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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 살아 있다!
암석에 대한 지식 층층 쌓기
현암사 | 3-4학년 |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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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암석이 만들어지고 순환되기까지의 과정과 암석의 다양한 종류,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돌부터 가장 크고 작은 돌, 그리고 건축물이나 예술품에 쓰인 돌에 이르기까지 암석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담고 있다.

먼 옛날, 사람들은 돌을 깨뜨리거나 갈아서 무기와 도구를 만들었고, 문자가 없던 시대에 동굴 벽이나 바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돌의 표면을 쪼아 모양을 새기기도 했다. 또한 현대에는 암석이 시멘트와 벽돌, 종이와 연필 등 우리 생활 곳곳에 활용되고 있다.

암석은 지구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혜성은 암석과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고, 소행성은 질량이 수백만 톤에 이르는 거대한 암석과 금속 덩어리다. 이러한 암석에 대한 다양한 지식은 초등 4학년 과학 교과과정에 실린 암석 단원을 배우기 전 암석에 대한 흥미를 갖고 기초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암석에 대한 지식 층층 쌓기
암석의 탄생부터 여러 광물이 섞여 만들어진 다양한 암석의 종류,
가장 오래된 돌부터 세상에서 가장 크고 작은 돌,
돌로 만들어진 오래된 건축물과 예술품 등
암석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 층층 쌓기!


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 주변에서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돌은 살아 있다!>는 암석이 만들어지고 순환되기까지의 과정과 암석의 다양한 종류,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돌부터 가장 크고 작은 돌, 그리고 건축물이나 예술품에 쓰인 돌에 이르기까지 암석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담고 있다.
암석은 우리와 멀지 않다. 바다, 호수, 강의 바닥과 물가를 덮고 있는 흙과 모래는 풍화 작용을 받아 잘게 부서진 암석의 알갱이며, 먼 옛날, 사람들은 돌을 깨뜨리거나 갈아서 무기와 도구를 만들었고, 문자가 없던 시대에 동굴 벽이나 바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돌의 표면을 쪼아 모양을 새기기도 했다. 깨지는 성질이 있는 석영이나 흑요석으로 화살촉, 도끼, 망치 등을 만들고, 표면이 거친 화강암이나 사암으로 절구와 절굿공이를 만들어 곡식을 빻아 음식을 해 먹었다. 또한 현대에는 암석이 시멘트와 벽돌, 종이와 연필 등 우리 생활 곳곳에 활용되고 있다.
암석은 지구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혜성은 암석과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고, 소행성은 질량이 수백만 톤에 이르는 거대한 암석과 금속 덩이리다. 또한 악어와 바다표범은 돌을 삼켜서 더 깊이 잠수하고, 새는 돌을 삼켜 모이를 소화하며, 까마귀나 침팬지는 껍데기가 단단한 열매를 돌멩이로 깨드려 먹는 데 사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암석에 대한 다양한 지식은 초등 4학년 과학 교과과정에 실린 암석 단원을 배우기 전 암석에 대한 흥미를 갖고 기초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유성체는 우주에 떠 있는 암석 조각으로, 모래알만 한 것부터 바윗덩어리만 한 것까지 크기가 다양해요. 유성체가 지구를 둘러싼 대기로 들어와 빠르게 떨어지면서 타는 것을 가리켜 유성, 또는 ‘별똥별’이라고 해요. 유성체는 다 타지 않고 땅에 떨어지기도 하는데, 그것이 운석이지요.
- ‘우주에도 돌이 있어요.’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돌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아우구스투스 산일 거예요. 이 바위산은 하나의 거대한 사암 덩어리로, 높이가 해발 1,106미터나 돼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보다도 약 300미터 더 높아요.
- ‘돌은 크고…… 작아요.’ 중에서

사암이나 역암, 셰일, 석회암 같은 퇴적암은 긴 세월 동안 침식되어 잘게 부서져요. 그렇게 생긴 흙모래나 자갈은 무지개떡처럼 층층이 쌓이고 눌려서 다시 퇴적암이 되지요. 이때 같이 뭍힌 조개껍데기나 동물 뼈, 식물은 화석이 될 수 있어요,
- ‘돌은 돌고 돌아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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