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치 사진을 그림으로 옮겨 놓은 것처럼 아프리카 사바나 생태계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 놓았다. 먹이를 발견하곤 먹으려고 눈독을 들이는 사자의 날카로운 눈빛과 뾰족한 이빨, 큰 덩치 만큼이나 어마어마한 식성을 자랑하는 코끼리와 하마, 다른 포식 동물이 먹다 남긴 찌꺼기를 먹는 하이에나 등이 마치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살아 있다.
아프리카 사바나에 대한 소개글을 먼저 읽고 다음 장을 펼치면 아프리카 사바나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나타난다. 아프리카 사바나의 가운데부터 가장자리까지 동물과 식물의 모습이 파노라마식으로 펼쳐지는 이 책의 백미이자 하이라이트이다.
출판사 리뷰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광활한 아프리카
그곳의 낮과 밤은 어떤 모습일까요?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수백만 년의 역사가 시작된 땅.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의 강렬한 태양 아래 꽃 단장하는 찌르레기와 얼룩무늬 치타, 밀림의 왕 사자, 초원의 신사 코끼리, 드넓은 하늘을 가르는 독수리. 우기와 건기마다 달라지는 바람과 태양과 강물 소리를 들으며 아프리카 사바나의 동물들은 역동적으로 생활합니다.
아침 새소리에 눈을 뜬 아프리카 대초원의 동물들은 꽃이 살랑거리고 바람이 선선히 불면 그들만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새빨갛게 노을이 지고 밤하늘에 수많은 별이 뜨면 수많은 곤충이 노래를 부릅니다.
생명력 넘치는 땅,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만나는 동물들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를 찾아 우리 함께 여행을 떠나 봅시다.
이 세상이 첫 걸음마를 시작한 곳 아프리카
생명의 신비가 꿈틀거리는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동물들과 함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느껴 보세요.
강인한 생명력을 느끼해 하는 일러스트
- 오랫동안 공들여 그린 아름답고 정밀한 세밀화본문에 그려진 세밀화는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큰 역할을 합니다. 아프리카 사바나를 접할 기회가 거의 없는 아이들에게 동식물의 모습을 자세하고 실감나게 보여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 책은 마치 사진을 그림으로 옮겨 놓은 것처럼 아프리카 사바나 생태계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 놓았습니다.
먹이를 발견하곤 먹으려고 눈독을 들이는 사자의 날카로운 눈빛과 뾰족한 이빨, 독사 중에 가장 빠르고 사나운 그린 맘마, 위험이 닥치면 공처럼 몸을 둘둘 마는 사바나천산갑, 주위 환경에 따라 몸 색깔을 바꾸는 변신의 귀재 카멜레온, 큰 덩치 만큼이나 어마어마한 식성을 자랑하는 코끼리와 하마, 다른 포식 동물이 먹다 남긴 찌꺼기를 먹는 하이에나 등이 마치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아프리카 사바나의 낮과 밤이 책은 크게 낮과 밤, 두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리고 낮과 밤은 각각 건조한 사바나, 소림, 빽빽한 덤불, 물웅덩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늪의 종류에 따라 햇빛이 드는 정도, 먹잇감 등이 다르기 때문에 그곳에 사는 동물들의 분포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 사바나에 대한 소개글을 먼저 읽고 다음 장을 펼치면 아프리카 사바나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아프리카 사바나의 가운데부터 가장자리까지 동물과 식물의 모습이 파노라마식으로 펼쳐지는 이 책의 백미이자 하이라이트입니다.
아동 전문 출판사인 아리샘주니어가 심혈을 기울여 야심 차게 준비한 『하루 동안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을 통해 아프리카 사바나의 놀라운 삶의 역동성을 느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수잔 버렛
선생님은 자연을 사랑하는 소설가로서 사실적 묘사와 생동감 있는 글로 유명합니다.
목차
밤
사바나로 초대합니다
사바나 여행
건조한 사바나
소림
빽빽한 덤불
물웅덩이
나는 누구일까요?
낮
사바나로 초대합니다
사바나 여행
건조한 사바나
소림
빽빽한 덤불
물웅덩이
나는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