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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는 예레미야
쿰란출판사 | 부모님 |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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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는 삶의 상처와 질곡을 담은 가장 응축된 언어이기에 때로는 수백 마디의 말보다는 한 줄의 시가 더 큰 위로가 된다. 시인은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이웃과 함께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을 시에 담아냈으며, 진리와 진실에서 벗어난 것들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시어에 반영하였다. 이 시집을 읽는 이들이 치유와 회복의 기운을 얻게 되기를 기원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헌권
장헌권 목사는 보배의 섬 진도에서 출생(1957년)했다.광주민중항쟁과 세월호 참사를 통해서 광장과 골방으로 현장신학을 수업하면서 ‘길 위의 목사’라고 불리고 있다.문학공간을 통해 등단했다.방송 칼럼집 《돌로 인해 아름다워지는 물소리》, 칼럼집 《발로 쓰는 편지》 《시가 말씀을 만나다》, 영화를 마중물로 하는 《영화 치유 이야기》 《시가 영화를 만나다》, 다큐멘터리 〈술잔의 고백〉 〈빗자루 도사와 동지들〉 〈헌책방에서 만난 사람들〉, 세월호 참사로 하늘의 별과 천개의 바람이 된 시집 《차마 부를 수 없는 꽃》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등이 있다.인권상(한국인권교육원, 2015년), 오월어머니상(2018년), 한민족문예제전 통일부 장관상(2020년), 자랑스러운 6월 항쟁인상(2022년) 등을 수상했으며, 미션21 크리스천 신춘문예(2020년)와 국민일보 신춘문예 신앙시(2022년)에 당선되었다.현재 서정교회 목사와 광주전남 민주화 운동 동지회 상임대표로 있다.

  목차

제1부
라마에서 슬퍼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렘 31:15)

서울 가는 예레미야
학동 가는 길
주먹밥
님을 위한 행진곡
촛불 시위
미얀마에서 광주를 본다
문용동 선배 미완의 일기
임진각
세월호
사월의 편지
4월의 안부
남몰래 가고 싶다
판문점의 봄
꽃만 봐도 서러운 그날
죽은 시계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
삼보일배
볼 수 없는 사진
인동초
4월에 피는 애기동백
여순 민중 항쟁 위대한 불꽃
여수 바다에서 보낸 편지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
노간지
일인 시위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

제2부
우리를 버리지 마옵소서(렘 1 4:9)
마스크
혼자 드리는 예배
고요함
텅빈 예배당
강단
하나님 출석부
예배당 종소리
탕자의 귀환
코로나
손 씻기
손 꽃
신호등
두자와 말자 사이
수첩
11시와 12시 사이70
가까이와 멀리
마스크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세례

제3부
주의 손으로 인하여 홀로 앉 았사오니(렘 1 5:17)
해변의 추억

눈꽃
햇살
품속
입김
침묵에 눈뜨게 하소서
침묵기도
찢어진 하늘
지하실 예배당
말씀
목회
기도
기도는
잃어버린 기도
흙 위에 끄적이신 말씀

엠마오로 가는 길
갈릴리에서 부르는 생명의 노래
이야기
여름
베데스다 연못
밭갈이
발견
어머니의 기도
집으로 가는 마지막 여행길
기다림의 길

제4부 너희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렘 2 2:3)
교회는
빨래하시는 하나님
아담과 하와
사라와 아브라함
사순절 기도
석류
사과
비아 돌로로사
십자가
십자가 앞으로
숯불
부활
부르심
허물
민주

6월 편지
4월 기도
보기가 좋다
교회
솔직과 정직 사이
보고픔
생수
새봄
된다
누룽지
나는 너만 생각했다

제5부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 양하라(렘 2 0:13)

시인
그날의 기억
바닷가 헌책방
헌책방으로 가는 길
원고지
봄밤 일기
하늘 도화지
독자 투고
눈물
또 낙엽 편지
나는 자연인이다
광야
고요
예레미야
디트리히 본회퍼
키에르케고르
이어령
가장 짧은 편지
가을 잎
낙엽 편지
가을나무 기도
편지
가을
가을 원고지
누구인지
염치없음
새벽길
하나님의 눈물
헌책
연필
가을 편지
필사
무등산
트라피스트 봉쇄 여자 수도원
그리운 바다
바다에서 보낸 편지
숨, 쉬고 싶다

시인의 산문-시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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