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총 5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로, 각 권별로 ‘자존감’, ‘사회성’, ‘사고력’, ‘마음 챙김’, ‘감정’이라는 아이들의 내면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덕목들을 담고 있다. 이 다섯 가지 덕목은 어린이의 건강한 자아 형성에 핵심적 요소가 되는 덕목들로 그릇이 넓고,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이다.
자신에 대한 믿음, 건강한 생각과 마음을 기르게 해 주는 무척 중요한 주제들이다. '마음의 힘' 시리즈는 중요한 핵심 주제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 중요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냈다. 소중한 자녀의 ‘마음의 힘’을 키워 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의 내면을 튼튼하게 키워 줄
<마음의 힘> 시리즈 전 5권 세트! <마음의 힘>은 총 5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로, 각 권별로 ‘자존감’ ‘사회성’ ‘사고력’ ‘마음 챙김’ ‘감정’이라는 가장 중요한 덕목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다섯 가지 덕목은 어린이의 건강한 자아 형성에 핵심적 요소가 되는 덕목들로 그릇이 넓고,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 건강한 생각과 마음을 기르게 해 주는 무척 중요한 주제들입니다. <마음의 힘> 시리즈는 중요한 핵심 주제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 중요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냈습니다. 소중한 자녀의 ‘마음의 힘’을 키워 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마음의 힘〉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자존감’ 편,
《나는 나를 사랑해》우리 아이들의 튼튼한 자존감을 위한
‘나는 나를 사랑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존감’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대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자존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걸까요? 왜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길 원하는 걸까요? 자존감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린 시절 아주 작은 사회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무한경쟁 속에 놓이게 됩니다. 그 속에서 옳고 그름의 판단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신의 중심을 단단히 쌓아가는 일이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자존감이 무엇이며, 왜 자존감을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자존감을 가질 수 있는지 등에 대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전달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아이의 ‘마음의 힘’을 단단하게 해 줄 《나는 나를 사랑해》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마음의 힘〉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사회성’ 편,
《나는 너를 존중해》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사회성을 위한
‘나는 너를 존중해!’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누구나 가족이라는 작은 사회에서부터 국가, 세계와 같은 큰 사회에 속하게 되고 그 사회 속에서 끊임없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어야만 하지요. 그래서 아이가 어린이집, 유치원 혹은 학교에 입학해 처음으로 외부 사람들과 제대로 된 사회관계를 맺는 시기가 오면 부모는 걱정이 앞서기 시작합니다. ‘과연 선생님 말씀은 잘 들을까?’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하는 부모와 사회성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사회성이 무엇이며, 왜 사회성을 길러야 하는지, 어떻게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지 등을 차근차근 아이들에게 알려 줍니다. 지금부터 아이의 ‘마음의 힘’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나는 너를 존중해》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마음의 힘〉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사고력’ 편,
《나는 매일 생각해》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생각을 위한
‘나는 매일 생각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시대를 넘어 오늘날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근대 철학의 시작을 알린 유명한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가 던진 명제이죠? 도대체 ‘생각’이 무엇이기에 인간의 존재 유무까지 규정하는 걸까요? 인간의 마음은 한순간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데, 이처럼 마음이 쉬지 않고 움직이게 하는 것이 바로 머릿속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생각들 중 무엇이 좋은 생각이고 나쁜 생각인지, 무엇이 진실된 생각이고 거짓된 생각인지 구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이 어디에서부터 오고, 그 생각이 어떻게 마음으로 이어져서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차근차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지금부터 아이의 ‘마음의 힘’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나는 매일 생각해》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마음의 힘>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마음 챙김’ 편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우리 아이들의 유쾌한 마음 정리를 위한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하게 트레이닝, 자전거 라이딩, 등산, 심지어 집에서도 쉽게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요. 그런데 정작 중요한 마음은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지친다’ ‘마음에 여유가 없다’ ‘스트레스 받는다’ 우리가 자주 내 는 말을 보면 마음의 상태를 알 수 있어요.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말을 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나요? 부정적인 말의 씨앗은 무의식에 남아서 마음의 병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마음의 병도 몸의 다른 병처럼 잡아 주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집니다. 마음에 병이 들면 어떻게 될까요? 문제를 해결하고 명확한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없겠지요. 우리는 마음을 살펴보고 다스릴 필요가 있어요. 이 책에서는 마음의 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내 마음을 온전히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다양한 방법의 명상과 요가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지금부터 아이의 ‘마음의 힘’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마음의 힘>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감정’ 편
《나는 내 마음이 궁금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키우기 위한
‘나는 내 마음이 궁금해!’“내 마음속에 찾아와서 내 허락도 없이 자기 마음대로 놀고 있는 감정에 이름을 붙여 보세요.” 그게 슬픔이었나요? 기쁨이나 우월감이었나요? 혹 섭섭함이나 억울함은 아니었을까요? 설렘, 부끄러움, 질투심, 두려움, 불안 등 감정은 어떤 상황이나 사물을 보고 본능적으로 느끼는 마음의 변화예요. 자신의 마음에 찾아온 감정을 잘 인지하고 다스리면 ‘마음의 힘’이 생겨납니다.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감정에 쉽게 휘둘리지 않습니다. 불안이나 나쁜 감정들이 자신의 마음을 지배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힘든 상황에 처해도 마음의 힘이 있는 사람은 금방 마음의 평안을 되찾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어떻게 감정을 이해하고, 감정이 보내는 신호를 느끼고 정리할 수 있을 것인지, 오랜 시간 명상과 깊은 사유를 해온 철학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감정의 변화로 인해 마음이 쉽게 흔들리는 어린이일수록 이 책을 꼭 읽어 보세요. ‘나’를 더욱 잘 알게 될 거예요. 지금부터 아이의 ‘마음의 힘’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나는 내 마음이 궁금해》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주향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대학에 들어와 철학에 빠져들었고, 이후 대학원에서는 전공을 바꿔 철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원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있으면서 어렵고 난해한 철학 강의를 명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내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TV와 라디오,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대중들에게 철학을 안내하는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KBS 〈TV 책방〉, EBS 〈철학 에세이〉, KBS 제1라디오 〈이주향의 책마을 산책〉, 〈이주향의 문화포커스〉, 〈이주향의 인문학 산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니체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근래에는 인간 삶의 원형이 되는 신화 속 이야기들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 《그림 너머 그대에게》, 《나를 만나는 시간》, 《그리스 신화, 내 마음의 12별》, 《이주향의 삼국유사, 이 땅의 기억》, 《아모르파티》 등이 있다.
지은이 : 수산나 이세른
피레네산맥의 산속에서 자라났다. 어렸을 때부터 이름 모를 수많은 곤충들을 찾아다니며 이리저리 뛰어노는 것을 좋아했으며, 아프거나 위험에 빠진 동물들을 구해주는 것을 좋아했다. 그 시절 동물들이 수산나의 귓가에 이야기들을 들려주기 시작했고, 재빨리 수첩을 꺼내 이야기들을 적었다. 현재 스페인의 산탄데르에 살면서 유럽대서양 대학교 교육 심리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는 심리학자이자 작가이며 네 아이의 어머니로 그의 글에는 심리학적 요소가 잘 녹아내려져 있다. 2011년 봄에 발표한 첫 그림책 <필루, 필루 !> 이후 30권 이상의 어린이책들을 출간하였으며, 점자책 이외에도 스페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러시아어, 아랍어, 중국어, 슬로바키아어, 헝가리어, 한국어 등 여러 나라의 언어로 출간되었다. <마법의 털실>, <뭐가 무섭니? 생쥐야>, <숲속의 편지들>로 미국의 문빔상(Moonbeam Children’s Book Awards, 달빛어린이도서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또한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나는 나를 사랑해>, <왜 나는 초대 안 했어?>, <잠 못 드는 판다 여왕>, <악어 형사의 감정 탐구 생활> 등의 작품이 있다.
지은이 : 소피아 힐
스페인 무르시아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심리학자입니다. 현대적이며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심리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평생 출판업에 종사하신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책에 빠져 새 책에서 풍기는 향기를 사랑하게 되었고, 동물과 철학을 사랑합니다. 2014년 설립한 심리학 연구 센터(mindup - psicologos.com)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마멘 두크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연 예술 협회에서 연기로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공연 및 텔레비전 쇼를 제작하는 회사를 설립해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그 뒤 뉴욕의 카르마 키즈 요가 학교에서 아이들을 위한 요가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바르셀로나에 있는 요기 키즈(www.yoguikids.com)를 창립해 어린이 요가 전문가로 활동하며 현재는 요가 강사와 배우 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요가 및 연극과 관련한 많은 사회적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고, 지은 책으로는 《마야와 요가》가 있습니다.
목차
《나는 나를 사랑해》
자존감 / 6
투명 안경 / 8
그게 바로 너란다 / 10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작은 이야기들
안개: 가장 중요한 것 / 12
파란 개구리: 남과 다른 존재 / 16
집: 안과 밖, 그리고 주변 돌보기 / 20
호랑이 삼총사: 생각 말하기 / 24
숨겨진 재능: 나만의 반짝이는 빛 찾기 / 28
숲속 친구들: 쓸모 있는 존재라고 느끼기 / 32
소년 발명가: 자신에 대한 믿음 / 36
원숭이 콩고의 변장: 진정한 내가 되기 / 40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십계명 / 44
《나는 너를 존중해》
사회성 / 6
사회적 기술 / 8
내가 가진 힘! / 10
두려워하거나! 무례하거나! 대담하거나! / 12
대담한 사람이 가진 사회적 기술 / 20
대담한 사람이 될 거야! / 22
작은 도전! / 36
생각해 보아요! / 44
《나는 매일 생각해》
생각 / 6
‘인격’이라는 디저트 / 8
필요한 재료는 무엇일까요? / 10
재빠르고 날쌘. 민첩한 마음 / 12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14
하나, 둘, 셋. 액션! / 16
SOS! 곤란에 빠진 탐정! / 18
나쁜 생각들 / 20
《나는 내 마음이 소중해》
마음 챙김 / 6
영화관에 온 걸 환영해요! / 8
스파게티 / 12
특별한 나무 / 16
나비 / 20
다양한 무늬의 구름들 / 24
네 가지 원소 / 28
별 / 32
명상과 요가를 통해 내 마음을 채우는 팁 / 36
《나는 내 마음이 궁금해》
비밀의 길 / 10
무지개처럼 서로 다른 우리! / 17
마음은 움직이는 거야 / 20
마음은 마법 같아 / 26
행복한 마음의 씨앗 / 32
마음이 세상을 움직이는 거야 / 38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 53
동물과 식물에게도 마음이 있을까? / 63
마음이 마음대로 안될 때는! /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