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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공광규
여린 풀과 벌레와 곤충을 밟지 않으려고 맨발로 산행하는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1960년 서울 돈암동에서 태어나 충청남도 청양에서 자랐습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1986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이후 신라문학대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동국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디카시작품상, 신석정문학상, 녹색문학상을 받았습니다.자연 친화적이고 호방한 시 〈담장을 허물다〉는 2013년 시인과 평론가들이 뽑은 가장 좋은 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집으로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 《소주병》, 《말똥 한 덩이》, 《담장을 허물다》, 《파주에게》, 《서사시 금강산》, 《서사시 동해》와 산문집 《맑은 슬픔》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성철 스님은 내 친구》, 《마음 동자》, 《윤동주》, 《구름》, 《흰 눈》, 《담장을 허물다》, 《할머니의 지청구》, 《엄마 사슴》, 《청양장》 등이 있습니다.시 <별국>은 중등 국어 2(좋은책신사고)에 실려 있으며, 2019년 호주 캔버라대학교 부총장 국제 시 작품상(University of Canberra Vice Chancellor's International Poetry Prize)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은이 : 김용택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습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등이 있고, 여러 권의 산문집과 동시집, 시 모음집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도종환
195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충북대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충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집으로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부드러운 직선』 『해인으로 가는 길』『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사월 바다』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누군가를 사랑하면 마음이 선해진다』 등이 있다.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제19~20대 국회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했다. 현재 제21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매그너스 웨이트먼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와 만들기를 좋아했습니다. 건축가와 도시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뒤, 그림책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꼬마 비버의 집으로 세계 여행》이 있습니다.
동물 농장
오리를 따라갑니다
구름
할머니 집에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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