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0년 광고 영업 일을 하던 코트니 카버는 수습하기 어려운 지경의 옷장을 보며 3개월간 소량의 아이템만 착용하겠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린다. 어떻게 되었을까? 공언했으니, 어려웠지만 성공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녀가 같은 옷을 입는다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이후 3개월에 33개 패션 아이템으로 살아가는 그녀의 챌린지는 계속되었다. 자연스레 캡슐 옷장이 마련되었고 ‘프로젝트 333’이 탄생했다.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옷, 액세서리, 주얼리, 신발 등을 포함해 33개의 아이템만을 착용하는 미니멀리스트 패션 챌린지다. 한 개인의 챌린지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가볍게 입고 가볍게 살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커뮤니티이자 운동으로 성장했다.
이 프로젝트가 옷과 패션에 국한되었다면 일시적인 유행으로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옷장 챌린지는 옷장이라는 공간을 넘어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왜냐고? 적게 소유하는 소박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이라면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는 챌린지이자, 지구를 위하고 환경을 살리는 작은 실천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환경지킴이 ‘에코지니’로 활동하고 있는 박진희 배우,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대표, 알맹상점 이주은 대표, 미니멀리스트 에린남 작가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다.
출판사 리뷰
★★★ 환경지킴이 배우 박진희 @eco__Jini 강력추천
★★★ tvN <신박한정리> 이지영, 알맹상점 이주은, 에린남 작가 추천도서
★★★ 넷플릭스 다큐 <미니멀리즘>, <오프라매거진>에 소개된 화제의 챌린지
전 세계 열풍의 미니멀리스트 챌린지 ‘프로젝트 333’ 창시자 코트니 카버의 책
옷장에는 공간을, 삶에는 여유를, 마음에는 사랑을 키우는 #project333
2010년 광고 영업 일을 하던 코트니 카버는 수습하기 어려운 지경의 옷장을 보며 3개월간 소량의 아이템만 착용하겠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린다. 어떻게 되었을까? 공언했으니, 어려웠지만 성공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녀가 같은 옷을 입는다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사람들은 내가 무슨 옷을 입는지 별 관심이 없었다는 게 그녀의 말이다.) 이후 3개월에 33개 패션 아이템으로 살아가는 그녀의 챌린지는 계속되었다. 자연스레 캡슐 옷장이 마련되었고 ‘프로젝트 333’이 탄생했다.
‘프로젝트 333’은 3개월 동안 옷, 액세서리, 주얼리, 신발 등을 포함해 33개의 아이템만을 착용하는 미니멀리스트 패션 챌린지다. 한 개인의 챌린지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가볍게 입고 가볍게 살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커뮤니티이자 운동으로 성장했다.
이 프로젝트가 옷과 패션에 국한되었다면 일시적인 유행으로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옷장 챌린지는 옷장이라는 공간을 넘어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왜냐고? 적게 소유하는 소박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이라면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는 챌린지이자, 지구를 위하고 환경을 살리는 작은 실천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환경지킴이 ‘에코지니’로 활동하고 있는 박진희 배우,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대표, 알맹상점 이주은 대표, 미니멀리스트 에린남 작가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다.
“3개월에 33개 아이템이면 충분하다!”
더 이상 아침에 뭘 입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면 가진 옷이 모두 멋지니까!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머리를 쥐어뜯는가? 미어터지는 옷장을 열어봐도 입을 옷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미팅이나 행사에 어떤 옷을 입을지 일주일 전부터 내내 고민한 적 있는가? 이 질문들에 ‘예스’라고 답한다면 너무 많은 선택지가 있는 옷장이 당신의 의사결정 피로를 높이고 있을 확률이 높다.
“힐을 신어야 센 사람이 된 것 같았고, 새 드레스를 입어야 섹시한 것 같았으며, 새 재킷을 입어야 완벽하고 준비된 사람처럼 느꼈다.” 이랬던 저자는 프로젝트 333을 실천하면서 아침에 더는 고민하지 않아도 되었다. ‘가진 옷이 다 멋지다고’ 적어도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녀는 옷이 주인공이 아니라 ‘나’라는 인간에게서 자신감을 찾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새 옷을 입지 않아도 전보다 섹시하고 더 완벽하고 준비된 사람인 것 같은 기분을 더 자주 느꼈다고 한다.
‘33’이라는 숫자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게 해주는 숫자다. “사람은 사랑하고 물건은 사용하라”는 말처럼 우리는 일상의 불만족과 공허함을 옷이나 물건으로 채우지 않아야 한다.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소유하고, 남들에게 내가 더 나은 존재임을 증명하는 생활이 내 본성과 맞지 않다고 느끼는가. 그렇다면 ‘프로젝트 333’을 만날 때다.
옷장에서 시작된 미니멀리즘
Less is More, 덜어낼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프로젝트 333을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우리가 소유한 물건이 우리를 짓누르고,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고, 스트레스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우리는 언제나 더 많이 갖고자 노력했다. ‘이만하면 된’ 삶이 아니라 ‘뭐든 많은 것이 좋은’ 삶을 살았다. 결과적으로 많이 소유한 탓에 너무 무거워졌다. 프로젝트 333을 추천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충분하다’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함이다.
“Less is More.” 적을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하나씩 내려놓기 시작하면 ‘비움’이 소유를 대신해 새로운 해결책이고 새로운 삶의 방향이 될 수 있다. 신경 쓰고 걱정하고 생각해야 할 것이 줄어들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충분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프로젝트 333은 옷장 속 물건을 덜어내는 데서 시작하지만, 이후 얻게 될 결실과 통찰력은 사실 옷장에 무엇이 걸려 있는지와는 별로 상관이 없다. 대신 좋은 것을 소유하는 것이 중요함을, 덜어내는 삶이 사실 더 풍요로운 삶임을 깨닫게 된다. 더 많이 소유하는 것이 당신에게 해답이 되지 못했다면 이제는 비워내기를 도전해볼 차례다. 이 챌린지를 통해 저자는 “내가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며 당신도 그 통찰을 느껴보라고 말한다.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
지구를 생각하는 첫걸음, ‘프로젝트 333’
‘프로젝트 333’은 환경을 위해 시작한 챌린지는 아니다. 다만 이 프로젝트는 실제로 환경에 여러 가지 이로운 점이 많다. 옷을 줄이는 것은 당신뿐 아니라 지구에도 좋은 일이기 때문이다. 2022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수상작 KBS 〈환경스페셜〉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를 시청한 사람이라면 100만 배 공감할 것이다.
매년 1,000억 개의 옷이 생산되고 같은 해 버려지는 옷이 330억 개. 의류 재활용함에서 수거된 헌옷은 5퍼센트만 국내 유통되고 95퍼센트는 수출된다. 세계 5위 헌옷 수출국인 우리나라의 옷들은 인도, 캄보디아, 가나 등으로 수출된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소비되지 못한 옷들은 강과 바다, 자연을 오염시키고 있다. 소비-기부-소비-기부가 옷이 품은 환경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뿐인가.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는 한 사람이 3년간 변기에 쓰는 물이 소비된다”(본문 48쪽)는 이야기는 놀랍지도 않다.
80세가 넘은 할리우드 배우 제인 폰다는 94회 칸 영화제에서 5년 전 입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더는 쇼핑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다. 항상 똑같은 빨간색 코트를 입고 환경운동을 하다가 체포되는 그녀는 옷을 9개월만 더 입어도 탄소, 물, 폐기물 발자국을 각각 20~30퍼센트까지 줄일 수 있음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박진희 배우 역시 단출한 자신의 옷장을 선보이며 업사이클링을 통해 옷 소비를 줄이고 있다.
쓰레기를 만들고 싶지 않다고 고민하는 사람에게 코트니 카버는 “무언가를 샀다면 이미 쓰레기를 만든 셈”이라고 따끔하게 충고한다. 그러면서 옷장 전체를 한번에 바꾸는 급진적인 도전보다 슬로 패션과 친환경 패션, 그리고 프로젝트 333을 실천해보라고 권한다. 자신의 가치관은 접어둔 채 무조건 비우기를 따라하기보다 가짓수를 줄여나가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프로젝트 333’을 소개합니다
◎ 왜 시작되었나?
끔찍한 피로와 어지러움증이 몇 달간 지속되던 2006년의 어느 날, 이 책의 저자인 코트니 카버는 다발성 경화증이라는 병명을 진단받았다. 아프고 지친 상태가 지긋지긋할 정도로 계속되었다. 아마 ‘더 많이’를 좇으며 살아왔던 지난날이 병의 원인은 아니더라도 증상을 악화시킨 것은 확실했다. 인생에서 스트레스 요인을 없애기로 마음먹고, 직장을 그만두었으며,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에 매진하기로 했다.
그렇게 몇 년이 흘렀다. 하루는 옷장을 열었는데 수십 년간 모아둔 옷들이 수습 불가 지경이었다. 그녀는 곧바로 인터넷에 옷장 챌린지를 검색했다. 이미 삶을 천천히 조금씩 비워내고 있었지만, 이렇게 느리고 꾸준한 방식으로는 옷장을 바꿀 수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그녀가 원하는 챌린지는 온라인에서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다. 2010년 10월 1일, 그녀는 자신에게 (그리고 인터넷에) 앞으로 3개월간 소량의 아이템만 착용하겠다고 다짐했고, 그것이 ‘프로젝트 333’의 시작이었다.
◎ 어떻게 참여하면 될까?
― 언제: 3개월마다 시작이다. 중간에 언제든지 동참하면 된다.
― 무엇을: 옷, 액세서리, 보석, 신발, 가방 등 33개의 패션 아이템을 고른다.
― 어떻게: 3개월 동안 생활하고 일하고 놀 때 입을 옷들로 옷장을 꾸민다고 생각하면 된다.
― 나머지 아이템: 33개 아이템을 고른 후 나머지는 박스에 넣고 테이프로 봉한 뒤 보이지 않는 곳으로 치운다. 처분하지는 말고 당분간 다른 곳에 보관한다. 이후 계절용 캡슐 옷장도 만들어본다.
― 주의 사항: 무엇이든 단숨에 이루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프로젝트 333을 시작하며 옷장 속 여분의 아이템을 모두 치우라고 말하지 않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우선 소유물을 줄이는 대신 적은 아이템만으로 옷을 입어보는 환경을 만들면 된다. 고행을 위한 프로젝트가 아니다. 몸에 맞지 않거나 상태가 안 좋은 옷들은 교체해도 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책 내용 중 <11. 챌린지를 시작하다> 편을 참조하면 된다.)
◎ 프로젝트 333에 대한 오해
― 코디 공식이 아니다: 블랙 아이템만으로 옷장을 채운 사람도 있고, 화려한 무늬가 있는 아이템으로 캡슐 옷장을 구성한 사람도 있다. 이 챌린지의 백미는 ‘당신이 좋아하는 옷을 매일 입는다’는 데 있다.
― 대회가 아니다: 소소한 성취감은 있겠지만 그럼에도 프로젝트 333에는 위너가 없다. 서로 소통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영감을 전해주는 것이 프로젝트 333의 의미다.
― 특별한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33개가 과학적인 숫자는 아니다. 누군가는 이보다 더 적은 가짓수로, 누군가는 약간 더 많은 가짓수로 도전할 수 있다.
― 고행이 아니다: 33개 아이템으로 정한 옷 중 하나가 찢어지거나 얼룩이 생기거나 어느 순간부터 몸에 잘 맞지 않는다면 굳이 고생할 필요가 없다. 다른 아이템으로 대체하거나 수선한 뒤 챌린지를 이어가면 된다.
◎ 프로젝트 333의 종착지
프로젝트 333을 실천한 사람들의 피드백에서 코트니 카버가 발견한 것은, 결국 이 패션 프로젝트가 패션이나 옷이 아니라 건강, 행복, 그리고 마음에 관한 것이라는 점이다. 우리의 삶을 향상시키고,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볼 여유를 허락하는 모든 일들이 그렇듯, 이 패션 프로젝트는 ‘사랑’이다. 한마디로 옷장에는 공간을, 삶에는 여유를, 마음에는 사랑을 키우는 프로젝트다!
◇ 더 많이, 소유하다(more)
우울한 날에는 쇼핑 처방을 내렸다. 물론 더 많은 것을 소유하면서 잠깐은 우울감이 해소되었지만 좋은 방법은 아니었다. 그럴수록 불만만 더 커졌으니까.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몰랐다. 문제의 실체를 파악하는 대신 나는 더 많은 물건, 더 바쁜 삶, 더 많은 쇼핑에 매달렸다. 잘못된 무엇인가가 견딜 만하다면 그 문제를 마주하는 것보다 견딜 만한 현실에 머무는 편이 훨씬 편안했다.
그러다가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하나씩 내려놓기 시작하자, 아주 오랫동안 느끼지 못했던 오묘한 감정이 찾아왔다. 마음이 가벼워졌다. 또 더 행복해지고 더 건강해졌다. 그래서 계속 비워냈다.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비움이 소유를 대신해 새로운 해결책이자 새로운 삶의 방향이 되었다.
◇ 청소(clean)
프로젝트 333은 공식적으로는 3개월짜리 프로젝트다. 하지만 이번 옷장 정리를 영구적인 변화의 시작, 텅 빈 공간에서조차도 위안을 찾는 삶의 시작, 고통을 달랠 새로운 방법을 찾는 시작으로 삼아보자. 물론 또 한 번 물건을 덜어내고 청소해야 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다음번에는 지금보다 처분해야 할 물건이 적을 것이다. 봄맞이 대청소도, 계절맞이 옷장 정리를 하며 받았던 스트레스도, 이사 때마다 수백 개의 무거운 옷걸이를 이고 지고 갈 생각에 지끈거리던 두통도 모두 굿바이다.
◇ 엉망진창(messy)
완벽함, 평가,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실체를 확인한 후 (지금도 한 번씩 삐끗하긴 하지만) 나는 전혀 할 줄 모르는 일들, 잘될지 확신할 수 없는 일들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흐트러뜨리고 뒤엎은 뒤 다시 조합하고 새로 만들면서, 발을 헛디디며 나아가다 보면 혼란스러웠던 내 아이디어가 한 마리 나비로 변신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프로젝트 333의 목적은 완벽한 캡슐 옷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마음의 여유를 허락하는 공간을 갖는 데 있다. 이 패션 챌린지의 나비는 옷장이 아니다. 바로 당신이다.
당신이 만든 캡슐 옷장은 결코 완벽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해야 한다. 매 시즌마다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완벽이 아니라 나아지는 것 말이다. 완벽하지 않다는 것은 앞으로 더 큰 행복, 더 큰 모험, 더 멋진 관계가 남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 자신과의 관계를 포함해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코트니 카버
3개월 동안 33개 패션 아이템만으로 생활하는 ‘프로젝트 333’ 창시자. 매일 쫓기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그녀는 2010년 10월, 앞으로 3개월간 소량의 패션 아이템만 착용하겠다고 다짐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다. 캡슐 옷장을 만들 생각도, 나만의 스타일을 개발하자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다짐’에 공감했고 함께했으며, 2016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에 소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되었다.소박한 삶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MBTI는 모르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들과 떨어져(고양이와 강아지는 언제나 환영한다) 시간을 보내야 하기에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것만 안다. 시즌별 옷장 아이템 외에는 자신의 소유물이 몇 개인지 세지 않는다.대단한 학위나 수상 이력은 없다. 물건으로 가득 채운 크고 멋진 집도 없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과 선택적으로 함께한다. 자기가 진정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일을 하고, 모험을 떠나며(세계로 또는 본인의 집 뒷마당으로), 글을 읽거나 쓰는 동안 아몬드유를 곁들인 차이라테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홈페이지 bemorewithless.com인스타그램 @bemorewithless
목차
추천의 글. 옷장 정리로 삶이 달라질 수 있을까요
추천사
01. 3개월에 33개 _ 333
02. 더 많이, 소유하다 _ more
03. 감정 _ emotion
04. 에코 _ eco
05. 의사결정 _ decisions
06. 미친 짓일까? _ crazy
07. 호기심 _ curious
08. 질문 _ questions
09. 청소 _ clean
10. 없애다 _ eliminate
11. 챌린지를 시작하다 _ challenge
12. 규칙을 어기다 _ unruly
13. 두려움 _ fear
14. 엉망진창 _ messy
15. 지루함 _ boredom
16. 캡슐 옷장 _ capsule
17. 인터뷰 1. 에린 _ winter
18. 인터뷰 2. 크리스틴 _ spring
19. 인터뷰 3. 아누슈카 _ summer
20. 인터뷰 4. 캐럴라인 _ fall
21. 당신의 이야기 _ you
22. 창의성 _ creativity
23. 충분하다 _ enough
24. 단식 _ fast
25. 느린 삶 _ slow
26. 자신감 _ confidence
27. 여행 _ travel
28. 아침 _ morning
29. 아이들 _ children
30. 전염력 _ contagious
31. 비워내다 _ less
32. 사랑 _ love
33. 프로젝트 333 _ project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