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 대 100 시리즈 1권.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답하는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된 원고를 통해 독자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준다. 1권에서는 버즈 알 아랍 호텔 수석총괄주방장을 지낸 에드워드 권 셰프가 요리에 대한 모든 것을 자세히 알려 준다. 현장 경험이 녹아있는 일류 셰프의 독특한 답변이 어린이 독자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물에 말은 밥도 요리인가요?", "집 라면과 분식점 라면은 왜 맛이 다를까요?"처럼 기발한 질문부터 "요리를 지금 잘 못하면 재능이 없는 걸까요?", "요리사가 되려면 어떤 학교에 가야 하나요?" 같은 진지한 질문까지 어린이들의 궁금증은 다양하다. 초등학생 100명이 직접 품은 날카로운 의문들이 책 속에 생생히 담겨있다.
에드워드 권은 어린이들의 소소한 질문까지 허투루 대하지 않는다. 현장에서의 수많은 경험들을 적절히 예로 들며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평범한 분식이고 세상에서 가장 만들기 어려운 요리는 사랑이 담긴 어머니의 요리라며 진솔하게 답변한다.
출판사 리뷰
100명의 초등학생이 날카롭게 질문하다요즘 요리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진정한 셰프를 뽑는 오디션 프로가 넘치고 요리사가 주인공인 드라마도 흔하다. 요리채널 속에서는 세계적인 유명 셰프가 연일 자신의 레시피를 공개한다.
많은 어린이들의 장래희망 속에 최고의 셰프가 당당히 자리 잡은 지 이미 오래 전이다. 하지만 그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요리에 대한 지식 정보 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1 대 100 요리 에드워드 권≫ 은 초등학생 입맛에 딱 맞는 책이다. "물에 말은 밥도 요리인가요?", "집 라면과 분식점 라면은 왜 맛이 다를까요?"처럼 기발한 질문부터 "요리를 지금 잘 못하면 재능이 없는 걸까요?", "요리사가 되려면 어떤 학교에 가야 하나요?" 같은 진지한 질문까지 어린이들의 궁금증은 다양하다. 초등학생 100명이 직접 품은 날카로운 의문들이 책 속에 생생히 담겨있다.
1명의 최고 전문가가 진솔하게 대답하다100명의 소중한 질문에 답하는 막중한 임무는 유명 세프 에드워드 권의 몫이었다. 그는 몇 해 전 7성급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버즈 알 아랍 호텔 수석총괄주방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꿈을 찾아 귀국하였다.
이웃나라인 일본만 보더라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의 이름을 내건 레스토랑이 적지 않다. 프랑스에는 요리사의 이름을 딴 거리가 있을 정도로 셰프의 위상이 높다. 요리학교를 세워 미래의 훌륭한 셰프를 양성하는 것이 그의 가장 커다란 꿈이다.
에드워드 권은 어린이들의 소소한 질문까지 허투루 대하지 않는다. 현장에서의 수많은 경험들을 적절히 예로 들며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평범한 분식이고 세상에서 가장 만들기 어려운 요리는 사랑이 담긴 어머니의 요리라며 진솔하게 답변한다.
최고의 요리사가 되기 위한 비결은?이 책속에는 세계의 음식 문화는 물론 요리의 역사가 자세히 담겨있다. 날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떤 가치가 있고 어떤 의미 있는 일인지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미래에 요리사 직업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상세하고 현장감 넘치는 정보가 많이 들어있다.
에드워드 권은 요리사의 가장 큰 행복은 맛으로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 말한다.
요리란, 결국 남을 행복하게 하고 그 행복이 자신에게 기쁨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요리를 사랑하기보다 사람을 먼저 사랑하는 게 이 책 속에 숨겨진 최고 요리사가 되는 가장 큰 비결이다.
[책의 특징]
1인의 전문가가 100인의 초등학생 질문에 직접 답하는 지식 정보책1. 어린이 독자에게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맞춤형 지식을 제공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답하는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된 원고를 통해 독자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준다.
2. 다양한 형식으로 독특한 재미 강조
단순한 질문과 답이 반복되는 지루한 Q&A가 아닌 에드워드의 Q, 요리쿵 조리쿵, 셰프의 돋보기, 에드워드 권의 환상 요리 등 다양한 팁을 통해 좀 더 흥미롭게 지식을 전한다.
3. 최고 전문가만이 알고 있는 특별한 사례를 통한 차별화
꿈의 역할 모델인 최고 전문가의 다양하고 독특한 경험을 고스란히 간접 체험할 수 있다.



목차
머리말 - 재미있고 신기한 요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 대 1OO 요리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부 요리란 무엇일까?
물에 말은 밥도 요리인가요?
2부 음식의 문화
국수가 먼저예요, 스파게티가 먼저예요?
3부 요리사의 세계
제 꿈은 요리사가 되는 거예요. 지금 준비할 것은 어떤 것일까요?
작가의 말 - 영혼을 따뜻하게 달래주는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