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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에서 행복한 신부 이태석 이미지

가장 낮은 곳에서 행복한 신부 이태석
문이당어린이 | 3-4학년 |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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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 12권. 신이 버린 땅이라 불리는 아프리카 수단 최초의 한국인 신부로 전쟁과 굶주림, 질병에 시달리던 톤즈에서 자신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베풀고 세상을 떠난 이태석 신부. 삶이 다하는 날까지 가장 낮은 곳에서 선교와 봉사 활동을 펼친 이태석 신부의 삶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하는 일이 얼마나 값진 삶인지 보여준다.

먼 옛날 위인들이 아닌 현재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며 생각을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기술과 덕목을 아우르는, 자신이 따르고 싶은 ‘인물’임을 깨닫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희망을 심어준 이태석

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을 전해 줄 『가장 낮은 곳에서 행복한 신부 이태석』이 출간되었습니다. 이태석 신부는 신이 버린 땅이라 불리는 아프리카 수단 최초의 한국인 신부로 전쟁과 굶주림, 질병에 시달리던 톤즈에서 자신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베풀고 세상을 떠난 진정한 성자였습니다.
신부가 되기 전 의사로서 물질적 풍요와 사회적 지위를 얻을 수 있었지만 어린 시절부터 어려운 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랐던 그는 사제가 되어 세상의 가장 낮고 어두운 곳에서 상처받고 아픈 이들을 위해 봉사하기로 마음먹고 헌신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서 보여준 헌신적인 삶은 물질적 풍요만이 삶의 질을 가늠하는 물질 만능 시대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현지인들도 외면한 한센인들을 위한 무한한 사랑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은 깨달음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편안한 삶을 버리고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아픈 이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베푼 이태석 신부의 사랑의 힘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이태석 신부의 꺼지지 않는 사랑과 나눔의 온기

이태석 신부는 어린 시절부터 고아원을 짓고 어려운 이들을 도우며 살기를 바랐습니다. 항상 나누는 삶, 봉사하는 삶에 의미를 두었던 그는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는 의사를 포기하고 신부가 되어 평생을 나누고 베풀며 진정한 사랑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는 전쟁과 질병으로 생명의 불씨가 꺼져가는 곳이었습니다. 이 척박한 땅에서 이태석 신부는 7년간 신부, 의사, 선생님으로 어려운 이들과 함께하며 나누는 삶을 살았습니다. 무더위, 부족한 식수, 열악한 진료 환경에도 작은 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고자 애쓰며 톤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학교를 짓고 브라스밴드를 만들어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해주었습니다. 또한 톤즈 현지인조차 외면해버린 한센인들을 직접 찾아가 진심으로 돌보고 친구가 되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아픔을 함께했습니다. 하나하나 직접 발 치수를 재며 하나밖에 없는 신발을 만들어 그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삶이 다하는 날까지 가장 낮은 곳에서 선교와 봉사 활동을 펼친 이태석 신부의 삶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하는 일이 얼마나 값진 삶인지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이태석 신부의 꺼지지 않는 사랑과 나눔의 온기는 아직 톤즈에 남아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깨달음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신만의 성공 기준이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는 어른들이 요구하는 성공 기준이 아닌 또 다른 꿈을 먹고 자랍니다. 세상엔 어린이가 배워야 할 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학교 공부로도 모자라 학원까지 가서 배우는 일은 어린이가 감당하기엔 벅차기만 합니다. 하지만, 한창 꿈을 먹고 자랄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학교 공부만이 아니라 어릴 적부터 확고한 꿈과 목표를 제시해 줄 역할 모델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꿈을 선물합니다. 문이당어린이 ‘닮고 싶은 사람들’은 먼 옛날 위인들이 아닌 현재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며 생각을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 사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기술과 덕목 하나하나가 아닙니다.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기술과 덕목을 아우르는, 자신이 따르고 싶은 ‘인물’입니다.
안철수에 이어 최경주, 앙드레 김, 스티브 잡스, 한주호 준위, 김대중 대통령, 조수미, 김수환 추기경, 오프라 윈프리, 강철왕 박태준, 넬슨 만델라 등 같은 시대 사람들을 이야기해 나갈 ‘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공부가 아닌 꿈을 가르쳐 주고 싶은 문이당어린이의 마음입니다. 이 책을 통해 멋진 꿈을 꾸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이태석 1962~2010
이태석 신부는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경남 고등학교와 인제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군의관으로 복무하면서 평생 사제의 삶을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1991년 살레시오회에 입회하여 1992년 광주 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1997년 로마 교황청립 살레시오대학교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1999년 선교 체험 중 톤즈에서 머물렀던 시간을 떠올리며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톤즈라고 생각하고 2001년 다시 톤즈로 향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이태석 신부는 전쟁으로 굶주림과 질병에 시달리던 톤즈에서 가톨릭 선교 활동을 펼치며 말라리아와 콜레라 등으로 죽어가는 주민과 한센병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직접 지었습니다. 또한 전쟁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 공부하게 하고 브란스밴드를 만들어 총칼 대신 음악과 악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했습니다.
2008년 한국에 잠시 입국한 이태석 신부는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아 투병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힘든 투병 생활 중에도 수단을 잊지 않았고, 꼭 돌아가리라 다짐했지만 2010년 1월 48세의 나이로 선종했습니다. 2011년 7월 봉사와 선행의 공로가 인정되어 국민훈장 무궁화장에 추서되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경우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가장 낮은 곳에서 행복한 신부 이태석》,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 《축구 황제 펠레》, 《산이 들려주는 동화》, 《행복 보따리》, 《지치지 않는 희망으로 나를 채워라-버락 오바마》, 《세계 대통령은 어떻게 책을 읽었을까》 등의 책을 펴냈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동화와 아동문학평론, 그리고 시를 쓰고 있습니다.

  목차

훌륭한 삶을 본받고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를 갖자
나는 커서 고아원을 지을테야
헌신적인 삶 배우기 1_나의 이웃에게 관심을 두자

다미안신부처럼살수있을까?
헌신적인 삶 배우기 2_훌륭한 사람들의 영향을 받자

음악은 나를 기쁘게 해
헌신적인 삶 배우기 3_부모님의 희생정신을 배우자

신부가 될 수 없다면 의사가 될래요
헌신적인 삶 배우기 4_작은 재주라도 남을 위해 사용하자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
헌신적인 삶 배우기 5_봉사하는 삶을 살자

신부가 되어 낮은 곳으로 임하다
헌신적인 삶 배우기 6_돈 보스코처럼 살기로 하다

쫄리 신부님
헌신적인 삶 배우기 7_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자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학교를 짓다
헌신적인 삶 배우기 8_아이들의 미래는 교육에 있다

톤즈의 음악 천재들
헌신적인 삶 배우기 9_물질보다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다

한센병 환자를 품에 안다
헌신적인 삶 배우기 10_가장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배우는 행복

울지 말아요, 나는 괜찮아요
헌신적인 삶 배우기 11_봉사에 대한 희생을 원망하지 말자

잘가요, 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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