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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직한 검이 되려 했는데 1 이미지

충직한 검이 되려 했는데 1
사막여우 | 부모님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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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이온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아픈 동생의 약값을 벌기 위해 용병이 되었고, 검을 손에서 뗀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넘어져서 전생을 기억해 버렸으니. 이곳은 사실 동생이 주인공인 역하렘 소설 속이고, 나는 피에 미친 악마, 크리시스 공작의 딸이었다는 것. 크리시스 공작과 엮일 생각은 없었건만, 동생의 병이 급격히 악화되어 어쩔 수 없이 공작가로 찾아가게 되었는데…….

  출판사 리뷰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 <충직한 검이 되려 했는데> 단행본 출간!

카카오페이지 1755만뷰 돌파! 별점 9.9점
고객 만족도 최상의 높은 퀼리티!!

용병왕 소드 마스터 카슈미르의 신념과 성장을 담은 대서사시
북부 전쟁 시작 전 1~258화 내용으로 1부 구성


1권 : 연재 회차 기준 1-88화
2권 : 연재 회차 기준 89-173화
3권 : 연재 회차 기준 174-258화

아픈 동생의 약값을 벌기 위해 용병이 되었고, 검을 손에서 뗀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넘어져서 전생을 기억해 버렸으니.
이곳은 사실 동생이 주인공인 역하렘 소설 속이고, 나는 피에 미친 악마, 크리시스 공작의 딸이었다는 것.
크리시스 공작과 엮일 생각은 없었건만, 동생의 병이 급격히 악화되어 어쩔 수 없이 공작가로 찾아가게 되었는데…….

“내 딸은 그 누구에게도 무릎 꿇을 필요 없다. 설령 이 제국의 황제라 할지라도, 네 무릎을 다시 굽히게 할 순 없을 것이다.”
피도 눈물도 없다는 크리시스 공작이 조금 이상하다.
“슈슈 언니 눈에서 눈물 나면 죽음뿐이다, X자식들아.”
천사 같던 여동생 아리아도 왜인지 흑화를 했다.
“그대가 살려준 목숨이니 그대가 책임을 져야지. 나와 함께 보낸 밤을 잊은 건가?”
“아주 오랫동안 당신을 동경했습니다. 당신의 일부라도 내게 내어줄 수 없는 겁니까?”
“왕후가 되기 싫어? 그럼 그대가 국왕 해. 내가 국왕 부군 하지. 혼수는 왕국이면 되나?”
“사람들은 내가 태양신을 섬기는 교황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내게 신은 당신이란 거 아나요?”

동생 어장 속 물고기들도 내게 작업을 걸어온다.
세상이 미친 걸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시이온
보이지 않는 것들과 영원을 믿습니다.

  목차

CHAPTER 1 검은 메시아
CHAPTER 2 설원과 붉은 눈
CHAPTER 3 무채색 세상의 색깔
CHAPTER 4 황금빛 데뷔
CHAPTER 5 푸르른 나날
CHAPTER 6 압생트 글라스의 균열
CHAPTER 7 검은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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