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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 4-7세 | 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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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6749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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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군가가 그린 그림에는 꼬꼬댁 닭과 귀여운 병아리, 낮잠 자는 고양이와 젖소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외양간만 색칠하면 그림은 완성된다. 그때, 그림 속 암탉이 걸어 나왔다. 암탉은 도화지 옆에 놓인 파란 물감이 신기해 보였다. 파란 물감을 바라보던 암탉은 그만 물감을 엎지르고 말았다. 암탉도, 노란 병아리도 모두 파랗게 물들고 말았다. 과연 그림은 예쁘게 완성될 수 있을까? 파랗게 물든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

  출판사 리뷰

그림 속에 있던 하얀 암탉이 닭장에서 걸어 나왔어요.
호기심이 많은 암탉은 도화지 옆에 있던 파란 물감을 들여다보다 그만 물감을 엎지르고 말았지요.
온통 파랗게 변한 그림 속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에릭 칼 미술관에서 선정한 2011년 최고의 그림책

파랗게 변한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누군가가 그린 그림에는 꼬꼬댁 닭과 귀여운 병아리, 낮잠 자는 고양이와 젖소가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외양간만 색칠하면 그림은 완성되지요. 그때, 그림 속 암탉이 걸어 나왔어요. 암탉은 도화지 옆에 놓인 파란 물감이 신기해 보였어요. 파란 물감을 바라보던 암탉은 그만 물감을 엎지르고 말았어요. 암탉도, 노란 병아리도 모두 파랗게 물들고 말았어요. 과연 그림은 예쁘게 완성될 수 있을까요? 파랗게 물든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요?
<파랗게 파랗게>는 그림 속에서 튀어나온 호기심 많은 암탉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암탉의 실수로 인해 그림은 엉망이 되고 말지요. 파랗게 변한 동물들의 모습과 암탉의 위기 탈출을 지켜보세요.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재미있는 상상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면 어떨까요?

<파랗게 파랗게>의 작가 데보라 프리드만은 어렸을 때 상상해 보았을 법한 기발한 생각을 그림책으로 만들었어요. 바로 그림 속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상상 말이에요. 그림을 그리던 사람이 자리를 비우자 닭장 안에 있던 하얀 암탉이 걸어 나왔어요. 세상 밖으로 나온 암탉은 모든 것이 궁금하고 신기했을 거예요. 호기심 때문에 암탉은 종이 옆에 놓인 파란 물감을 엎지르고 말지요. 아이들은 한 번쯤 상상해 보았을 일이 그림책 속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고 더욱 흥미를 느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 어린 시절에 밤이 되면 장난감들이 마음껏 돌아다니며 노는 것은 아닐까 상상했을 거예요. 그러한 상상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것이 ‘토이 스토리’이지요. 상상을 상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무언가로 구현하는 것이 바로 아이디어이고, 창의력입니다. 아이들이 엉뚱한 생각을 이야기하면 무시하거나 꾸짖지 말고,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를 물어보세요. 그리고 실제로 구현할 방법은 없을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들의 창의력이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데보라 프리드만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미국의 코네티컷 주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첫 번째 책인 <낙서하기>는 코네티컷 도서상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파랗게 파랗게>는 에릭 칼 미술관에서 2011년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2년 읽어야 할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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