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블루스도 모르면서 뭔 재즈 피아노  이미지

블루스도 모르면서 뭔 재즈 피아노
블루스 개념편
태즈피아노스테이션 | 부모님 | 2022.11.25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9.7 | 0.140Kg | 52p
  • ISBN
  • 979119579417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블루스의 시초부터 형식, 코드 진행 및 많이 쓰이는 릭까지의 정리를 한 권으로 정리한 블루스 입문서이다. 페퍼톤스에서 건반을 치고 상명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 백석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얘들아, 안녕! 음악의 삼촌 태경이 삼촌이야.”의 태경이 삼촌이 쓴 지침서이다. 재즈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 초보자에게 필수인 블루스를 최대한 쉽고 편하게 풀어 놓아 누구나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얘들아, 안녕! 태경이 삼촌이야."
사실 난 책으로 블루스를 배운 적이 없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렇게 블루스 책을 내는 이유는


1. 만약 내가 재즈 피아노를 공부하던 그 시절, 문서로 정리된 책이 있었다면 더 빨리 배웠을 거야.
2. 내가 여태까지 배웠던 방식을 정리해서 너희들에게 설명해 주면 너희들이 재즈 피아노와 블루스를 이해하기에 좋을 것 같아.
3. 유튜브로 블루스 콘텐츠를 찍다 보니 우리나라에 블루스를 정리해 놓은 책이 없더라고.
그래서 내가 한 번 책을 내보기로 했어.

사실 음악은 귀로 듣는 것이지만 이 세 가지 이유로 책을 내기로 결심했어.
최대한 재즈 피아노 입문자들을 위해 쉽게 써 내려갈 테니 천천히 따라와봐.
어려울 것 없이 걍 조금씩 읽고, 연습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들면 되는 거야.
마치 미국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가랑비에 옷 젖듯이 스며들자고! 준비됐지?
자! 한 번 가봅시다!

-“얘들아, 안녕! 음악의 삼촌 태경이 삼촌이야.” 의 양태경 교수님이 들려주는 본격 블루스 입문서!

'블루스도 모르면서 뭔 재즈 피아노'
여태껏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블루스 이야기가 시작된다.

블루스의 시초부터 형식, 코드 진행 및 많이 쓰이는 릭까지의 정리를 한 권으로 정리한 블루스 입문서 <블루스도 모르면서 뭔 재즈 피아노>는 페퍼톤스에서 건반을 치고 상명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 백석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얘들아, 안녕! 음악의 삼촌 태경이 삼촌이야.”의 태경이 삼촌이 쓴 지침서이다. 재즈 피아노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 초보자에게 필수인 블루스를 최대한 쉽고 편하게 풀어 놓아 누구나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양태경
재즈 피아니스트.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졸업. 상명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 겸임교수.페퍼톤스의 객원 피아니스트, 서교동의 밤, 메인 스트릿 활동 4.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저서로 《도 몰라도 미 칠 수 있다》, 《미쳤으니 시도해보자》, 《태경 WITH PIANO》, 《재즈치고 자빠졌네》, 《세컨건반전서》, 《재즈피아노의 정석》, 《반주》등이 있다.

  목차

prologue 3
1. 블루스의 역사 5
2. 블루스의 정의 11
3. 블루스 왼손 패턴 15
4. 스윙 리듬(리듬패턴) 21
5. 코드 진행의 변화 : 스윙 블루스 29
6. 블루스 솔로 35
7. 솔로의 양념, 릭 43
8. 이 책의 연습 방법 47
epilogue 50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