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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보드북)
몽당연필 | 부모님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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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느날 저녁, 막 잠자리에 누운 아기곰이 엄마곰에게 묻는다.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요?" 엄마곰은 상냥한 목소리로 말한다. "엄마 아빠는 너를 무척이나 원했고, 네가 내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는 걸 알았을 때 너무나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단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너를 주셨거든."

엄마곰은 아기곰이 세상에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낸 특별한 선물임을 강조한다. 자신이 정말로 부모와 세상에게 환영받고 사랑받는 귀한 보물같은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 기독교 가정의 어린이를 위한 베드타임 스토리북으로 좋을 듯하다.

  출판사 리뷰

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단다. 왜냐하면……

*****내용 소개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요?

귀여운 아기곰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엄마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평범하지만 너무도 중요한 질문이지요.
엄마곰은 이불 속에 있는 아기곰을 쓰다듬으면서 상냥하고도 사랑스런 눈길로 말합니다. 엄마 아빠는 너를 무척이나 원했고, 네가 내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는 걸 알았을 때 너무나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단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너를 주셨거든.
엄마곰은 아기곰이 세상에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모에게 보내신 특별한 선물임을 강조하며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어떤 인종이든, 어디서 살든 살아 있는 모든 존재는 세상에 내던져진 것이 아닌 신이 주신 고귀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강조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에는 엄마곰과 아기곰 사이에 오가는 사랑의 마음이 너무나 정겹고 아름답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정말 환영받고 사랑받는 귀한 보물 같은 존재라는 것을, 하늘로부터의 선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


파스텔톤의 세련되면서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순하고 따뜻한 동물들의 표정이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줍니다. 작가는 작품에 나오는 여러 동물들을 사실적이며 섬세하게 의인화하여 북극의 여러 동물들을 허투루 다루는 법 없이 세심하게 배려하여 그려놓았습니다.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한 텍스트를 그림을 통해 다시 한번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하얀 곰이 주인공이어서 아이들은 친근하게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우린 매일 밤 널 위해 기도했단다, 귀여운 우리 아가.
네 뼈가 반듯해지고 네 심장이 튼튼해지도록 기도했지.
하지만 무엇보다도, 언젠가는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난 하나님 사랑하는 걸요."
아기곰이 자랑스럽게 말했어요.

"나도 알아. 엄마도 하나님 사랑해."
엄마곰이 말했어요.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리사 타운 버그렌
‘하나님이 주셨단다’ 시리즈의 첫 권인 베스트셀러<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를 비롯해 40여 권에 달하는 책을 지었다. 장편소설에서 신앙 묵상집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왕성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남편 팀, 세 자녀 올리비아, 엠마, 잭과 현재 콜로라도에 거주하고 있다. 그린이 로라 J. 브라이언트‘하나님이 주셨단다’시리즈와 <네가 나의 아기라면>을 비롯해 동화책 그림으로 많은 상을 수상한 실력파 작가다.볼티모어에 있는 메릴랜드 예술대학에서 회화와 판화, 조각을 전공했고,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애시빌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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