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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01 :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
렛츠북 | 부모님 |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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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양의 시와 수필을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평범한 일상에서 마주한 찰나의 아름다움과 인간 존재 본연에 대한 오묘한 고뇌가 뒤엉킨 글은 평범하고, 찬란하며, 심오하다. 일상을 끊임없이 시인의 시선으로 보고, 더 깊은 생각에 빠져드는 일에 주저하지 않은 시인의 흔적이리라. 시인이 종교 삼은 매일 아침 드려진 기도의 고백이리라. 그 고백들은 평범으로 점철된 인생이 껴안고 있던 심오함을 마주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나에게 종교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기독교도 불교 아니고
매일 아침의 기도라고 하겠습니다”

평범한 인생이 껴안은 심오함을
담은 수양의 첫 작품


『잡지 01 :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는 수양의 시와 수필을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평범한 일상에서 마주한 찰나의 아름다움과 인간 존재 본연에 대한 오묘한 고뇌가 뒤엉킨 글은 평범하고, 찬란하며, 심오하다. 일상을 끊임없이 시인의 시선으로 보고, 더 깊은 생각에 빠져드는 일에 주저하지 않은 시인의 흔적이리라. 시인이 종교 삼은 매일 아침 드려진 기도의 고백이리라. 그 고백들은 평범으로 점철된 인생이 껴안고 있던 심오함을 마주하게 한다.

“이 글들은 평범한 사람이 일상의 삶 속에서 건져 올린 건강한 깨달음이다. 평범이 무능과 동의어가 되어버린 이 시대에 긍정의 호흡이 슬며시 건네주는 속삭임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강 헌(음악평론가, 명리학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수양
어릴 땐 교회에 다녔고, 지금은 불자이지만나에게 종교가 무엇이냐 묻는다면기독교도 불교도 아니고 매일 아침의 기도라고 하겠습니다.마루 종(宗), 가르칠 교(敎)이제야 그 의미를 조금 알 것 같습니다.경쟁은 남을 이기지만도끼날 같은 두 손을 모으고 엎드리면나를 버리게 됩니다.주여, 빛으로 인도하시고 평화 안에 우리를 있게 하소서.정토회에서 기도하며 글 쓰고 있습니다.· 1980년 여수 출생· 세종대 영문과 졸업· 2022년 자비출판으로 등단

  목차

추천사 … 04
들어가는 말 … 05

1부 시

작가 소개 … 10
시(詩) … 12
여수 밤바다 … 14
봄 여름 가을 겨울 … 16
강강수월래 … 20
시퀀스 … 22
영향- 그림자와 소리의 울림 … 26
프로필 사진 … 28
바퀴는 레코드판 위를 굴러가고 … 30
모두 함께 나룻배를 타고 … 34
향수 … 36
개밥 바라기 별 … 40
타자기 … 42
써커스 … 44
소나무와 느티나무 … 46
스테레오 사운드 1 … 48
스테레오 사운드 2 … 50
삼립호빵 … 52

2부 수필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 … 58
그대 물을 건너시네 … 64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 68
식사 전에 드리는 기도 … 70
할머니 … 78
꿈 … 80
욕도 할 줄 알아야 해요 … 84
예민함을 극복하는 방법은? … 86
연결인가? 분리인가? … 88
강박 … 90
<생활의 달인> 279회 … 94
여기는 신갈 인터체인지 … 96
<별이 빛나는 밤에> … 98
왕자충쇠쇠자발 쇠신충발왕신발 … 100
I’ got soul but I’m not a soldier_ The Killers … 102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 106
동물원의 미로에서 … 108
라면 스프 … 110
압축된 간결함 … 112
지금 여기 … 116
헬무트 뉴튼의 사진 감상 … 118
분열은 무엇일까? … 120
깨달음 … 124
내 고집을 버리고 … 126
이태원 … 128
왜 평등과 자유가 아니라 자유와 평등일까? … 130
기도 … 132
도산서원 전교당에 걸린 현판 … 134
크리스마스를 위한 코미디 … 136
일머리 … 138
정곡을 찌르는 디테일 … 142
소리에 놀라지 않은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은 바람처럼 … 144
퇴고 … 148
기념사진, … 149

나가는 말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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