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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의 미덕
푸른사상 | 부모님 |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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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숙맥 15집. 남풍회 합동 문집. 수필을 중심으로 예술평론, 논평, 서평, 여행기 등 이 책에 실린 자유롭고 폭넓은 주제의 글들에는 원로 교수들이 그간 쌓아온 학문적 지식과 세월의 무게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인생길을 앞서 걸으면서 터득한 저자들의 삶에 대한 통찰과 깊은 사유를 통해 부드러운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소망이 새겨진 글들이다.

  출판사 리뷰

행복을 나누며 부드러운 사회로 나아가는 길

남풍회의 합동 문집인 숙맥 15집 『부드러움의 미덕』이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수필을 중심으로 예술평론, 논평, 서평, 여행기 등 이 책에 실린 자유롭고 폭넓은 주제의 글들에는 원로 교수들이 그간 쌓아온 학문적 지식과 세월의 무게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인생길을 앞서 걸으면서 터득한 필자들의 삶에 대한 통찰과 깊은 사유를 통해 부드러운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소망이 새겨진 글들이다.




책머리에 중에서
수필집 동인 『숙맥』은 신변잡기식 수필집 동인 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처럼 공연평론도 제출받고 시도 실리고 소설이나 희곡 단편(斷片)도 실릴 수 있으며 일기나 여행기도 마다하지 않는 폭넓은 언론 미디어라는 이야기이다. 그다음부터 동인지 숙맥은 나의 독일문학과 현대연극 외곬 글쓰기의 숨통을 틔워 주어서 내 신변잡기, 일상 이야기도 들려 드리고 좀 진지하게 연극이나 무용 평론도 담고 낙수도 거둬들이며 낯선 아이디어도 맡겨 놓는 편리한 광장이 되었다. 그래서 이번 호에는 전부터 풀리지 않던 시의 공동 작업 가능성을 타진하듯 일인 단독 작업인 평론의 공동 작업 시도도 손대어 본다. 그런 것이 숙맥 동인지니까 가능한 것이다.
말은 그렇게 해도 숙맥 동인지 머리말을 처음 쓰면서 반드시 동인들 모두가 내 말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지 모른다는 기우도 있다. 처음 동인지를 내자면서 대학의 전문성에 지친 서울대학 문리대 어문학과 출신들이 마음 편하게 주변 잡기 쓰듯 수필집을 내고 싶다던 중론이, 말하자면 세월이 가면서 나이 든 동인도 떠나고 새로 몇몇 동인들이 참여하게 되고 수필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장르의 글쓰기로 변모되어 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동인들이 여러 글쓰기의 종합·통합 형식이 싫어서 차라리 순수하게 수필 ‘문학’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그런 목소리들이 괴어들면서 『숙맥』 동인지도 어느 사이에 15집을 내게 되었다.

우리 한국인들은 이런 분노의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방출하는 방법을 은연중 모색해 왔었다. 원래 정신역학적으로 보면, 행복에 겨우면 새로운 창조와 혁신은 불가능하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예능(entertainment)이었다. 예능은 분노 분출의 가장 효과적이고 긍정적인 통로의 하나이다. (김재은, 「한국인은 가슴에 불을 안고 산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경동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E-mail: kdkim6405@hanmail.net□ 학 력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회학과(문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수료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대학원 사회학과(MA)미국 Cornell University 대학원 사회학과(Ph. D.)□ 경 력(교육연구 분야)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회학과 조교서울여자대학교 교수미국 하와이 East-West Center Research Fellow(연구원)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회학과 전임강사미국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교수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미국 워싱턴시 Woodrow Wilson International Center for Scholars Fellow(연구교수)프랑스 파리 Ecole des Hautes Etudes en Sciences Sociales Directeur Associe(초빙교수)미국 Duke University Visiting Professor(초빙교수)미국 Duke University Asian/Pacific Studies Institute Adjunct Professor(겸직교수)미국 Duke University Visiting Professor(초빙교수)KDI 국제정책대학원 초빙교수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한국연구재단 우수학자지원 프로젝트 연구교수KAIST 경영대학 초빙교수미국 Hawaii 소재 East-West Center Visiting Scholar(객원교수)대만 중앙연구원 사회학연구소(Institute of Sociology, Academia Sinica) Visiting Scholar(객원교수)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객원교수국립인천대학교 기초교육원 출강□ 경 력(학회 활동 분야)미국사회학회 회원(현)국제사회학회 회원(현)Alpha Kappa Delta(미국 사회학 영예 동호회) 회원(현)한국사회학회 회장한국사회과학연구협의회 이사한국사회학회 산업노동연구회 회장 한국사회학회 정보사회학회 회장(사단법인)한국정보사회학회 초대 이사장□ 연구업적단독저서(영문)2017 Alternative Discourses on Modernization and Development: East Asian Perspectives. Palgrave Macmillan.2017 Korean Modernization and Uneven Development: Alternative Sociological Accounts. Palgrave Macmillan.2017 Confucianism and Modernization in East Asia: Critical Reflections. Palgrave Macmillan.1985 Rethinging Development: Theories and Experiences. 서울대학교 출판부. 1979 Man and Society in Korea’s Economic Growth: Sociological Studies. 서울대학교 출판부.단독저서(국문)2019 『사회적 가치: 문명론적 성찰과 비전』. 푸른사상. 2012 『자발적 복지사회: 미래지향적 자원봉사와 나눔의 사회학』. 아르케.2010 『기독교 공동체 운동의 사회학: Koinonia의 이론과 전략』. 한들출판사. 2007 『급변하는 시대의 시민사회와 자원봉사: 철학과 과제』. 아르케.2002 『한국사회발전론』. 집문당. 2002 『미래를 생각하는 사회학』. 나남. 2000 『선진한국, 과연 실패작인가? 김경동의 문명론적 성찰』. 삼성경제연구소. 1998 『한국교육의 사회학적 진단과 처방』. 집문당. 1997 『현대의 사회학: 신정판』. 박영사. 1993 『한국사회변동론』. 나남. 1992 『한국인의 가치관과 사회의식』. 박영사. 1989 『사회학의 이론과 방법론』. 박영사. 1988 『노사관계의 사회학』. 경문사. 1985 『현대의 사회학: 전정판』. 박영사. 1983 『현대사회학의 쟁점』. 법문사. 1983 『경제성장과 사회변동』. 한울. 1980 『현대사회와 인간의 미래』. 평민사. 1979 『발전의 사회학』. 문학과 지성사. 1978 『인간주의사회학』. 민음사. 1978 『현대의 사회학』. 박영사.

지은이 : 김재은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휴스턴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종이접기협회 부회장, 한국청소년문화연구원 이사장, 우리문화가꾸기회 이사장, 한국아동미술교육학회 고문, 한국어린이문화진흥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천재, 그 창조성의 비밀』 『어린이에게 예술을』 『예술이 어떻게 사람과 사회를 변화시키는가』 『유아를 위한 예술교육』 『떼창의 심리학』 등, 역서로 『예술심리학』 『예술 창조의 심리학』 등 130여 권을 저술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이며 한국청소년연극협회 이사, 대한음악치료학회·한국무용교육학회·한국종이문화재단·무용동작치료학회 고문이다.

지은이 : 안삼환
서울대 문리대 독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및 서울대 독문과 교수, 한국괴테학회장, 한국토마스만학회장, 한국독어독문학회장, 한국비교문학회장, 한국훔볼트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 인문대 독문과 명예교수이다. 엮은 책으로는 《괴테, 그리고 그의 영원한 여성들》과 《전설의 스토리텔러 토마스 만》이 있으며, 저서로는 《괴테, 토마스 만 그리고 이청준》, 《한국 교양인을 위한 새 독일문학사》가 있고, 역서로는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토니오 크뢰거》, 《텔크테에서의 만남》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익섭
1938년 강릉 출생1956~1981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1963~1969년 전북대학교 조교수1969~2003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1976~1977년 Harvard-Yenching Institute 객원학자1996년 Maryland대학교 객원학자1996~1997년 국어학회 회장1997~1999년 국립국어연구원 원장2002~2004년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2003년 제1회 一石國語學賞수상2011~2013년 국어심의회 위원장2014년 제33회 세종문화상 학술상 수상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저서『嶺東 嶺西의 言語 分化』, 『國語文法論』, 『國語 語文의 諸問題』, 『方言學』, 『國語學槪說』,『國語 表記法 硏究』, 『사회언어학』, 『한국의 언어』, 『국어문법론 강의』, 『The Korean Language』, 『국어 부사절의 성립』, 『국어 사랑은 나라 사랑: 국어학 논설집』,『한국어 문법』, 『한국언어지도』, 『꽃길 따라 거니는 우리말 산책』.

지은이 : 장경렬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스틴 소재 텍사스대학교 영문과 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영문과의 교수직을 거쳐,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번역서로 『내 사랑하는 사람들의 잠든 모습을 보 며』, 『야자열매술꾼』, 『아픔의 기록』,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젊은 예술가의 초상』, 『라일라』, 『학제적 학문 연구』 등이 있다.

지은이 : 정재서
신화학자, 중문학자, 문학평론가. 현재 영산대학교 석좌교수 겸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장, 이화여대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의 하버드-옌칭 연구소와 일본의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에서 연구생활을 했다. 계간 『상상』 『비평』 등의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신화학, 도교학 등을 바탕으로 주변 문화론, 제3의 동양학, 제3의 신화학 등을 제창하고 동아시아 담론, 동아시아 상상력 등과 관련된 논의를 활발히 전개해왔다. 계명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중국어문학회 회장, 비교문학회 회장, 도교문화학회 회장, 인문콘텐츠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산해경 역주』 『불사의 신화와 사상』 『동양적인 것의 슬픔』 『이야기 동양신화』 『사라진 신들과의 교신을 위하여』 『앙띠 오이디푸스의 신화학』 『동아시아 상상력과 민족서사』 『산해경과 한국문화』 등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한국출판문화상 저작상, 비교문학상, 우호학술상, 이화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진홍
서울대학교 문리학과 대학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종교학과 교수, 한림대 특임교수, 이화여대, 울산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이다. 저서로는 『정직한 인식과 열린 상상력』(2010, 청년사), 『지성적 공간 안에서의 종교』(2015, 세창출판사) 등이 있다.

지은이 : 곽광수
경북 안동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대학교 문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사범대 불어교육과에서 교수로 봉직했다. 저서로 『문학.사랑.가난』(1978), 『바슐라르』(1995), 『가난과 사랑의 상실을 찾아서』(2002) 등이 있고, 역서로 프랑시스 잠 시선집 『새벽의 삼종에서 저녁의 삼종까지』(1975), 폴 베를렌 시선집 『예지』(1975), 츠베탕 토도로브 저 『구조시학』(1977), 가스통 바슐라르 저 『공간의 시학』(1990),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저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1.2(2008)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상일
1933년 경남 통영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현재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고3 때 개천예술제에서 시로 장원을 받은 이력 때문에 주변에서는 그가 장차 시인이 되리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독일문학자가 되어 한국독어독문학회장을 지냈고 공연평론가(연극, 무용)가 되어 연극학회장, 공연예술평론가협회장 노릇도 했다. 스위스 취리히대학에서 연극학 공부를 하면서 마을축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귀국 후에 몇몇 민속학자들과 더불어 향토축제협의회를 구성하고 한국 무속의 현장조사에 임하기도 했고 전공과 관계없는 굿판에서 딴전을 피우기도 했다. 그 결과 『축제와 마당극』(1986), 『축제의 정신』(1998) 등을 출간했다.그의 평론 방향은 한국 문화의 근간에서 출발하여 현대 최첨단 지식과 사조를 도입, 전파하는 것이다. 그래서 브레히트에 경도되어 한국브레히트학회 창립 초대회장을 지냈고 통섭이론에 매력을 느껴 융복합예술, 컬래버레이션 작업에 편들며 우리 문화예술계에 천재의 출현을 갈망하고 있다.최근 들어 퇴임한 각 대학의 명예교수들과 더불어 문화예술멘토원로회의를 주재하며 그들의 전문 지식과 교육 경험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세종문화회관, 충북대학교 박물관대학, 예술의전당 등의 교양강좌 개최에 힘을 쏟고 있다.

지은이 : 이상옥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을 거쳐 뉴욕주립대학교(스토니부룩)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1965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가르치다가 정년퇴임 후에는 들꽃 탐사에 열중해왔다. 『조셉 콘라드 연구』 및 『이효석의 삶과 문학』 등을 썼고, 산문집 『두견이와 소쩍새』 『가을 봄 여름 없이』와 『이제는 한걸음 물러서서』 외에 번역서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 콘라드의 『암흑의 핵심』 기싱의 『헨리 라이크로프트의 내밀한 기록』 등을 냈다. 근년에는 『이효석전집』(전6권,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을 책임편집했다.

지은이 : 김명렬
영문학자.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외국어교육과와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문과 교수를 지냈다. 2018년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저서에 『물 흐르고 꽃 피네』 등이 있다.

지은이 : 김학주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 대만대학 중문연구소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그리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중국어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명예교수·대한민국 학술원 회원이다.저서로 『중국 문학의 이해』, 『중국 고대의 가무희』, 『중국 문학사』, 『한대의 문인과 시』, 『공자의 생애와 사상』, 『노자와 도가사상』, 『경극이란 어떤 연극인가』, 『거대 중국을 지탱하는 힘: 가난한 백성들과 전통연예』, 『장안과 낙양 그리고 북경』, 『조조의 재발견』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 『노자』, 『장자』, 『열자』, 『격몽요결』 등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

김재은 한국인은 가슴에 불을 안고 산다
떼창과 팍스 문두스

김학주 내 자신의 산책을 둘러보면서
잠참(岑參)의 시 「등고업성(登古鄴城)」을 접하고

안삼환 손상익하(損上益下)의 정신
한 서양학도의 늦깎이 ‘귀향’ 메모
해공 선생과 국민대, 그리고 ‘국민의 대학’
겸괘(謙卦)

이상옥 첫눈에 반하기-3제(三題)
평등주의 허상
참나무가 없고 들국화도 없네
기어이 꽃을 피워 열매 맺으리
생강나무와 얼레지에 밴 사연

이상일 수필거리 찾기
한국발 창작발레 <인어공주>의 설화 담론
70년대 한국 창작무용 사조의 형성기

이익섭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면은
개굴개굴 개구리 목청도 좋다
호시무라 게이코

장경렬 미라보 다리 아래로 센강이 흐르고 우리의 사랑도 흐르네
환란의 시대, 이 시대의 시인과 시의 역할
어머니 또는 엄마라는 마법의 말

정재서 주술적 믿음에 기대고 싶은 시대
유토피아 환상 좇는 인류 열망
성인·신선·부처는 시대의 산물
서평들

정진홍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순례기

곽광수 프랑스 유감 IV-9

김경동 부드러움의 미덕

김명렬 조병화 선생님
하베아스 코르푸스
건란 (2)
기도
비창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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