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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여자 이야기
파도 | 부모님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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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운아

  목차

prologue
돌아서면 할 말이 있고 돌아서면 할 말이 있다. 17

1장 세상에 혼자 있는 여자
세상에 혼자 있는 여자 25
이혼하셨습니다 29
내 삶의 절반이었다 33
살면서 이별은 없다고 알면서 살아왔다 35
세상살며 할 말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37
그렇게 살자. 그렇게 살면 되는 거다 39
자꾸 자신이 없다. 자꾸 자신이 없다 41
38의 겨울 44
가장 죽기 좋은 곳이 가장 살고 싶은 곳 46
강에 떠있는 집 48
나 혼자 세상에서 정지 50
혼자인 나도 그대로이다 52
빨간 손톱 54
착하게 살지마. 그럼 힘들어 56

2장 어둠속에서도 발걸음이 언다
99번째 절 63
어둠속에서도 발걸음이 언다 67
큰 슬픔이 빛나는 마음 70
살던 곳이 편할 거다 75

3장 멈춘 여자이야기
멈추고 사는 여자 89
뇌가 줄어드는 여자 92
사랑할 사람이 이 사람뿐인 여자 96
인도를 여행하고 싶은 여자 102
이 그리워하는 병은 죽어야 나아 106

4장 무엇이든 그리워지면 마음이 아퍼
얼마나 따뜻한 낙화인가 113
살면서 이별이 어디 있겠는가 114
슬픔을 버리기가 어찌 그리 슬픈가 116
다음 생에는 맘껏 그림을 그리세요 118
무엇이든 그리워지면 마음이 아퍼 122
어느 어미가 하늘로 가던 길 126
아직도 인가 129

5장 새들은 걷고 싶지 않을 거다
새들은 걷고 싶지 않을거다 137
누구도 꺼내 즐 수 없는 질퍽함 139
나는 또 세상의 누군가와 잠시 함께 있었다 140
하늘 춤 땅춤추며 하늘나라 열린 굿처럼 산다 142
잠시라도 비어있는 삶이 두려운 걸까 144
섬에서 외출하고 싶은 날 147
나비의 우화처럼 148
사는 일이 덜 외로울거야 151
나는 나를 택하기로 했다 153
그만큼만 155
있는 것으로 족한 존재 156
하늘처럼 오늘을 살고 싶습니다 158
세상 살며 쉽게 얻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160
길을 잃어야 한다 161
새들은 기억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164
세상 사는 일이 참 공평합니다 166
혼자 사는 것도 죄인거야 168
나만 좋자고 산다 171
이제 끝났다. 이제 정말 끝났다 174
베드로 신부님 179

6장 머물고 떠나고 또 머물다 떠나고
또 다른 세상을 만났습니다 185
오늘 또 혼자 살았습니다 188
새의 날개처럼 가벼워졌습니다 190
한 달만 쉬자. 한 달만 그냥 살았으면 좋겠다 192
너희들은 눈물을 흘릴 수 있어 좋겠다 194
이 땅에 다 두고 떠나자 195
산 만큼만 또 짐을 싸자 197
머물고 떠나고 또 머물다 떠나고 199
Korean Mom이라 불렀다 202

7장 이 사랑은 이랬고 저 사랑은 저랬다
이 사랑은 이랬고 저 사랑은 저랬다_1 209
이 사랑은 이랬고 저 사랑은 저랬다_2 212
이 사랑은 이랬고 저 사랑은 저랬다_3 215
이 사랑은 이랬고 저 사랑은 저랬다_4 218

8장 사랑이란 거 해서 우는 여자
사랑이란 거 해서 우는 여자 227
귀한 사람입니다 230
May I hold you 233
사랑하고 사는 일 너무 힘들어 245

9장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말 “사랑해 엄마”
죄송합니다 253
아버지 미안해 254
아버지 그립습니다 257
사랑이라는 것을 믿고 살테니까 259
엄마가 많이 미안해 262
다시 뉴욕에서 울다. 265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말 “사랑해 엄마” 272
사랑하는 딸에게 274

epilogue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내 생의 마지막 작품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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