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야, 눈 온다 이미지

야, 눈 온다
보림 | 4-7세 | 2023.01.02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1.5x26.2 | 0.357Kg | 40p
  • ISBN
  • 978894331515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국을 대표하는 동시·동화 작가 이상교와 <농부 달력>, <버섯 소녀>의 그림책 작가 김선진이 <야, 눈 온다>에서 만났다. 두 작가가 함께 만들어낸 <야, 눈 온다>에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심이 그대로 담겨 있다.

간절히 기다린 눈이 혹시 큰 소리에 그치진 않을까 살금살금 걷는 마음, 눈이 그치려 하자 이제 하늘엔 눈이 얼마 안 남았을까 봐 조마조마한 마음, 펑펑 내리는 눈 속에 모두가 하나 되어 푸슷푸슷 웃는 마음. 시 그림책인 이 책을 소리 내어 읽으면, 데굴데굴, 데굴데굴, 금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꺄르르 웃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청설모 삼총사, 마음을 담아 아기 눈여우를 만드는 두 여우, 커다란 눈멧돼지를 함께 만드는 멧돼지 가족 등 사랑스러운 그림은 시 속의 세상을 눈앞에 펼쳐 보인다. 눈을 기다리는 숲속 마을을 보여주는 앞면지부터 눈친구들끼리 달빛 아래 노는 뒷면지까지 다정한 상상력이 이야기 속 세상을 확장시킨다.

  출판사 리뷰

“야, 눈 온다!”
보송보송 빛나는 눈 오는 날의 기쁨
이상교×김선진 시 그림책

모두 신이 나 팔짝팔짝 뛰어.
눈도 신이 나 푸슬푸슬 날려.
야, 눈 온다!

한국의 대표 동시·동화 작가 이상교 ×
《농부 달력》 《버섯 소녀》의 그림책 작가 김선진

한국을 대표하는 동시·동화 작가 이상교와 《농부 달력》 《버섯 소녀》의 그림책 작가 김선진이 《야, 눈 온다》에서 만났어요. 두 작가가 함께 만들어낸 《야, 눈 온다》에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심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간절히 기다린 눈이 혹시 큰 소리에 그치진 않을까 살금살금 걷는 마음, 눈이 그치려 하자 이제 하늘엔 눈이 얼마 안 남았을까 봐 조마조마한 마음, 펑펑 내리는 눈 속에 모두가 하나 되어 푸슷푸슷 웃는 마음. 시 그림책인 이 책을 소리 내어 읽으면, 데굴데굴, 데굴데굴, 금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거예요. 꺄르르 웃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청설모 삼총사, 마음을 담아 아기 눈여우를 만드는 두 여우, 커다란 눈멧돼지를 함께 만드는 멧돼지 가족 등 사랑스러운 그림은 시 속의 세상을 눈앞에 펼쳐 보여요. 눈을 기다리는 숲속 마을을 보여주는 앞면지부터 눈친구들끼리 달빛 아래 노는 뒷면지까지 다정한 상상력이 이야기 속 세상을 확장시킵니다.

눈토끼, 눈청설모, 눈멧돼지, 눈사람…
모두가 행복한 눈 오는 세계

소리 없이 내려와 온 세상을 하얗게 덮는 눈은 우리 마음에 기쁨과 위안을 줍니다. 토끼는 왜 그토록 눈을 기다렸을까요? 혼자였던 토끼 옆에, 멧비둘기가, 청설모가, 여우가, 멧돼지가 옵니다. 저마다의 눈친구를 만들지요. 동물 친구들은 사람 아이의 등장에 긴장합니다. 혹시 우리가 만든 걸 부서뜨리지는 않을까? 하지만 아이도 데굴데굴 눈을 굴리자 모두가 안도한 마음에 눈은 더 펑펑, 흰 꽃잎처럼 풀풀 날립니다. 온 세상 하얗게 내리는 눈은 모두를 마법 같은 동화 속 세계로 데려다 줍니다. 나무에 쿵 하고 넘어져 모두가 신나게 웃을 때, 동물도 사람도, 동화도 현실도 경계가 흐려져 다 같이 푸슷푸슷 웃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상교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성장,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입선하였으며,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서 입선 및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좁쌀영감 오병수』, 『빵집 새끼 고양이』 등, 동시집 『물이 웃는다』, 『수박수박수』 등, 그림책 『고양이 샴푸』, 『연꽃공주 미도』 등이 있습니다. 2016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 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 등에 이어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 문학상을 받았으며,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