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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에 꽃이 핀다면
이재무의 시 읽기, 개정판
천년의시작 | 부모님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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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재무 시인이 한국의 명시 65편을 소개한다. 시들에 대한 감상평과 각 시들이 태어나게 된 시적 탄생, 그 미학의 전개과정을 포착해 보여 준다. 특정 이데올로기나 시적 사조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 이웃의 삶,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겪었을 법한 이야기들을 담아낸 이들 시편들을 차분히 소개했다.

  출판사 리뷰

이재무 시인이 한국의 명시 65편을 소개한다. 지은이가 2005년 6월부터 8월까지 「중앙일보」 에 소개한 시들에 대한 감상평과 각 시들이 태어나게 된 시적 탄생, 그 미학의 전개과정을 포착해 보여 준다. 신경림, 고은, 김지하, 오세영 등 원로시인에서부터 정진규, 이시영, 천양희, 최두석 등 중견 시인, 그리고 문태준, 손정순, 우대식, 고영 등 신예에 이르기까지, 여러 시인들이 쓴 한국 시단의 명편을 지은이 나름의 잣대로 선정했다. 특정이데올로기나 시적 사조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 이웃의 삶,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겪었을 법한 이야기들을 담아낸 이들 시편들을 차분히 소개했다.

추천사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서로를 믿지 않게 되었다. 제 몫의 이익만을 챙기겠다고 아우성이다. 제자가 스승을, 부모가 자식을, 아내가 남편을, 유권자가 정치인을, 죄수가 재판관을, 지역이 중앙을, 노동자가 자본가를, 미국이 북한을 신뢰하지 않는 이 지독한 불신의 시대에 시인은 꽃이 되어 피고 나비가 되어 날자고 한다. 그것만이 믿음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김수영의 선언처럼 이 모기만 한 목소리가 관계의 분단을 뚫는 날이 부디 오기를!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재무
충남 부여 출생.1983년 『삶의 문학』으로 작품 활동 시작.시집 『섣달 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벌초』 『몸에 피는 꽃』 『위대한 식사』 『시간의 그물』 『푸른 고집』 『저녁 6시』 『경쾌한 유랑』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슬픔은 어깨로 운다』 『데스밸리에서 죽다』 『즐거운 소란』, 시선집 『길 위의 식사』 『얼굴』, 산문집 『생의 변방에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쉼표처럼 살고 싶다』, 공저 『긍정적인 밥』 『우리 시대의 시인 신경림을 찾아서』, 편저 『대표 시 대표 평론(1, 2권)』 시평집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핀다면』 등이 있음.윤동주문학대상, 소월시문학상, 난고문학상, 편운문학상, 풀꽃문학상, 송수권문학상, 유심작품상, 이육사시문학상 등 수상.현재 (주)천년의시작 대표이사.

  목차

점묘 - 박용래
여름날 - 신경림
병원 - 김지하
휴대폰 2 - 오세영
외가집 - 백석
연애 - 고은
그 불빛 - 김신용
전야 - 김영현
어떤 출사 - 나희덕
생밤 까주는 사람 - 박라연
섬 - 노창선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 - 최두석
수묵 산수 - 김선태
문상- 정진규
소주병 - 공광규
뒤편 - 천양희
몸 - 나태주
그 노인이 지은 집 - 길상호
국밥 - 이시영
봄날 - 홍신선
별들의 고향 - 김완하
빨래하는 맨드라미 - 이은봉
담쟁이 - 도종환
사랑을 놓치다 - 윤제림
비 가는 소리 - 유안진
영진설비 돈 갖다주기 - 박철
어처구니 - 이덕규
뻘 같은 그리움 - 문태준
엄마 걱정 - 기형도
애기똥풀 - 양문규
의자 - 이정록
노숙 - 김사인
시골길 또는 술통 - 송수권
수면 위의 빛들이 미끄러진다 - 채호기
계백의 아내 - 양애경
양계장에 가야 하는 날이 있었다 - 정윤천
북방 - 정철훈
당산철교 위에서 - 이승철
마지막 그분 - 신대철
소가죽북 - 손택수
가족사진 - 이창수
어느 게의 죽음 - 김광규
강가에서 - 김수영
누우떼가 강을 건너는 법 - 복효근
석류 - 이가림
초상집 - 박영근
이팝나무 꽃 피었다 - 김진경
자동판매기 - 최승호
개심사 거울 못 - 손정순
월하미인 - 이원규
시인의 밭에 가서 - 김화순
감로 - 조기조
아내의 종종걸음 - 고증식
매미 소리 - 임영조
주막에서 - 천상병
달팽이집이 있는 골목 - 고영
겨울나그네 - 우대식
노숙일기 - 전기철
오래된 미래 - 이안
얼음 대적광전 - 주용일
심사 - 박찬
주먹눈 - 전동균
즐거운 제사 - 박지웅
단단한 뼈 - 이영옥
벼랑 - 이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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