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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세와 백신
뚜벅이의 제주 올레길 26코스 완보기
생각나눔(기획실크) | 부모님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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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제주 올레길을 걸었던 23일 동안의 기록을 담았다. 약 490킬로미터를 걸어간 기록 속에는 제주의 자연과 역사, 그리고 큰 귀와 너른 품을 가진 올레길이 건네준 놀라운 위로와 격려 그리고 새로운 경험들이 가득하다. 그 속에는 자연에 대한 경외감, 역사의 아픔과 상실감, 도전하고 경험하기를 멈추지 않는 저자만의 열정이 가득 녹아있다.

  출판사 리뷰

온몸으로 쓴 제주 올레길의 기록, 『간세와 백신』

『간세와 백신』은 제주 올레길을 걸었던 23일 동안의 기록을 담았다. 약 490킬로미터를 걸어간 기록 속에는 제주의 자연과 역사, 그리고 큰 귀와 너른 품을 가진 올레길이 건네준 놀라운 위로와 격려 그리고 새로운 경험들이 가득하다. 그 속에는 자연에 대한 경외감, 역사의 아픔과 상실감, 도전하고 경험하기를 멈추지 않는 저자만의 열정이 가득 녹아있다.

저자는 부실한 몸으로 살면서 병고에 발목이 잡힌 적이 더러 있었지만, 걷기 명상이 가져다준 커다란 선물을 혼자만 누릴 수 없기에 독자와 나누고 공감하고자 『간세와 백신』를 펴냈다. 걷기의 즐거움을, 걷기가 주는 행복을 전하는 『간세와 백신』이 팬데믹으로 지친 일상에 새로운 자극과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백신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구연미
60년 쥐띠로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거쳐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37년간의 교직 생활을 잘 마무리했다. 지금은 길을 사랑하는 노마드로, 글쓰기를 좋아하는 자유인으로 살고 있다.시집 『연분홍 치마(2000)』, 『풍경으로 걷다가(2009)』, 『낙락한 생(2021)』과 걷기 에세이집 『돌았냐?-태양을 굴리며 지리산 둘레길을(2019)』, 『호모 루덴스의 하루(2021)』를 펴냈다.

  목차

들어가기
간세 타고서 백신 맞으러

언 흙밭에 청보리 싹이 1-1코스. 우도
나랑 한 몸인 것들 1코스 시흥초 - 광치기 해변, 2코스 광치기 - 온평
눈이 마주친 찰나의 정적! 3코스 온평·표선, 4코스 표선 - 알토산 고팡
길이 아닌 길을 걸을 때 4코스 알토산 고팡·남원 포구, 5코스 남원 - 쇠소깍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몸의 시그널 6코스 쇠소깍 - 제주올레 여행자 센터
눈바람에 사시나무 떨듯 떨고 섰으면서도 7-1코스 월드컵경기장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시작부터 끝까지 온통 하얀 7코스 제주올레 여행자 센터 - 월평
찰나의 비경을 그대와 함께 8코스 월평 – 대평
변수도 문제인 데다 상수조차 9코스 대평 화순, 10코스 화순 - 하모체육공원
갯바위는 갯바위대로 파도는 파도대로 10-1코스 가파도
카빈총 든 군인과 눈이 딱 11코스 모슬포 - 무릉
니들이 바다에서 떼춤 추는 돌고래를 알아! 12코스 무릉 - 용수
험하다. 그래서 더 아름다운 거다 13코스 용수 – 저지
너울너울 춤을 추면서 황금빛 등성이를 셋이 14-1코스 저지 - 오설록
사랑하는 마음을 담고 걷기도 버거운데 15코스 한림 - 고내 포구
그래도 인생은 찬란하게 아름다운가 보다 16코스 고내 - 광령
풍경은 아름다우나 길은 잔인하고 17코스 광령 - 제주 원도심
죽어라 걷고 난 뒤 맛보는 휴식의 달콤함 18코스 제주 원도심 – 조천
속을 숨길 수 없는 저 맑고 순수한 해변에 19코스 조천 - 김녕
자연은 자연 그대로일 때 가장 아름답다 20코스 김녕 서포구 제주 해녀박물관
판초가 바람을 잔뜩 먹고는 나를 뒤로 획 21코스 제주 해녀박물관 - 종달
길을 걷기 위해 내가 쏟은 기다림의 시간은 14코스 한림항 - 저지마을
완주코스에 난 작은 구멍을 두고 볼 순 없지 19코스 빠진 곳 메우기
뒤에서 손잡이를 꽉 붙들고 엄청 쫄아서 18-1 추자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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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이 나는 거리마저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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