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생의 모든 순간을 찬양하는 32편의 그림 묵상 엽서. 이 책은 독자의 취향에 따라 두 가지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첫째로 '그림책으로 간직하는 시편 묵상'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의 5막으로 구성되어 각 계절과 장면에 알맞는 묵상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책 형태 그대로 간직하며 따뜻한 그림의 위로를 얻어보자.
두번째로 '편지지로 활용할 수 있는 엽서북'이다. 그림 안쪽에는 여백이 살짝 들어가 있다. 여백의 경계선을 잘라서 편지지로 활용할 수 있다. 아름다운 그림과 말씀을 함께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마음을 전해보자.
출판사 리뷰
인생의 모든 순간을 찬양하는 32편의 그림 묵상 엽서이 책은 독자의 취향에 따라 두 가지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첫째로 <그림책으로 간직하는 시편 묵상>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의 5막으로 구성되어 각 계절과 장면에 알맞는 묵상 그림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 형태 그대로 간직하며 따뜻한 그림의 위로를 얻어보세요. 두번째로 <편지지로 활용할 수 있는 엽서북>입니다. 그림 안쪽에는 여백이 살짝 들어가 있습니다. 여백의 경계선을 잘라서 편지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말씀을 함께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마음을 전해보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보다계절은 매번 돌고 돌며 저물고, 새롭게 시작됩니다. 우리는 계절처럼 돌고도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겪으며 성장합니다. 때때로 고통 가운데 절망하기도 하지만, 다시 믿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우리는 약해서 상황에 따라 흔들리지만, 창조주의 사랑은 변하지 않고 모든 순간에 나와 함께 합니다. 그러한 묵상을 이 책을 통해 담길 원했습니다. 감정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변함없는 사랑과 위로가 있음을 이 책으로 함께 묵상하길 원합니다.
시편은 성경 중 구약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편은 꽤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사람이 쓴 150편의 낱개의 아름다운 시들이 모여 구성되었습니다. 150편 중에서 이스라엘 왕 다윗이 쓴 시편은 73개 정도입니다. 다윗의 시편에는 그가 수많은 전쟁을 치르며 고난 가운데 느낀 인간적이고 솔직한 감정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그 절규와 탄식의 끝에는 다시 하나님을 찾고, 찬양하고, 회복되는 다윗의 신앙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시편을 묵상하며 교훈과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동시에 고통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
시편의 아름다운 문장은 구약과 신약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찬양과 기도, 노래로 인용되고 있습니다. 감동과 위로를 주는 이러한 시편의 문장을 그림으로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동양화를 전공한 이수진 작가님과 함께 시편 그림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수진 작가님은 2년의 넘는 시간 동안 시편을 더 깊이 묵상하고 공부하며 그림을 그려 나갔습니다. 진심과 열정이 고스란이 묻어난 그림은 바라만 보아도 힘을 주는 감동이 담겨있습니다. 동양화로 그려진 그림들은 잔잔한 색감이 어우러져 자극적이지 않는 평온함을 느끼게 합니다. 마음의 디톡스가 필요한 시대, 시편의 말씀과 묵상 그림이 담긴 이 책은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수진
首(머리 수) 眞(참 진) ‘예수님이 진리’라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 더 직관적으로 보이기 위해 ‘진리’라는 작가명을 사용합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평범한 평신도, 평범한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습니다.“하나님만을 찬양하는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영광 받아주세요.”라는 기도의 선포 이후 북샤인과 함께 책을 만들어 나가게 되었습니다.
목차
1막, 봄
찬란히도 아름다운
2막, 여름
빈들에 마른 풀 같이
3막, 가을
인생의 추수할 때에
4막, 겨울
새로운 생명의 빛
5막, 다시 봄
오직 하나님만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