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말 : 오바마를 만든 기적의 스피치』는 힐러리 클린턴을 물리치고 2008년 미국 대선의 민주당 후보로 유력하게 부상한 버락 오마바 상원의원의 뛰어난 화술을 집중 분석한 책이다.
풍부한 화제를 쉬운 말로 표현하되, 상대가 기억할 수 있는 포인트로 여운을 남긴다는 점에서 말하기에 관한 새로운 패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오바마의 말하기는 3억 미국인의 마음을 얻어낸 오바마 돌풍의 일등공신이다. 잘 알려져 있듯 오바마는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감동적인 기조연설을 한 후 마틴 루터 킹 목사 이후 최고의 달변가로 꼽히며 미국 정치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사람들은 그의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할 정도이며 오바마의 뛰어난 화술은 그가 미국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까지 이르는 데 무엇보다 큰 장점되었다.
이 책에서는 1부에 오바마 스피치의 매력을 분석하고 2부에서는 그의 각종 인터뷰와 연설, 집필 원고들을 76가지의 주제별로 정리해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오바마 말하기의 실례를 담았다.
출판사 리뷰
오바마의 화법은 왜 특별한가?
가장 오래됐지만 여전히 가장 효율적인 성공의 수단 가운데 하나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말하기 기술로 무명의 시민운동가에서 일약 미국의 대통령 후보로 떠오른 오바마. 그가 구사하는 말하기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세 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풍부한 말의 재료로 내 말에 집중하게 하라
이 책이 소개하는 76가지나 되는 방대한 주제에 대해 오바마가 언급한 것을 보면 그의 말하기의 가징 큰 특징은 재료 즉 이야깃거리의 풍부함에 있다. 상대에게 나를 표현하는 법부터 사람들에게 감동을 이끌어내는 법과 다른 사람에 대해 말하는 법까지 그리고 지성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각종 글로벌 이슈와 시사 문제까지 그의 명언을 읽으면 말의 재료가 실로 무궁무진하다. 따라서 그의 말을 들으면 말을 잘하는 것도 결국은 많은 준비의 산물임을 실감할 수 있다. 누구보다 말을 잘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누구보다 많은 정보와 화제를 담아두어라.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화제들을 상대방에게 펼쳐 보여라. 화제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람에게만 들을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흥미와 호감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에게 집중하는 효과가 있다.
② 미사여구로 치장하기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어휘 자체는 다양하고 유창해도 메시지가 약해 대화를 하고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무슨 내용을 들었는지 기억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오바마의 말을 들어보라. 그의 말은 언제나 쉽다. 멋을 부리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남기고자 하는 메시지는 강렬하다. 미국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은 오바마 화법의 비밀은 먼저 듣는 사람을 감지하고 그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쉽고 간결하게 핵심을 담아낸다는 것이다. 백인, 흑인, 아시아계, 라틴계가 섞인 군중집회를 두고 '마치 베네통 광고 같다'고 말하는 오바마처럼 재치 있는 비유와 유머를 담아 간결하게 말한다면 장황하지 않으면서 임팩트 있는 대화를 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
③ 겸손함과 헌신적인 마음을 담아 말하라
오바마의 말은 언제나 겸손하다. 예의를 다해 간절하게 호소한다. 그의 말 속에 잘난 척이란 없다. 따라서 오바마 화법은 상대방의 직설적인 언어로 상처 받기 쉬운 요즘의 우리들에게 말로 타인의 마음을 얻는 것이 결국은, 상대방에게 보이는 겸손한 자세와 진심, 즉 \'태도의 문제\'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말을 잘하려 한다면 우선 마음가짐부터 겸손하게 낮추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
오바마의 명언을 교재로 영어 직독직해에 도전한다
이 책은 오바마의 생생한 어감을 살리고자 영어 원문을 함께 실고 끊어 읽는 새로운 독해법, 블록영어로 각광받고 있는 <영어독해 무작정 따라하기>의 저자 김시목·신용각 선생의 해설을 곁들었다. 지루하지 않으면서 나름대로 의미도 있는 영어독해 텍스트를 찾던 독자들에게 더 없이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 특히 독해를 할 때 단어 하나하나를 다 알지 못해도 명사 블록, 동사명사 블록, 전치사명사 블록 등으로 문장을 끊어 읽음으로써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블록영어 독해법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찾아줄 것이다.
작가 소개
원작 : 버락 오바마 Barack Hussein Obama
2008 미국 44대 대통령 당선자로 2009년에는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인물이다. 노벨상을 수상하기 이전에도 미국 최초로 흑인 대통령 탄생이라는 화제를 낳은 버락 오바마는 1961년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 캔자스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와이에서 푸나호우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로스앤젤레스의 옥시덴털대학교에 진학한 뒤 뉴욕의 컬럼비아대학교 정치학과에 편입하였다. 그 시절부터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서 정체성에 눈을 뜨게 되어 마약을 끊고 학업에 정진하게 된다.
1983년 대학을 졸업하고 잠시동안 컨설팅회사에서 근무하다가 1985년부터 사회운동에 투신하기 시작한다. 그는 시카고 빈민가에서 주민들의 주거와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헌신하였다. 그후 1988년 다시 학업에 뜻을 품고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 입학한 뒤 1991년 최고 권위의 로스쿨 학술지로 인정받는 《하버드 로 리뷰 Harvard Law Review》의 첫 흑인 편집장이 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다. 1992년 로펌에서 만난 미셸 로빈슨(Michelle Robinson)과 결혼하였다.
대학원 졸업 후 자신이 활동하던 시카고로 다시 돌아와 인권 변호사 및 시카고 대학 법과대학원에서 헌법학을 강의하며 교수로 활동했으며 1997~2004년 시카고 사우스사이드 선거구에서 일리노이 주 의회 상원의원으로 3선을 거듭 당선되었다. 2007년 2월 링컨 대통령이 노예해방 투쟁을 선언한 장소인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에서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하였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존 케리, 존 에드워즈 등과 경쟁하였다. \'변화와 희망\'을 앞세워 2008년 1월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주 코커스에서 승리를 거둠으로써 돌풍을 일으키며 힐러리 클린턴과 치열한 경합 끝에 2008년 8월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되었다. 유권자들에게 \'변화(change)\'와 \'우리는 할 수 있다(Yes, We can)\'라는 희망으로 다가서면서 흑인뿐 아니라 백인들에게도 폭넓은 지지를 얻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2008년 11월 4일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상대 당인 존 매케인 후보의 2배가 넘는 선거인단을 확보하여 압도적 승리를 거두었고 마침내 2009년 1월 20일에 제44대 미국대통령에 취임하였다.
대통령으로써 오바마는 \'오바마노믹스\'라 세간에 칭해지는 경제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의 경제정책은 서민들에게 경제적 기회를 더 부여한다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지금 미국의 8분의 1의 국민들이 가난하고 6분의 1의 국민들은 비싼 의료비 때문에 걱정을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걱정들을 덜어주기 위해서 오바마는 서민들에게 대책을 내놓을 계획이다.
또한 그의 한반도 정책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이슈 중 하나인데 , 북한의 핵 문제에 대해서는 전 부시 정권의 불안한 접근방식 등으로 인해 북한으로 하여금 핵무기 보유를 확대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비판하면서, \'북한에 어떠한 환상도 갖고 있지 않은\' 자신이 집권하면, 단호하고 지속적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계속 추진할 것을 공언한 바 있다. 또한 한미자유무역협정 비준 문제에서는, 체결시 미국의 근로자들에게 매우 불리한 협정이 될 것이라며 비준 반대 및 재협상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상호호혜주의에 입각하여, \'한국이 미국에 자동차를 파는 만큼 미국도 한국(시장)에 (자국의)자동차를 팔 수 있어야 한다\'며 자동차시장 분야에 문제를 집중 제기했었다.
그는 취임 이후 중동평화회담을 재개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기후변화 대응 등에 노력하고 있다. 논란의 여지를 남기기는 했지만 그의 이러한 노력은 높이 평가받아 2009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 되었다. 케냐인 아버지와 인도네시아 출신의 새 아버지, 그리고 백인 어머니. 다인종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온 그는 그때의 경험을 잊지 않고 관용과 화합의 정치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통령으로 평가 받는다. 가족으로, 미셸 오바마 여사 (Michelle Obama, 1964년 1월 17일 출생, 전 시카고대학교병원 부원장)여사와 두 딸들(말리아, 사샤)이 함께 살고있다.
편자 : 리자 로가크
마흔 권 이상의 책과 수백 편의 신문 및 잡지 기사를 썼으며 로버트 앳킨스 박사, 댄 브라운, 쉘 실버스타인의 전기를 집필했다. 현재 뉴햄프셔 주에 거주하면서 스티븐 킹의 전기를 쓰고 있다.
역자 : 임재서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출판 기획과 번역에 주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일 년 동안의 과부』 『현대 사상가들과의 대화』 『Icon 스티브 잡스』 『크라카토아』 『지식인』 『위키드 3』 『사랑의 문화사』 『차이의 존중』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오바마에게 무엇을 배울 것인가?
part 1 오바마 스피치의 힘: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절대공감에 도전하는 오바마식 말하기 기술
말로 동의를 얻어내고 감성을 자극하는 법
오바마처럼 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한다면
part 2 오바마에게 배우는 가지 기적의 스피치
오바마 어록을 읽기 전에 블록영어로 독해를 마스터하라
▶Chapter One ‘상대’에게 ‘나’를 표현할 때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로포즈 할 때 돈을 많이 벌기보다 재미있게 살게 해주겠어요
경험의 부족을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리더십은 이력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높은 인기를 실감할 때 패리스 힐튼보다 더 많이 알려진 느낌입니다
감명깊게 읽은 책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거룩한지를 보여주는 책을 좋아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 가장 좋은 ‘이미지 메이킹’은 저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유년 시절을 회상하며 제가 컬럼비아나 하버드에 간다는 것은 전혀 예정에 없던 일이었지요
사랑하는 아이들 애들 곁에서 책을 읽어줄 때 천국에 온 느낌입니다
담배를 끊는 일이 어렵다며 지금도 제 자신과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가 된다는 것 얼마나 새로운 정치에 굶주려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결정할 때의 기준 신념에 배치되는 것이라면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오바마식 사고의 기본 쟁점들은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매력적인 연설의 포인트 편안하고 두루뭉술한 말만 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장점을 표현하는 방법 겸손함과 야망이 대치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바마의 정치적인 의제 정치는 사업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선거에 관한 한 마디 저는 논쟁을 이끌어내고 결론을 지어가는 과정에 흥미가 있습니다
미래에 할 일 워싱턴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워싱턴에 가서 여러분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Chapter Two 사람들로부터 감동을 이끌어내야 할 때
요즘 언론 대중의 시선에 노출되면 기계적인 답변을 하게 되지요
인터넷의 위험 블로그의 위험성은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끼리만 대화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직업 교육의 허구 평생 공장에서 일한 사람에게 컴퓨터 전문가가 되라고 할 순 없지요
낙태와 선택권 낙태에 관하여 여성의 선택권을 존중합니다
아프리카계 사회와 정치가 정치가라면 당연히 해야 할 대본 같은 말이 있습니다
에이즈의 위험 이제 금욕과 정절은 현실이 아니라 이상일 뿐입니다
재정 개혁 운동의 지침 법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태도도 바뀌어야 합니다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 비종교인들은 우파 인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도덕적입니다
교육의 목표 돈이 아니라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에너지가 평화를 위협한다며 외국산 석유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동성 결혼 사회가 반드시 동성 결혼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대 갈등을 푸는 법 젊은이들이 더 잘할 수 있다면, 때로는 과감하게 치고 나갈 필요도 있습니다
빈번하는 총기 난사를 보며 총기 난사자의 마음 속에도 구멍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의료 정책의 기본 보건 의료가 정부 재정이나 가정 경제를 무너뜨리면 안 됩니다
불법 이민 불법 이민을 부추기는 일자리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군대 이 정부는 우리 군대를 지나치게 키웠습니다
농촌 정책 우리의 농촌 지역은 일리노이주의 등뼈입니다
세속적인 사회 미국 역사의 위대한 개혁가들은 대부분 신앙에 의지해서 행동에 나섰습니다
줄기 세포 연구 배아 줄기 세포 연구에 대한 정책을 확대해야 합니다
재향 군인 고향으로 돌아온 재향 군인의 예우에 관해 검토하려 합니다
사생활을 존중하며 사생활을 보호하면서 테러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아메리칸 드림 모든 아이가 꿈을 이룰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은 위대합니다
미래의 꿈이란 역사가 우리를 좌지우지하게 할 것이냐, 우리가 역사를 바꿀 것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신앙 고백 하나 저의 신앙은 의혹을 허용하는 신앙입니다
이슬람교 한 종교를 특정한 하나의 해석으로 규정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평등권을 역설하며 귀중한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Chapter Three 누군가 평가해야 할 때
힐러리 클린턴 그녀는 심지가 굳센 분입니다
존 매케인 부디 존 매케인을 프리마돈나로 보아주십시오
조지 부시 나쁜 사람이라기보다 우리와 믿는 게 다른 사람일 뿐이지요
사담 후세인 그에 대해 아무런 환상도 품고 있지 않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링컨은 완벽한 인간도, 완벽한 대통령도 아니었습니다
▶Chapter Four 글로벌 이슈를 논할 때
자유 무역 그들은 무역의 국경이 닫히는 것을 바라지 않지요
지구 온난화 백악관에는 기후 변화를 믿지 않는 고집 센 친구들이 몇 명 있나 봅니다
세계화 세계화는 우리의 삶에 혜택과 혼란을 동시에 가져옵니다
고립주의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이성에 입각해서 외교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수단 내전 세계화 시대에는 우리만의 안전한 장소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치와 종교의 결합 세계는 결국 인종이 혼합된 브라질을 닮게 될 것입니다
핵무기 미국의 무기 상인들이 세계의 전쟁에 무기를 제공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인종 저는 정치 점수를 높이려고 인종 문제를 이용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와 국가의 분리 그 분리선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절대주의자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테러리즘 테러리즘과의 전쟁은 하룻밤 만에 끝나지 않습니다
전쟁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보내는 결정보다 더 심각한 결정은 없습니다
미국의 외교 정책 미국의 힘은 어느 때보다 강하지만 영향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약합니다
북한 북한은 소련보다 더 이데올로기와 환상에 의해 움직이는 체제입니다
중국 중국 경제의 불안은 세계 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 대한 욕심으로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관심을 거둔 것을 우려합니다
아프리카 아프리카 여행을 하다 보면 모든 게 밝고 아름답지만은 않습니다
이란 이란에서 우리는 우리의 발목을 아프게 물어뜯은 사례가 있습니다
이라크 무수한 인명이 희생되었음에도 우리의 목표와 전략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우리는 일관성 있는 이스라엘 정책을 펴야 합니다
중동 우리는 에너지 수요를 정치적으로 가장 불안한 나라들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Chapter Five 시사적인 주제를 다룰 때
정당의 의미 우리는 관념에 이끌리지만 현실은 언제나 관념보다 앞서 갑니다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번잡하고 성가신 제도입니다
오바마의 눈에 비친 정치 정치의 가장 큰 문제는 상실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의정 활동 세계에서 가장 신중한 기관에 그토록 신중함이 결여되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대통령직 대통령이 되기도 전에 대통령이 될 준비를 마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역할 요즘 세대는 기민한 정부에 더 많은 관심이 있다고 느낍니다
정치인의 과거 ~년 전의 발언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난무하는 선심성 정책에 관하여 수혜자들은 별로 선심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바마에게 워싱턴은 워싱턴에서는 모든 일이 계산적인 행위로 통한다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