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존 포스코 창립요원들의 성명서와 관련 기사, 인터뷰, 범대위의 성명서와 관련 기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이들 목소리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확실한 근거를 밝혀주는 역사적 사실들은 2부와 3부에 간추려져 있다.
포스코 창립 과정에서 서방 5개국(미국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의 8개 철강사 컨소시엄(KISA)과 IBRD(국제부흥개발은행) 같은 국제금융기관을 상대로 포항제철 1기 건설자금 1억 달러 차관조달과 기술 도입에 매달리는 그때 세계 최빈국 대한민국 리더십들의 고군분투 현장을 파노라마로 생생히 불러들이고 있다.
출판사 리뷰
‘국민기업 포스코’의 역사는 빈곤시대부터 융성시대까지 튼튼한 철교(鐵橋)
‘더 이상 포스코는 국민기업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포스코의 뿌리이며 밑동인 박정희-박태준의 위대한 만남과
순정하게 헌신한 창업세대의 피땀에 대한 훼손이고 배반이다
‘국민기업 포스코’ 피고용 경영자의 임기는 책임회피용 방패가 아니다
범대위의 주장은 지역이기주의나 부당한 경영간섭이 아니라
지역균형발전 실천과 지방소멸 방지의 국가적 소명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6월 반도체를 ‘산업의 쌀’이라 불렀듯이, 1968년 4월 포스코 창립 당시에 철(鐵)을 ‘산업의 쌀’이라 불렀던 박정희 대통령은 포스코 창립 10주년을 맞아 <철강은 국력>이라는 친필 휘호를 박태준 사장에게 치하와 격려의 선물로 보냈다.
2003년 5월 어느 날, 일흔네 살의 박태준 창업회장은 포스코 신임 경영진이 집으로 인사하러 왔을 때 오랜만에 붓을 들어 자아성찰의 거울을 선물하듯 ‘온고지신’을 써주었다. “포스코는 국민기업이고 민족기업이다. 이것이 포스코의 진정한 영광이고 명예이며 운명적인 길이다.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를 도모해야 올바른 경영자가 될 수 있으니, 온고지신의 자세로 한눈팔지 말고 사심 없이 헌신해라.” 이 묵언 당부가 녹아든 글씨였다.
위의 글은 범대위(최정우 퇴출! 포스코 지주사 본사 · 미래기술연구원 포항이전 범시민대책위원회, 대표 강창호)가 새해 벽두에 펴낸 단행본 『포스코는 국민기업이다』 첫머리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맨 뒤에는 “회장이 한눈을 팔거나 딴생각을 먹으면 회사가 위험해진다”라는 생전에 박태준 회장이 강조했던 말을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포항제철소 침수 조업중단은 대한민국 산업 역사상 최악의 재앙으로 ‘포철 신화’를 거의 파괴할 뻔했다. 포항에 있던 포스코 지주사 본사의 서울 이전은 지역균형발전에 역행한 것이었다. 세계적 연구중심대학 포스텍을 멀리하는 미래기술연구원 수도권 신설도 국민기업 포스코의 길을 거꾸로 가겠다는 것이다. 국민기업 포스코 피고용자의 임기는 책임회피용 방패가 아니다.”
『포스코는 국민기업이다』는 4부로 구성돼 있으며, 책 말미에 ‘특별자료’를 초대해두고 있다.
1부 <포스코 정체성을 훼손하는 현 경영진은 진정으로 자성하라! 그만 집으로 돌아가라!>는 생존 포스코 창립요원들의 성명서와 관련 기사, 인터뷰, 범대위의 성명서와 관련 기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부분이다. 이들 목소리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확실한 근거를 밝혀주는 역사적 사실들은 2부와 3부에 간추려져 있다.
2부 <포스코의 뿌리와 밑동은 국민이고 민족이다 : 1965년 5월 박정희의 ‘피츠버그 방문’부터 1969년 2월 박태준의 ‘하와이 구상’까지>는 포스코 창립 과정에서 서방 5개국(미국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의 8개 철강사 컨소시엄(KISA)과 IBRD(국제부흥개발은행) 같은 국제금융기관을 상대로 포항제철 1기 건설자금 1억 달러 차관조달과 기술 도입에 매달리는 그때 세계 최빈국 대한민국 리더십들의 고군분투 현장을 파노라마로 생생히 불러들이고 있다.
3부 <포스코에서 박정희와 박태준은 어떻게 위대한 만남을 이뤘는가?>는 KISA가 우리 정부와 약조한 ‘종합제철 건설’을 실질적으로 배반했던 1969년 2월부터 그해 광복절까지 대일청구권자금을 전용하려는 두 인물의 각고 노력과 실현, 포항제철 1기 착공에서 3기 550만톤 체제 준공까지 자립경제 기반구축이라는 시대적 대의(大義)를 성취하기 위해 두 인물이 보여준 완전한 신뢰관계, 박 대통령이 비극적으로 생을 마친 뒤로도 박 회장이 온갖 정치적 난관을 극복하며 13년 동안 포스코를 더 이끌어 생전에 고인과 약속했던 ‘철강 2000만톤 시대’를 열어젖히는 제철보국의 길을 순정하고 탁월하게 완주함으로써 마침내 ‘박정희-박태준의 위대한 만남’을 완성하는 역정을 감동적이고 사실적으로 재현한 것이다.
4부 <포항시민의 총궐기 분노를 담아낸 범대위의 목소리와 메아리>는 지난해 2월부터 해를 넘겨 11개월째 투쟁을 지속하고 있는 범대위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돋보이는 내용은, 41만여 포항시민의 ‘최정우 퇴출! 포스코 지주사 본사와 미래기술연구원 포항이전’ 연대서명에 근거한 범대위의 주장이 결코 지역이기주의나 부당한 경영간섭이 아니라, 오히려 지역균형발전 추진과 지방소멸 위기극복이라는 국가적 절박한 과제를 실천하려는 정당한 민원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논리 정연한 설득력으로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서 독자들은 1972년부터 50년 동안 실질적인 사업형 지주사로서 포항에 존치해왔던 포스코 지주사 본사를 포항으로 원상복귀해서 지역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삼아야 하고, 미래기술연구원 수도권 신설은 포스텍 같은 세계적 연구단지를 고립시키며 지방소멸을 촉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포스텍 연구단지와 융합하도록 포항에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 밖에도 범대위 집행위원장을 상대한 최정우 회장측의 집회금지가처분 신청 제소와 “모두 기각”의 전말, 태풍 힌남노에 의한 포항제철소 침수 조업중단에 대한 국정감사, 최정우 회장 개인의 형사적 의혹 사건 등에 대한 언론보도, 2022년을 마무리하는 범대위의 성명서 전문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특별자료’는 지난해 9월 29일 부산시 기장군 박태준기념관을 처음 찾아간 포스코 창업세대 45인이 고 박태준 회장의 영전에 바치는 편지와 2021년 12월 박태준 회장 서거 10주기에 나왔던 ‘하늘로 띄우는 엽신 10장’으로 꾸려져 있다. 그날 창업세대 45인의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포항제철소 현장 후배들이 창사 이래 최악의 사태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수해만 복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수해복구의 구슬땀이 그동안 녹슬게 했던 ‘포스코 혼’도 닦아내서 다시 광택을 회복할 것입니다. 물론 훼손된 설비와 경제적 손실의 극복이 시급하지만 ‘포스코 혼’을 제대로 회복하는 것이 회사의 근간을 굳건히 바로세우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박태준 회장이 1992년 10월 2일 박정희 대통령과 약속했던 철강 2000만톤 시대를 열어젖힌 ‘4반세기 대역사’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포스코가 나아갈 비전에 대하여 “다음 세대의 행복과 다음 세기의 번영을 추구하는 국민기업의 지평을 창조하는 것”이라고 제시한 바로 다음날에 현충원 박 대통령 묘소를 찾아가 “절대적인 신뢰로써 조국 근대화의 제단에 불러주신 각하의 배려에 대해 머리 숙여 감사드릴 따름”이라는 눈물의 임무완수 보고를 올리는 모습도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1987년 9월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의 ‘제철보국 경영’ <포항제철의 국민경제 기여>에 대한 연구 결과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담겨 있었다.
“만일 국내 수요가들이 포항제철 제품을 구입하는 대신 전량 수입했을 경우의 수입액에 대한 비용절감액을 보면 1979년에는 25.6%, 1982년에는 42.0%, 그리고 1985년에는 33.9%이어서 무려 예상 지출액의 3분의 1이나 됨을 알 수 있다. 즉, 이 기간 중 국내 철강수요가들은 포항제철 제품을 구입함으로써 약 3분의 1을 절약한 셈이 된다. 포항제철이 그 설립 이래 우리나라 철강 관련 산업의 생산원가를 크게 낮춤으로써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공헌한 바가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다.”
‘제철보국 경영’으로 포스코가 그렇게 국가경제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했기 때문에 우리 국민은 포스코를 ‘자랑스러운 국민기업’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여론조사도 환기할 필요가 있다.
한국정당학회가 한국갤럽에 의뢰하여 국민 1,009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산업화에 가장 크게 기여한 사건이나 계기로 한국 국민들은 새마을운동(35.5%), 경제개발5개년계획(24.5%), 경부고속도로 및 포항제철 건설(20.8%)을 들고 있다.<조선일보, 2010. 5. 28>
이러한 근거 위에서 범대위는 “더 이상 포스코는 국민기업이 아니다”라는 현 포스코 경영진을 질타한다.
현재 한국경제는 ‘박태준의 제철보국’을 소리 없는 아우성으로 소환하고 있다. 누가 들어야 하는가? 최고 수익의 최대 성과금을 제일 목표로 추구하며 ‘포스코는 국민기업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그 귀로는 들을 수 없다. 회장 선출과 임기에 대해서는 현재 포스코 정관에 규정돼 있겠지만, 그것이 사회적인 신임 여부에 대한 판단권과 결정권까지 담보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포스코는 오너 일가 소유의 사기업이 아니고 국민기업이기 때문이다. 국민기업 포스코의 윤리는 어디서 비롯되는가? 박태준 회장이 생애 마지막 연설에서 유언처럼 일러두었다. “가장 먼저 기억할 것은 포스코의 종자돈이 대일청구권자금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거기서 포스코에 요구되는 고도의 윤리의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창립요원들은 “민족기업, 국민기업이라는 수식어는 포스코가 민영화되었다고 없어지지는 않는다”며 “법규적 요건에 의한 ‘국민기업’과 역사적, 윤리적, 전통적 근거에 의한 ‘국민기업’ 칭호는 구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無)에서 출범해 영일만과 광양만의 기적이라 불리는 국민적 자부심을 선사하며 포스코를 세계 최고 기업으로 육성한 그들은 “상법상 주식회사인 국영기업체로서 출범한 포스코가 대일청구권자금에 의존해 포항 1기 건설을 시작한 당시부터 줄곧 ‘제철보국’의 기치 아래 성공적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도경영의 모범’을 보이며 중화학공업을 선도해 나가 자연스럽게 ‘국민기업’이란 영예의 애칭이 따르게 된 것이지 일정 요건에 의한 법적 칭호가 아니었다”며 “포스코가 국민기업이라는 사실은 역사가 바뀔 수 없는 이치와 똑같다”고 말했다.
포항제철소 현장 후배들이 창사 이래 최악의 사태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수해만 복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수해복구의 구슬땀이 그동안 녹슬게 했던 ‘포스코 혼’도 닦아내서 다시 광택을 회복할 것입니다. 물론 훼손된 설비와 경제적 손실의 극복이 시급하지만 ‘포스코 혼’을 제대로 회복하는 것이 회사의 근간을 굳건히 바로세우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1917년에 태어나 1979년에 생을 마친 박정희, 1927년에 태어나 2011년에 생을 마친 박태준. 열 살 차이로 헐벗은 식민지의 험난한 시대에 태어나 공동의 운명을 짊어지고 서로의 고투를 감당한 뒤 서른두 해 격차를 두고 각자 세상을 하직했으나, 늦게 떠난 이가 앞서 떠난 이와 맺었던 시대적 대의를 생의 최후 순간까지 지켜냄으로써 ‘영원한 동지’가 된 박정희와 박태준. 두 인물의 만남이 ‘위대한 만남’으로 거듭난 근거를 경제학적 계량화로도 증명할 수 있다. 그러나 박정희와 박태준의 만남 앞에 ‘위대한’이라는 말을 시들지 않을 꽃다발처럼 놓는 뜻은 포스코를 가장 훌륭한 민족기업, 국민기업으로 육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열매들의 단 하나도 사적 소유로 만들지 않았다는 정신적이고 윤리적인 고결성에 대한 경의(敬意)의 예의이다. 우리는 중국고사(故事)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에 익숙하지만 아득한 미래의 어느 날부터 박정희와 박태준이 신뢰에 대한 한국 고사 단골로 불려나오며 ‘쌍박일심(雙朴一心)’같은 사자성어로 거듭날지 모른다.
목차
책머리에
최정우 등 포스코 경영진은 ‘온고지신’을 되새기고 참회 시간에 들어가기를
포스코 정체성을 훼손하는 현 경영진은 진정으로 자성하라! 그만 집으로 돌아가라!
생존 창립요원들, “포스코는 국민기업 아니다”라는 현 경영진을 엄중히 질타하다
포스코 정체성을 훼손하는 현 경영진의 진정한 자성을 촉구한다
“포스코는 소중한 국민자산… ‘국민기업’ 호칭 왜 버리나”
최정우가 정치적으로 회장이 돼서 창업자 흔적을 지우려 했고 OB들과 단절하고
포스코 창립 원로들, “제철보국, 교육보국 정신 계승해야”
포스코 생존 창립요원들 박태준 회장 묘소서 봉고례
최정우의 ‘아생연후’는 끝나고, 포스코 정체성은 회복돼야 한다
‘포스코의 진짜 정체성’은 국민기업이니 최정우는 포스코를 떠나라
국회의원 보좌관, 고위직 검사 출신 특채는 최정우의 ‘아생연후’ 획책인가?
최정우 회장, 옹졸하게 주판알 튕기나?
포스코, 尹과 친한 검사장 출신 고문으로 영입한 이유는
핵심실세의 절친인 변호사 홍길동의 부적절한 처신
검찰, ‘회장 자사주 매입 의혹’ 포스코 압수수색
포스코의 뿌리와 밑동은 국민이고 민족이다
1965년 5월 박정희의 ‘피츠버그 방문’부터 1969년 2월 박태준의‘ 하와이 구상’까지
‘제철보국’의 한 단면
1968년 만우절에 박정희가 KISA를 믿고 탄생시킨 포스코
“우리나라에 언제부터 만우절이 있있어?”
포스코(POCSO)는 KISA를 믿고 창립했다
‘자본도 기술도 경험도’KISA가 제공하기로 했다
“나는 고속도로, 임자는 종합제철”
일본을 빼버린 KISA가 발족되다
“KISA는 어중이떠중이 장사꾼, 까딱하면 국가 대들보가 무너져”
드디어 박정희가 박태준을 책임자로 공식 임명하다
박태준은 IBRD의 모욕적 조건에 분개하고
박정희가 기공식 참석을 권유해도 가지 않은 박태준
박정희와 박태준의 세 번 토의, 상법상 주식회사로 출범
‘포항종합제철(POSCO)’ 사명(社名)은 박정희가 정했다
창립요원들이 맞은 포스코의 불확실성과 KISA
창립요원들이 최초로 GEP를 검토하고 고로를 구경하다
KISA가 제시한 설비들은 싸구려였다
박태준의 분노가 막강한 거간꾼 아이젠버그를 겨누다
롬멜하우스를 짓고 KISA와 GEP 변경 협상을 타결했지만
차관 도입이 막힌 상황에서 처음 영일만을 찾은 박정희의 쓸쓸한 독백
‘기술식민의 포스코’는 ‘국민기업·민족기업 포스코’가 아니라는 박태준
‘포스코 청산 절차’의 밀명을 내린 박태준
박태준이 KISA 대표와 담판 짓다
박태준의 ‘하와이 구상’
대한민국 산업화의 전환점이 되는 ‘하와이 구상’, 그 실현의 전제조건을 주시한 박태준
박태준-박철언-야스오카-이나야마
포스코에서 박정희와 박태준은 어떻게 위대한 만남을 이뤘는가?
공이 과를 덮을 수 없고, 과가 공을 허물 수 없다
박정희가 이룬 4대 혁명
박태준의 혁명적 맥락
박정희의 정치참여 권유를 거부한 박태준
박정희의 경제적 특명 해결사 박태준
‘가을비의 섭리’를 만든 박태준
제철보국과 우향우의 박태준정신
박정희의 최후 선물, 박태준을 수입하겠다는 덩샤오핑
박태준에게 영빈관까지 양보한 박정희
포항에서 막걸리를 대작하는 박정희와 박태준
박정희 묘소에서 임무완수 고하는 박태준
박정희-박태준, 그 위대한 만남의 레일
대일청구권자금·박정희의 일념·포항시민의 협력을 잘 기억하라는 박태준의 마지막 당부
박정희와 재회해 막걸리를 마시고 싶다고 토로한 박태준
포항시민 총궐기 분노를 담아낸 범대위의 목소리와 메아리
최정우 때문에 분노하는 포항시민의 설 연휴
포스코 지주사 서울 설치에 경북 ‘분노’… 윤석열 후보도‘ 반대’입장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과 포항시민 총궐기 연대서명
포스코 초창기에 포항시민은 정말 희생했다
‘최정우 퇴출’ 소책자 표지
“최정우 퇴출!!” “포스코 지주사 본사, 미래기술연구원 포항 이전!!” 포항시민 총궐기!!
포항의 포스코 본사는 지역균형발전의 모범
최정우의 중대재해처벌법 회피 꼼수
최정우의 반시대적, 반국가적, 반정책적 도발
박태준 선생의 유언 “포항의 은혜를 잊지 말라”
포스코 지주사의 본사는 당연히 포항으로
미래기술연구원은 마땅히 포항공대의 포항에 둬야 한다
ESG경영에도 역행하는 최정우
한시적 피고용자 최정우가 근본 책임자이다
정부는 정당한 민원의 해결책을 강구할 책무가 있으니
총궐기 포항시민의 요구와 결의
최정우 회장 사퇴! 지방소멸, 포스코는 왜 앞장서는가!!
포항시민 총궐기 연대서명 범대위 성명서
최정우 퇴출!! 포항시민 총궐기 연대서명 용지
이틀 새 6만 명 서명… 포스코지주사 포항 이전 요구 갈수록 커져
포항 원로의 일갈
사실은 이렇습니다 VS 진실은 그게 아니다
범대위‘ 코미디 모의재판’의 최정우 7대 죄목
2월 25일 저녁 ‘합의서’ 작성과 서명이 이뤄졌다
2022년 2월 25일의 합의서
성난 민심·정치 공세에 무릎 꿇은 포스코, 최정우 리더십 타격
범대위는 합의서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존속하고 투쟁한다
합의서가 진심이 아님을 보여준 최정우의 오만방자
1973년 7월 3일은 포스코의 국가 경축일, 2022년 7월 3일엔 왜 ‘최정우 퇴출’인가?
“포스코 부당해고 규탄” “성폭력 사건 규탄” 포항지역 10개 단체 기자회견
책을 마무리하며
박정희와 박태준의 위대한 만남을 훼손하는 것은 정파적 저의를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