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월간 옥이네 2023.3 이미지

월간 옥이네 2023.3
월간옥이네(잡지) | 부모님 | 2023.03.09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70P (3% 적립)
  • 상세정보
  • 0.312Kg | 164p
  • ISBN
  • 977258610500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지 않던 시기 미용업에 뛰어든 이부터 최근 10여년 사이에 미용을 배워 삶을 꾸려가는 이까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굴곡이 담겨있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이어 유기농업의 자리를 꿋꿋이 지켜가는 여성 농민, 지역에서 재미난 일을 꾸려가려는 여성 청년과 지역 여성 예술가, 마을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여성 귀농인 등 수업이 많은 지역 여성의 얼굴이 월간 옥이네 3월호에 담겼다.

  출판사 리뷰

■ 월간 옥이네는

옥천의 ‘비옥할 옥(沃)’자를 따 이름 지었습니다. 옥이네는 그 이름처럼 옥천의 비옥한 땅, 역사, 지역을 일궈온 주민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사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편안한 동네잡지가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월간 옥이네는 자치와 자급, 생태를 기본 가치로 삼아 지역 공동체의 역사와 문화, 사람을 담습니다. 사소한 것을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하게 담고자 노력합니다.
-농촌이라는 삶터: 농가월령가를 쓴다는 마음으로 농촌의 땀, 흙, 계절을 담습니다. 농촌을 지켜온 이들의 삶, 강·산·들녘의 이야기, 고샅과 여울까지 잊히는 것들을 낱낱이 그려갑니다.
-삶을 짓는 사람들: 이 땅에서 삶을 지어온 사람들을 기록합니다. 역사에 남은 1%가 아닌 역사를 만든 99%의 사람들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한 마을의 역사를 지닌 할머니와 할아버지, 지역사회를 일구는 노동자, 지역에 자리 잡은 청년, 농사짓는 농민의 이야기를 들으러 나섭니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에게 질문을 건넵니다.
-우리 사는 이야기: 농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 모든 이야기를 비춥니다. 특별히 잘나고 대단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록된 역사와 기록될 역사, 본래 뿌리내려온 전통, 새롭게 싹튼 문화입니다. 평범하지만 골 깊은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 월간옥이네 3월호는
옥천의 중심 상권이라 할 수 있는 옥천읍 금구리를 걷다 보면 유독 많이 보이는 상가가 있습니다. 색색의 회전간판이 함께하는 미용실입니다. 옥천군에 등록된 120여개의 미용실 중 50개가량이 이 지역에 분포해있는데요. 문득, 그 간판 아래 이야기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월간 옥이네 편집국은 지난 한 달 동안 금구리 미용실 50여 곳의 문을 두드린 끝에 9곳의 응답을 받았고, 이들의 이야기를 예순아홉 번 째 옥이네(2023년 3월호)에 담았습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지 않던 시기 미용업에 뛰어든 이부터 최근 10여년 사이에 미용을 배워 삶을 꾸려가는 이까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굴곡이 담겨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이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어떤 시대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이어 유기농업의 자리를 꿋꿋이 지켜가는 여성 농민, 지역에서 재미난 일을 꾸려가려는 여성 청년과 지역 여성 예술가, 마을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여성 귀농인 등 수업이 많은 지역 여성의 얼굴이 월간 옥이네 3월호에 담겼습니다. 여성의 날(3월 8일)이 있는 3월, 함께 읽기 더더욱 좋은 옥이네가 될 듯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월간 옥이네 편집부

  목차

특집
-[우리동네 미용실] 금구리 미용사(美容師), 금구리 미용사(美容史)
-[우리동네 미용실] “미용 가위 쥐고 있는 한 언제까지나 인생의 성수기이지요” | 염미용실 염순옥 원장
-[우리동네 미용실] “안방 같은 미용실로 놀러오세요” | 양혜영 헤어라인 양혜영 원장
-[우리동네 미용실]“미용은 제 인생의 파랑새였죠” | 신영미용실 이영서 원장
-[우리동네 미용실] “꾸준함으로 최선을 다합니다” | 이정연헤어나라 이정연 원장
-[우리동네 미용실] “미용실은 내가 수많은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하죠” | 토마토미용실 최희선 원장
-[우리동네 미용실] “매일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 도도헤어클리닉 김영석 원장
-[우리동네 미용실] “하루를 소중히 여긴다면, 내일은 더 빛날 거예요” | 헤어빈 이미선 원장
-[우리동네 미용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미용실 꿈꿔요” | 윤 Hair&Make up 강윤희 원장
-[우리동네 미용실] “미용은 다 잘해야 해요. 100점 맞는 미용사 될게요” | 수헤어샵 서희수 원장

자치X자급X생태
-[땅에서 삶을 일구다] ‘생명 살리는 농민’ 되겠다는 결심, 3년차 농민의 결실 | 옥천읍 삼청리에서 유기농 포도 재배하는 신민서 농민
-[제철밥상] 아직 봄 향기에 들 취했다고?! | 들기름 넣은 취나물파스타, 취나물주먹밥
-[인터뷰] 도시 안 건강한 식문화로 연결의 감각 깨워요 | 농산물 무포장 프로젝트 ‘최선의 최소’

공간X공동체
-[마실가유] 거리 구석구석 생기를 불어 넣는 | 옥천읍 작은 디저트 카페 ‘물원’&’비니크’
-[동네책방] 책 그리고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기쁨 | 충남 금산 두루미책방

사람
-[독자를 만나다] “언젠가 괴산에서도 ‘산이네’ 만들고 싶어요” | 충북 괴산 엄희진 독자
-[단짝친구] “네가 있으면 든든할 거야” | 김은서·구연화 어린이
-[인터뷰] 마을이 채워준 행복 50%의 가치 | 동이면 현동리 김순분 씨
-[인터뷰] 안남면 도덕리에 꽃피운 행복이 가득한 집
설치미술가 장세록 씨
-[인터뷰] 일평생 길러온 나무를 뿌리내리기까지
옥천군 유일 양묘업자 천기영 씨

문화X역사
-[둠벙에 빠진 날] ‘쓰레기 안 나오는 세상’을 빚다 | 제로웨이스트 환경 강의&샴푸바 만들기
-[오래된 우물] 천년의 세월에도 마르지 않는 | 청산면 백운리 평짓마샘
-[현장] 백제 성왕을 죽음에 이르게 한 관산성 전투 | 서산성 정밀 지표조사로 관산성 의문 풀릴까?

기고
-[붓잡다]
-[지극히 사적인 네팔 여행기] 여행하는 존재의 질문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