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 <글로벌 에티켓> 1권 '아시아.아프리카' 편. 세계로 나아가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에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식사 에티켓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들을 모았다.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을뿐더러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다른 나라의 에티켓이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각 나라 에티켓 정보 마지막 부분에 정리된 ‘꼼꼼 에티켓 노트’에서는 앞서 설명한 에티켓과 더 알아야 할 에티켓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두었다. 또 ‘문화 에피소드’ 코너에서는 각 나라의 흥미로운 문화를 짤막하게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책 끝 부분에 있는 ‘한눈에 살펴보는 글로벌 에티켓’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배운 각 나라의 에티켓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다양한 민족의 전 세계 사람들과 만날 때 꼭 필요한 것은?
열린 마음, 큰 꿈, 그리고
독특한 문화를 존중할 줄 아는 글로벌 에티켓!
글로벌 인재로 한 발짝!요즈음 시대를 ‘지구촌 시대’라고 한다. 세계의 모든 나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 마을처럼 가깝게 지내는 시대가 되었다. 예전에 비해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고, 공부를 하러 떠나는 어린이들 역시 많이 늘어났다. 나라마다 말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다 보니 사람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나라에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독특한 문화가 있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생각, 행동, 생활 모습들인 것이다. 이처럼 낯설고 어색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 고민이 생긴다.
‘에티켓’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교통 표지판 역할을 한다.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 표지판이 바로 에티켓인 것이다. 요즘처럼 세계가 한 마을로 이어진 지구촌 시대에서는 더더욱 중요한 표지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를 가든 에티켓을 잘 지키면 다른 사라들과 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자신의 행동 또한 더 부드럽고 단정하게 가꾸는 지름길이다.
에티켓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면 상대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다. 존댓말이 발달하고 어른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것이 예의지만, 영어권 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습관대로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이름을 부르고 반말로 이야기를 건네면 당장 버릇없는 친구로 오해를 받기 십상이다. 물론 문화가 다르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한 충분한 공부를 하고 오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큰 점수를 줄 수가 없는 게 사실이다.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춘 글로벌 시민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낯선 관습과 사소한 에티켓 하나를 어떻게 이해하는 가에 따라, 더 없이 좋은 친구를 얻게 되기도 하고, 큰 오해를 불러일으켜 곤란한 처지에 놓일 수도 있다.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문화에 자신 있고 씩씩하게 도전하려면, 떠나기 전 그 나라의 에티켓 공부는 필수다. 『세계로 한 발짝, 글로벌 에티켓』은 어린이들이 세계로 나가기 전, 지도 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에티켓들을 함께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는 곧 배려와 소통의 시작이다. 각 나라에 대한 문화와 에티켓을 익혔다면 이제 짐을 꾸려 열린 마음, 큰 걸음으로 세계로 나가 보자!
흥미 가득! 호기심도 가득!방학을 맞아 다른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친구들이 배낭을 메고 비행기를 탄다.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인 『글로벌 에티켓 1: 아시아, 아프리카』는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글로벌 에티켓』은 1권 ‘아시아, 아프리카’ 편, 2권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편 등 총 2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식사 에티켓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들을 모았다.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을뿐더러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다른 나라의 에티켓이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큰절은 뭘, 그냥 악수나 해중국인들은 대단한 예의를 갖춰 인사를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악수가 가장 일반적인 인사법이야.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고개를 숙여 인사하기도 하고, 특별히 감사를 드려야 할 사람에게는 두 손으로 상대방의 손을 잡으며 인사를 해.
여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 우리나라의 주거 문화는 온돌방이나 마루방 중심이지만 중국의 주거 문화는 침상과 의자 중심이야. 다시 말해서, 큰절 인사는 온돌이나 마루에서는 알맞지만 침대나 의자에서는 알맞지 않은 것이지. (본문 중에서)
각 나라 에티켓 정보 마지막 부분에 정리된 ‘꼼꼼 에티켓 노트’에서는 앞서 설명한 에티켓과 더 알아야 할 에티켓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두었다. 또 ‘문화 에피소드’ 코너에서는 각 나라의 흥미로운 문화를 짤막하게 소개한다. 일본의 스모, 베트남의 전통복식인 아오자이와 논,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사원, 파리의 에펠 탑,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 이탈리아의 스파게티와 피자, 스위스의 용병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 에피소드들이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책 끝 부분에 있는 ‘한눈에 살펴보는 글로벌 에티켓’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배운 각 나라의 에티켓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동석
매일같이 도서관으로 가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가끔은 도서관 마당의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상상의 나래도 펴고, 졸기도 합니다. 어느 날 문득, 도서관에서 벗어나 더 재미있는 글감이 있는 세상 속으로 뛰어다녀야겠다고 결심하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우리나라와 가까운 중국을 거쳐 동남아,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도시들의 매력에 흠뻑 빠졌고, 그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습니다.쓴 책으로는 <책, 즐겁게 읽는 법>, <글로벌 에티켓 1, 2>,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초등학생이 알아야할 국경일 기념일 51>, <이야기로 배우는 인성교과서>, <디베이트 토론 삼국지>, <세계의 기념일> 등이 있습니다.
목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