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출간 즉시 독자들에게 “부자 DNA를 깨우는 최고의 책”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베스트셀러로 떠올랐고,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책. 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없이도 부를 일구어낸 한 아버지가 20대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고자 펴낸 책, 『부자의 언어』.
이 책이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은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부자 마인드와 단단하게 부를 일구는 태도와 정신을 다뤘다는 점이다.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에서는 “진정으로 밑바닥에서부터 부를 이룩해본 사람의 이야기”, “소름이 끼칠 만큼 부의 철학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한 책”이라고 평하며 『세이노의 가르침』과 함께 이 책을 부의 필독서로 권했다.
이번에 바로 그 『부자의 언어』 특별판인 골드씨드 에디션과 더불어 필사집 『부자의 언어 100개의 철학』이 출간되었다. 저자가 강조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물론, 『부자의 언어』를 먼저 읽은 독자들이 그중에서도 특히 마음에 새기고 싶다고 평가한 명문 100가지를 선별해 실었다. 매일 명상을 하듯 100일 동안 따라 쓰며 ‘마음속 황금 씨앗’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양장 제본과 금박 후가공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고, 한 줄 한 줄 기분 좋게 필사해 나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 책을 따라 매일 한 구획씩 부의 정원을 가꾸다 보면 어느새 부의 언어와 정신이 온몸에 스며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교육 철학에 『탈무드』가 있다면 부의 철학엔 『부자의 언어』가 있다!”
“소름이 끼칠 만큼 부의 철학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한 책” (〈월급쟁이부자들〉 추천)
부의 언어와 정신을 마음속에 새겨주는 100일 필사
“하루하루는 모두 하나의 씨앗과도 같다”
부자가 되려는 진정한 이유와 의미를 의식에 새기는 100가지 문장
『부자의 언어』의 저자 존 소포릭은 “부는 아주 작은 씨앗에서 자란다”라고 말한다. 아주 작은 도토리 한 알에 거대한 참나무로 자랄 잠재력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 그는 부란 특별한 누군가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부의 태도를 익히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부를 이루는 일은 정원 가꾸기와 같다. 매일 땅을 일구고 정원에 들이는 노력을 아까워하지 않는다면, 자연 안에 자리한 보이지 않는 힘들이 모여 씨앗을 틔우고 자라나 무성한 결실을 보여준다.
『부자의 언어 100개의 철학』은 내 안의 황금 씨앗을 틔워내고 풍성한 수확을 거두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도전에 나서고 위기를 다루는 지혜, 자기 신뢰를 키우고 내적 가치를 발견하는 방법 등 부의 정원을 일구는 모든 가르침이 담겨 있다. 총 100가지 명문에 담겨 있는 부의 언어를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한 문장 한 문장 따라 쓰며 의식에 새김으로써 진정한 부자의 언어를 터득할 수 있다.
부를 끌어당기는 핵심 키워드를 모은 최고의 필사 책
부자의 언어를 익히고 바로 필사할 수 있도록, 한쪽 면에는 책 속의 문장을, 한쪽 면에는 노트 공간을 배치했다. 먼저 왼쪽 면에 실린 명문을 눈으로 읽어보자.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며 잠시 짧은 명상의 시간을 갖자. 그다음 오른쪽 면의 노트 공간에 한 자 한 자 따라 쓰며 부의 철학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자. 유독 마음을 울리는 문장이 있다면 반복하여 써봐도 좋다. 매일 꾸준히 정진해나갈 수 있도록 노트 위 공간에는 오늘 날짜를 직접 기입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아래쪽에는 그날그날 필요한 응원을 전할 수 있도록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 칸을 두었다. 훗날 자녀에게 전해줄 만한 문장을 떠올리면서 부에 대한 각자의 철학을 정리해보는 것도 좋고, 생각을 자유롭게 적으며 다이어리처럼 활용해도 좋다. ‘정원 일 배우기’, ‘부의 정원 가꾸기’ 그리고 마지막 ‘풍성한 수확’까지 총 세 스텝에 따라 100일 동안 부의 언어를 읽고 새기면서 부자의 태도를 다듬어보자.
『부자의 언어』로 마음속에 심은 황금 씨앗은 이 필사 책을 통해 싹을 틔우고 하루하루 조금씩 자라날 것이다. 자신의 필체로 눌러 쓴 부자의 언어는 부를 향한 긴 여정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이끄는 발자국이 될 것이다.
이 필사 책으로 완성될 당신의 정원을 머릿속에 그려보자.
자, 나만의 ‘부의 정원’을 가꿀 준비가 되었는가?
하루하루는 모두 하나의 씨앗과도 같다.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살면서 대가를 치를 수도,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할 수도 있다.
특별한 삶은 여가 시간을 희생시키지만, 평범한 삶은 소중한 꿈을 희생시킨다. _012 Extra Sacrifice 중에서
저항을 어떻게 이겨낼까? 모든 도전에는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다. 그러나 방법은 하나다. 일단 시작하는 것. 시작하기만 하면, 우리는 그 일을 계속해나가곤 한다. 그것이 일의 관성의 법칙이다. _025 Resistance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존 소포릭
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 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망 상태로 끌고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부자의 언어』를 썼다.
목차
STEP 1 정원 일 배우기
STEP 2 부의 정원 가꾸기
STEP 3 풍성한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