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낮도 밤도 아닌 시간. 델 안젤로 광장에 시장이 열리고 광장 한가운데 빈 상자들이 쌓인다. 빈 상자가 만들어낸 작은 틈은 아이들을 어린이 시장으로 초대한다. 신기한 물건과 이야기가 가득한 어린이 시장. 흙구슬, 눈알 구슬, 젖니…. 아이들은 자신들이 가진 작은 물건으로 여러 채소껍질을 사고 브라슈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재미난 이야기도 듣는다. 과연 어린이 시장에서 아이들은 어떤 이야길 듣게 될까?
출판사 리뷰
상상으로 만든
재미난 아이들의 세계낮도 밤도 아닌 시간.
델 안젤로 광장에 시장이 열리고
광장 한가운데 빈 상자들이 쌓입니다.
빈 상자가 만들어낸 작은 틈은
아이들을 어린이 시장으로 초대하죠.
신기한 물건과 이야기가 가득한
어린이 시장!
흙구슬, 눈알 구슬, 젖니...
아이들은 자신들이 가진 작은 물건으로
여러 채소껍질을 사고
브라슈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재미난 이야기도 듣습니다.
과연 어린이 시장에서
아이들은 어떤 이야길 듣게 될까요?
또 동그랗게 모여 소곤거리며
어떤 재미난 계획을 세우는 걸까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놀이가 만들어낸
맛있는 채소껍질 수프 이야기!
작가 소개
지은이 : 질 바움
수학을 전공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동 문학을 좋아하게 됐습니다.프랑스 알자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할아버지의 시간이 지워져요》, 《자전거 타는 날》 등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