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잠 못 이루는 아이들을 위한 이 그림책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르륵 잠에 든 주인공 모아가 꿈속에서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밤을 더 이상 무서워하지 않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잠에 쉽게 들지 못했던 아이들도 모아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어느새 스르륵 잠에 빠지게 될 것이다. 까만 크레파스를 긁어내면, 서서히 드러나는 마법 같은 스크래치 그림. 달빛을 닮은 신비로운 그림들과 함께 아이들의 상상력을 예쁘게 키워주자.
출판사 리뷰
밤이 되었어도 잠이 오지 않아?
괜찮아. 걱정하지 마.
너도 모르는 사이 스르륵 잠이 들 테니까!"잠 못 이루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베드타임 스토리"어린 시절 쉽게 잠들지 못했던 작가의 경험이 담긴 밤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인 모아는 꿈속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더 이상 밤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성장해 갑니다.
몽환적이고 신비한 밤의 세상은 어릴 때 경험했던 검정 배경을 걷어내면 그 아래로 형형색색 드러나던 매혹적인 스크래치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영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귀국 후에는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순수미술의 기본기에 더해진 감각적인 색상과 섬세한 선을 사용하여 작가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