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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평배
시인, 수필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수석감리사1955년 청양의 해 ‘으~앙~앵 애~앵’ ‘世上天地出生’전남 신(무)안군 신(하)의면 상태서리 치섬(기도) 생(사)한국문인협회 및 신안군지부 회원, 한국다선문인협회, 한국현대문학작가연대 회원, (사)한국다선뉴스 논설위원(기자)각종 시화전 및 3·1운동 임시정부수립100주년시화전 33인 초대작가월간문학, 건설기술인, KACEM news, 계간 글의 세계, 완도문학지, 다선문학, 계간 여행문화, 신안 해당화 문학지 등에 시 및 수필 기고 중 ‘마음으로 쓰는 詩 창작’ 편집위원국회의원 표창 2회, 제주시장, 서울시의회의장, 경기도의회의장, 은평구의회 및 고양문화원, 송강 문화축제위원회 표창 등 다수<시·수필집>『어느 날 쏟아진 글씨들』『천사들(1004섬)의 갯벌 이야기』
시인의 말_생각대로
제1부 아장아장
봄의 정원
파도
안개
찬비
벚꽃 지는 거리
비석
해돋이
매미와 가을
오월의 복사꽃
밤비
넝쿨 담쟁이
독백(獨白)
나의 감
잎새가 질 때면
흔적
참새의 편지
괜히
추위의 모습
발자국
제2부 뒤뚱뒤뚱
의구심
누구냐
치섬
마음의 고향
등목
하루의 민원
8월의 끄트머리
전화기
오침
억새풀 꽃
부제
돌팔매질
관리비
부표
단풍
가을의 정
아침 비
시월의 태극기
찾고 싶을 때
11월의 단풍
제3부 살금살금
슬픈 침묵
하루의 길
보고픔
겨울방학
오는 봄
아! 겨울
상처의 고독
낙하물(落下物)
겨울
봄비
강 곁의 벤치
눈 오는 삼월
자목련
신항(新港)의 깨도
1.0.7.3. 1073은
빗물은 울보
부두의 하루
유달산 연가
꿈! 이냐?
설화(삼학도)의 눈물
제4부 폴딱폴딱
나의 고향
여느 날
청산도의 마음
척판암
숨겨둔 편지
너의 눈
나의 계절
냇물의 소원
상 받는 날
흐린 날
오늘
생각
제5부 생각에 잠기면
그럴 거야
버스 안에서
첫눈
가자
해돋이
안경
손
틈새
재생화분
필통
온돌
동백꽃
모닝커피
딱풀
줄자
결속선
머리카락
외침
세월
제6부 수필
마이 패션 슈즈, ‘꺼멍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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