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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알아야 한다
스쳐지나가듯 변화하는 사회 알기
좋은땅 | 부모님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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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에 대한 ‘호기심’이 시작이었다. 저자는 그 호기심을 좀 더 키워 각 문제에 관한 논점을 글을 담아냈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는 아동폭력, 예술의 정의, 스마트폰의 중독 등 10가지 논제를 담았다. 각 문제에 관하여 자료 조사를 하고 또 이에 대한 깊은 고민의 과정을 거쳐 저자만의 관점으로 잘 녹여 냈다.

저자는 고등학생의 시선으로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한다. 그리고 화두를 던진다. 책은 바쁜 현대 사회의 흐름 속에서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타인과 세계에 좀 더 관심을 갖고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어 가자고 외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자신의 고유한 세계를 지키는 힘 ‘앎’
자신과 세계에 던진 ‘왜?’라는 화두의 질문


저자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시작을 펜을 잡았다. 처음에는 두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펜을 들고 써 내려가는 순간 그 망설임마저도 사라졌다고 한다. 쓰기 위해 여러 자료 조사를 하고 더 깊게 파고들수록 우리가 알던 사실은 모두 빙산에 일각임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저자는 고등학생의 시선으로 알게 된 사회의 이면과 화두를 깊이 고찰한다.

책은 총 10가지 주제로 내용이 채워졌다. ‘사마리안 법안’의 필요성을 시작으로 이어 아동폭력, 스마트폰 중독, 무기 시장 등 개인의 양심부터 세계와 인류의 생명까지 시선을 확장한다.

저자는 실제 저술하며 사회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도 달라졌으며 자신의 세계를 키울 수 있었다고 전한다. 저자가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도 이와 같다. 저자는 각 논제에 대한 정보를 전하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보다 더 사회 현실을 제대로 알고, 관심을 기울여 주길 역설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고유한 세계를 지키는 것의 시작은 ‘앎’이며, 우리는 ‘왜?’라는 질문을 자신과 세계에 물음으로써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확대된다고 책 <우리는 알아야 한다>를 통해 전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송정주
2004년에 태어나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동화초등학교, 동화중학교를 졸업하여 현재는 홍익디자인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글쓰기를 통해 무심코 지나쳤던 사회의 모습들을 알 수 있었다. 더욱이 글을 쓰기 위해 자료를 조사할수록 여러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그에 대해 생각해 봄으로써 사유하는 능력과 추론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고등학생의 시선에서 글을 써 내려갔다.

  목차

이 글을 열며

1. 사마리안 법안이 필요할까
2. 아동폭력 이대로 괜찮은가?
3. 스마트폰 중독
4. 무기 시장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
5.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6. 개인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가
7. 암묵적으로 사회는 통제되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편리해진 과학기술 이대로 좋은가
8. 주거란 인간에게 있어서 어떤 의미를 부여하나
9. 아름다운 것만 예술인가
10. 인간의 광기는 사회화의 부재인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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