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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군대생활은 안녕하십니까?
슬기로운 군생활을 위한 직업군인 매뉴얼
예미 | 부모님 |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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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현역, 예비역, 군무원을 두루 거친 군생활 만렙 저자가 부대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말 못 할 고민에 빠진 군인들을 돕기 위해 선배의 군생활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까다로운 상관을 대하는 방법, 말이 안 통하는 부하와 소통하는 방법 등을 가르쳐 주는 교육기관은 없다. 업무 중 겪게 되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미리 알려 주는 곳도 없다. 힘든 업무와 복잡한 조직생활에 군인들은 알아서 적응해야 한다. 이 책은 직업군인의 안녕한 군생활을 위해 알아 두면 좋은 104가지 팁을 담고 있다. 지휘관, 참모, 초급간부가 각각의 위치에서 꼭 필요한 문제해결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성공적인 군생활을 위해 책상 한편에 꽂아 두어야 할 해결의 책!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책을 펼치면 나보다 먼저 경험한 선배의 사이다 같은 조언을 들을 수 있다. 군 간부로 살아가다 보면 한번쯤 겪게 되는 상황들을 헤쳐 나갈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군생활의 크고 작은 고민들!
당신에게 꼭 필요했던 한 권의 책!

현역, 예비역, 군무원을 두루 거친 군생활 만렙 저자가 부대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말 못 할 고민에 빠진 군인들을 돕기 위해 선배의 군생활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까다로운 상관을 대하는 방법, 말이 안 통하는 부하와 소통하는 방법 등을 가르쳐 주는 교육기관은 없다. 업무 중 겪게 되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미리 알려 주는 곳도 없다. 힘든 업무와 복잡한 조직생활에 군인들은 알아서 적응해야 한다. 이 책은 직업군인의 안녕한 군생활을 위해 알아 두면 좋은 104가지 팁을 담고 있다. 지휘관, 참모, 초급간부가 각각의 위치에서 꼭 필요한 문제해결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성공적인 군생활을 위해 책상 한편에 꽂아 두어야 할 해결의 책!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책을 펼치면 나보다 먼저 경험한 선배의 사이다 같은 조언을 들을 수 있다. 군 간부로 살아가다 보면 한번쯤 겪게 되는 상황들을 헤쳐 나갈 지혜를 얻을 수 있다.

험난한 군생활을 헤쳐 나갈 104가지 팁
―초급간부·참모·지휘관이 꼭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군 간부는 부대 내에서 동료, 상관, 부하들과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한다. 퇴근시간이 있다고는 하나 당직근무와 대기가 많은 군대의 특성상 24시간 부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상하 관계도 엄격하다 보니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 서로 신경을 곤두세우는 일이 일어나고, 때로는 부대 내 괴롭힘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부대 생활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관을 만날 때도 있고, 나를 시기 질투하는 동료가 있을 수도 있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 부하는 또 어떤가? 군대란 무수한 인간 군상을 목격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다른 사회에서 만났다면 피해 갈 수도 있는 사람을 군대에서는 그럴 수 없다. 정해진 기간 동안 그런 상관을, 그런 부하를 견뎌 내야만 한다. 나 자신을 잘 지키면서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교육기관에서는 군 간부로서 갖춰야 할 지식과 싸움의 기술을 모두 가르쳐 주지만 부대 내에서 부딪히게 될 인간관계, 또는 경험을 통해 쌓이는 업무 노하우 등을 미리 알려 주지는 않는다. 내가 직접 부딪쳐 깨지고 배울 수밖에 없다.
초급간부는 처음 부대에 배치받으면 업무도 생소하고 상관들과 관계도 어렵기만 하다. 참모와 지휘관도 자신의 자리에서 겪는 어려움이 있다. 동료들 간의 이해관계 충돌, 상관의 무리한 요구, 부하들에게 말 못 하는 답답함……. 모든 간부들은 각자의 사정이 있는 것이다. 군생활에서 이런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직책별, 상황별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은 지침서”

이 책은 초급간부부터 참모, 지휘관, 그리고 군무원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꼭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제시함으로써 조화롭고 편안한 부대 생활을 돕는 지침서이다. 100가지가 넘는 사례를 통해 직책별 주의사항, 상황별 대처법을 알기 쉽게 전수해 주고 있다.
초급간부는 이 책을 통해 부대 생활과 업무의 기본을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당직근무를 서거나 보고서를 쓸 때 어떤 점을 주의할지, 경계부대로 전입 갈 때나 작전업무 실무자로 보직되었을 때 어떻게 준비할지, 억울하게 보직해임되었을 때나 괴롭힘을 당할 때는 어떻게 대처할지 등 부대에서 만나게 되는 힘든 일들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지휘관은 이 책을 통해 부하들과 어떻게 소통할지 생각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부하들과 소통한다고 말을 많이 하면 부하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음주운전 등 사고 예방을 위해 부하의 사생활을 어디까지 터치할 수 있을까? 부하가 실수했을 때 지휘관은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을까? 고충처리 신고가 들어왔을 때 또는 부대에서 심각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가? 누구에게 물어보기 어려운 일들에 대해 참고할 수 있도록, 지휘관을 위한 다양한 항목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 사방이 꽉 막혀 답답하다면?”

부대는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삶의 터전이다. 서로를 배려하고 내 주변을 나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만들어 간다면 앞으로의 군생활이 훨씬 편안하고 행복해질 것이다.
지금 사방이 꽉 막혀 답답하다면, 이 책의 조언을 통해 작은 변화의 돌파구를 만들어 보자. 군대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혼자 외롭게 싸우고 있다면, 같은 시간을 경험한 선배의 충고와 위로를 들어 보자. 마음 든든한 응원의 목소리가 되어 줄 것이다.




부대에 간부가 많으면 별일이 다 일어난다. 교통사고, 음주운전 등 각종 사고는 지휘관의 가슴을 내려앉게 한다. 사고 발생 후 지휘관은 정신교육 등 다양한 후속조치를 한다. 안전운전교육, 음주절제 등 강도 높은 조치로 부대를 통제한다. 통제하다 보면 목적이 선을 넘는 경우가 있다. 가장 쉬운 예로, 퇴근 이후에 대한 통제이다. 퇴근 후의 삶은 사생활이다. 지휘 권한으로 착각하여 통제하면 사생활 침해로 처벌을 받게 될 수도 있다. (<퇴근 후는 지휘권 밖이다>)

지휘관은 많은 부하로부터 다양한 보고서를 받아 검토해 줘야 한다. 그러다 보면 빨리 처리해야 하는 습관으로 글보다 말이 앞서게 된다. 수정해 주면서 부하가 “네.”라 답변하면 알아듣는 줄 안다. 그러나 부하는 습관적으로 대답했을 뿐이다. 보고서를 수정해 줄 때는 알아볼 수 있는 글자를 써 주자. 낙서처럼 써 내려간 글자는 해석하는 데 오랜 시간을 허비하게 만든다. 낭비된 시간은 또다시 야근을 강요할 수 있다. (<보고서 검토할 때 이것만은!>)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양배
예) 육군 소령한국외국어대 정치학 석사한국인성교육협회 자문위원전) 우석대 국방정책연구소 연구원저자는 현역, 예비역을 거쳐 현재 군무원으로 군대에 남아 생활하고 있다. 군복을 벗고 많은 사람들과 교감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는 일이 많았다. 특히, 군인들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말 못 하는 상황 때문에 속앓이하는 간부들을 보며 안타까웠다. 이해가 부족해서 불만이 되고, 불만이 쌓여 불신하는 모습은 측은지심마저 들게 했다. 대화를 하면 될 것 같은데 잘 안 되는 서로의 사정들을 한번 툭 터놓고 말해 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펜을 들어 종이에 옮겨 보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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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Chapter 1 제멋대로 하는 지휘관
[Note 1. 부하들 얘기 좀 들어 보세요]
1 꽃대를 꺾으면 꽃이 죽는다 (지휘관을 보고 장기지원을 한다)
2 누구나 초급간부 시절이 있었다 (초보자와 겨룰 때는 핸디를 준다)
3 쉽게 전달하라 (초급간부와 눈높이를 맞춰라)
4 퇴근 후는 지휘권 밖이다 (사생활을 침해하지 말 것)
5 음주 후 부대 복귀는 노! (부하들에게 민폐가 될 수도 있다)
6 일방적인 소통은 쇼다 (소통한다면서 혼자 말하지 말자)
7 지휘관의 말의 무게 (지휘관이 하는 말은 파장이 크다)
8 결정하는 말에 신중하라 (검토한 후에 대답하기)
9 가시 돋친 말을 삼가라 (입장 바꿔 생각하라)
10 부하와 간격을 좁혀라 (세대차이로 쉽게 결론짓지 말자)
11 부하는 자판기가 아니다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라)
12 같은 동문만 선택하지 마라 (모두 나의 부하다)
13 마음의 건강을 살펴라 (마음을 잡아 주는 것도 지휘관의 역할)

[Note 2. 이것만은 하자]
1 취임사는 짧고 명확하게 (핵심가치를 담아라)
2 보고서 검토할 때 이것만은! (지침을 주려면 알아볼 수 있는 글씨로)
3 회식에서는 자나 깨나 말 조심 (자신 없으면 음주를 피하라)
4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라 (시끄러워질까 봐 숨기면 더 불거진다)
5 고충처리는 신고자 보호부터 (동굴 속에 숨겨라)
6 실수를 가혹하게 처리하지 마라 (의욕을 꺾으면 앞으로 잘할 수 없다)
7 부대를 바꾸려면 시간을 갖자 (자연스러운 물길을 만들어라)
8 현장을 자주 둘러보라 (책상에 앉아서는 답을 찾을 수 없다)
9 선두라고 자만해선 안 된다 (선두주자는 언제든 뒤집힐 수 있다)
10 수많은 목소리에 휘둘리지 말자 (진중하게 살피고 결정하라)
11 부대 사고 시 수습에만 전념하라 (인터넷 댓글에 동요하지 말 것)
12 동기를 계급으로 구분하지 마라 (친구는 계급장보다 오래간다)
13 갈림길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라 (리더의 임무는 선택과 결심)
14 추천은 신중하게 하라 (잘할 수 있는 자리여야 한다)
15 유관기관과 소통을 피하지 마라 (공공 목적을 함께한다)
16 외부인사 맞이는 세심한 배려로 (동선까지 고려하라)
17 재물조사는 반드시 하라 (군수품 관리는 꼼꼼하게)
18 눈높이에 맞는 보안교육을 (작은 관심이 군사보안을 지킨다)
19 해빙기 사고를 예방하라 (진단과 교육은 필수다)
20 혹한기훈련, 철저하게 대비하라 (추위와 싸움이다)

Chapter 2 참고 견디니까 참모
[Note 1. 참모야, 기본을 말해 줄게]
1 지휘관이 바뀌면 빠르게 반응하자 (온도에 민감한 귀뚜라미처럼)
2 윗사람의 성향부터 파악하라 (눈치껏 행동해라)
3 생각이 없는 참모는 도움이 못 된다 (아이디어를 장착하라)
4 이기는 방법을 항상 연구하라 (군인도 이겨야 기억된다)
5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라 (단어 하나도 생각하고 말하라)
6 보고서의 의도를 파악하라 (모를 땐 물어보자)
7 보고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장문의 보고서는 미리 넣어 둔다)
8 부정적인 말을 삼가라 (투덜이는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
9 불만을 오래 묵히지 마라 (직접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10 변명을 늘어놓지 마라 (인정하고 두 번 실수하지 말자)
11 내 자리만 찾다가는 다 잃는다 (욕심을 비워야 채워진다)

[Note 2. 일만 잘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1 잘난 체하면 적만 늘어난다 (진급 앞에 거만함은 과식하는 것)
2 참모의 역할은 어디까지인가 (사리 분간을 잘하라)
3 경쟁심에 선을 넘지 마라 (잘못된 선택은 화를 가져온다)
4 자리를 찾아다니기보다 실력을 키워라 (인맥을 동원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
5 유언비어를 만들지 마라 (그러다 오히려 내가 다친다)
6 강한 것이 능사가 아니다 (뻣뻣하면 부러지기 쉽다)
7 나의 실무자를 챙겨라 (어려움이 없는지 살펴야 한다)
8 아프면 병원부터 가라 (참다가 더 큰일을 당한다)
9 옷차림을 깔끔하게 하라 (군인의 품격을 떨어트리지 마라)
10 영리행위를 하지 마라 (돈 벌려고 군대 온 것이 아니다)
11 시기적절한 업무를 찾자 (성과를 낼 때도 상황판단을 잘해서)
12 상급부대 참모와 소통하라 (어려움이 쉽게 해결된다)
13 의견을 굽히는 것도 필요하다 (주위와 보조를 맞춰라)
14 인접 참모의 도움에 감사하라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자)
15 모르면 주위의 도움을 받자 (먼저 다가가서 물어라)
16 기업과 협약 시 상대를 파악하라 (기업은 실리가 우선이다)
17 경계작전에는 융통성이 없다 (규정을 반드시 지켜라)
18 참모 자리의 무게 (책임과 권한을 분명히)

Chapter 3 모든 게 처음인 초급간부
[Note 1. 지금부터 실전이다]
1 임관 후 부대 전입 갔을 때 (물어보고 배워라)
2 경계부대로 전입 갈 때 (두려워 말고 자부심을 가져라)
3 전입 신병이 왔을 때 (반갑게 맞이하자)
4 당직근무 임무수행할 때 (할 일을 누락하지 마라)
5 보고서를 써야 할 때 (작성 요령을 잘 배워 두자)
6 지휘활동비를 써야 할 때 (목적에 맞게 써라)
7 5분 전투대기조 임무를 받았을 때 (반복 숙달하라)
8 과학화전투훈련에 참가할 때 (싸우는 방법대로 훈련하라)
9 화재에 대비해야 할 때 (건조기엔 특히 주의하라)
10 탄약고 및 무기고를 점검할 때 (실셈과 현장확인이 원칙)
11 외부에 자료를 제공할 때 (보안성 검토를 받아라)
12 위문품을 받아야 할 때 (심의를 통해 해결하라)

[Note 2. 당황스러운 상황, 어떻게 하지?]
1 억울하게 보직해임되었을 때 (합당한 절차를 밟아 가라)
2 사망사고가 났을 때 (상황보고와 현장보존)
3 괴롭힘을 당했을 때 (고충처리 단계를 밟아라)
4 고충처리 참고인이 되었을 때 (사실만 말하면 된다)
5 공용화기 불발탄이 발생했을 때 (교범에 나온 대로 조치하라)
6 유류가 누출되었을 때 (신속한 보고, 끝까지 확인)
7 위문금을 나에게 별도로 줬을 때 (심의 후 수령하라)
8 작전업무 실무자로 보직되었을 때 (세심하고 꼼꼼하게)
9 정보업무 실무자로 보직되었을 때 (정확한 정보로 말하라)
10 인사업무 실무자로 보직되었을 때 (멀리 보고 일하라)
11 군수업무 실무자로 보직되었을 때 (규정과 절차를 지켜라)

Chapter 4 같지만 다른 동료, 군무원
[Note 1. 군인인 듯 군인 아닌 군인 같은 너]
1 군무원이 뭐예요? (현역도 잘 모르는 군무원의 세계)
2 군무원 생활에 익숙해지려면? (고참 선배에게 물어보자)
3 징계규정은 똑같이 적용된다 (예외는 없다)
4 상급자로서 군무원을 대할 때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5 일과 전·후를 침해하지 말자 (군무원은 군인이 아니다)
6 신입 군무원에게 관심을 (동료의식을 갖고 살피자)
7 군무원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면? (현역 시절 계급을 빨리 잊어라)
8 현역이 싫어하는 군무원 (일의 근본을 잊는 사람)
9 군무원이 싫어하는 현역 (명분이 바르지 않은 사람)

Chapter 5 동료들로 인해 괴로울 때
[Note 1. 군대도 사람 사는 곳이다]
1 상급자가 신뢰하지 않을 때 (모든 수단을 동원하라)
2 자존감만 높고 아둔한 상급자를 만났을 때 (말을 줄여라)
3 안하무인 상급자를 만났을 때 (법과 규정에 맡겨라)
4 업무 중심의 상급자를 만났을 때 (일로 승부하라)
5 시기 질투가 들어올 때 (조력자가 필요해)
6 자꾸 추천해 달라고 할 때 (따끔하게 충고하라)
7 선두였는데 밀리는 느낌이 들 때 (스스로 진단해 보라)
8 능력 밖의 일에 도움을 요청할 때 (그릇에 맞게 담아라)
9 유언비어로 상처받을 때 (혼자 해결하지 마라)
10 동료들이 내 말을 싫어할 때 (듣는 데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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