만
믿음으로 살아가는 걸음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내 삶을 인도하고 계실까?’
누구나 한 번쯤 해봄 직한 고민일 것이다. 저자 또한 마찬가지였다. 너무나 힘든 고난을 겪었고 광야의 길도 걸었다. 그 길을 지나며 깨닫게 된 건 저자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이었다. 저자의 삶 속에는 온통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가득하다. 어렸을 때부터 가까이했던 음악도, 그의 가족도, 관계도, 삶의 여러 문제들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설명할 수 없다. 상황을 통해 만나주시고 삶을 이끌어 가시는 주님을 더욱 더 의지하게 되었고, 그런 저자의 삶이 가사가 되고 노래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쓰이게 되었다. 그 음악에서 히즈윌이 시작되었고, 그 음악을 통해 많은 고통받은 영혼이 위로를 받고 살아났다.
이 책은 히즈윌의 찬양에 다 담지 못한 저자의 삶의 고백을 담았다. 주님을 만난 후 믿음으로 살아가는 걸음을 이어오는 가운데 넘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는 주님을 책을 통해 전한다. 각 챕터의 말미에는 저자가 작업한 노래말과 그 곡을 작업하며 느꼈던 간증들을 함께 담아 저자의 삶과 그의 노래를 더 깊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모든 걱정은 기대로 바뀌고, 하늘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그녀의 고백처럼 이 책을 통해 내 삶에 역사하시는 그분을 만나게 될 믿음의 한 순간을 경험해 보자.

“제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이 저와 같은 어려움 속에 계신 분들, 믿음의 싸움을 싸우는 분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 들어가며 중에서

하루는 기도 중에 주님이 제게 이 곡을 많은 사람과 나누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을 회복해 주신 것처럼 다른 사람들의 마음도 치유하기 원하신다는 강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막상 음반을 제작하려니 생각보다 큰돈이 필요했습니다.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저 유학이 미뤄지더라도 순종할게요. 그런데 음반 제작할 돈이 없는데요?”
그때 주님이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돈이 왜 없어? 유학 가려고 모아 놓은 돈 있잖아! ”
주님은 제가 그동안 모아 두었던 유학 자금을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그 돈은 2년 동안 사회생활하면서 겨우 마련한 목돈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그걸 찾으셨습니다. 고민 끝에 저는 주님의 뜻을 확실히 알기 위해 굳은 각오로 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하는 동안 저는 내심 ‘주님이 나를 도와줄 누군가를 보내 주시겠지’ 하고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하면 할수록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어서 빨리 주님을 위해 이 돈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주님께 받기만 했지 한 번도 무엇 하나 제대로 드린 적이 없구나. 이 돈도 다 주님이 주신 것 아닌가. 그러니 주님을 위해 써야지!’
막상 주님의 발 앞에 옥합을 깨뜨릴 생각을 하니 말할 수 없는 기쁨이 몰려왔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 소위 말하는 모범생이었습니다.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습니다. 밤늦게까지 연습도 열심히 했고, 틈틈이 생활비도 벌었습니다. 하루는 “주님 제 시간의 80퍼센트는 공부하는 데 쓰고, 10퍼센트는 교회에서, 나머지 10퍼센트는 CCC에서 훈련받는 시간으로 쓰겠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날 기도 중에 주님은 제가 한 번도 생각지 못했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시간은 사실 다 내 것이란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제게 주어진 시간이 당연히 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조차 내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이 잘한다고 칭찬하던 모범생의 삶도 사실 ‘내 마음대로 사는 삶’이었습니다. 제 삶의 방향키를 제가 쥐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음악에 관한 일에서도 내려놓음의 훈련은 계속되었습니다. 음악은 제게 보물과도 같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하는 감정을 넘어서서 제 우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사랑을 깊이 알아 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에만 두었던 시선을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으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저는 음악을 배우고 가르칩니다. 온 인생을 음악에 파묻은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은 제 보물인 음악을 올려 드린 제 손에 그대로 다시 음악을 쥐어 주셨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게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을 준 게 바로 나란다. 내가 너에게 피아노와 노래를 배우게 했단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음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바로 내가 그 길을 열었단다.”

제 믿음의 여정은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이었습니다. 합창단도 그렇고, 제가 하는 일들은 하나같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었습니다. 이미 만들어져서 잘 조직된 일을 인계받아 해 본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저는 늘 그런 길로만 저를 이끄시는 주님께 섭섭했습니다.
주님은 항상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저를 데려다 놓으셨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밭을 갈고 씨를 뿌리는 작업부터 해야 했습니다. 제가 하는 일들은 보통 선례가 없었기 때문에 조언을 구할 사람도 없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늘 한 치 앞이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늘 주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며 맨땅에 헤딩하다보면 주님은 내 생각을 뛰어넘는 놀라운 사역을 펼쳐 가셨습니다. 기도로 초석을 다듬는 수많은 훈련을 통해 이제 제 전공은 맨땅에 헤딩이 되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진숙
성악과 합창 지휘를 전공한 저자는 CCM 팀 히즈윌(HisWill)의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다.작곡을 정식으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어느 날 주님이 주시는 영감을 따라 곡을 쓰기 시작했고, 작곡한 곡들을 많은 사람과 나누라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음반을 냈다.하나님이 곡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시는 것을 경험하면서 주님의 영감으로 곡을 쓰고 나누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광야를 지나며’, ‘믿음이 없이는’, ‘그대를 사랑하기를’, ‘돌아가는 길’, ‘삶으로’ 등의 찬양을 작사·작곡하였고, 최근 히즈윌 7집을 발매하였다. 또한, 선한어린이합창단과 캔송키즈에서 합창지휘자로서 어린이들을 지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Part 1. 내가 너를 잘 알고 있단다
순종은 부르심에 기쁨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날 테니 얼마나 위로인지요
왜 아빠 하나님께 구하지 않나요
인생 한 귀퉁이도 의미 없는 시간은 없습니다

Part 2. 네 삶은 온통 다 내 것이란다
엉망으로 사는 것보다 내려놓는 게 낫잖아요
절망은 믿음을 보여 줄 기회입니다
아무것 없어도 한번 해 보세요
믿음으로 걷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Part 3. 뭐 줄까, 말만 해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흩으실 때도 있습니다
엎드리니 주님이 나를 업고 가셨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순종의 산을 넘어야 만들어져요

Part 4. 함께 가 주어 고마워
히즈윌의 길은 주님이 열어 가십니다
주님이 인도해 주신 자리가 가장 안전합니다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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