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남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교육학 교수로 재직하던 때, 언제나 적극적이고 수업에 충실했던 제자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젊은이들에게 생명의 중요성과 사랑의 기쁨을 가르쳐줄 필요성을 통감하고 <러브 클래스(Love Class)>’라는 세미나를 시작했다. 자아실현과 사랑의 실천법에 대한 그의 강의는 즉각 큰 호응을 얻기 시작했는데, 그 내용을 엮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사랑에 대해 강조하는 이 책은 지난 40년 넘게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9천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미국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으로도 손꼽히게 되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지혜의 경구들과 저자의 체험을 녹여낸 이야기들을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배우며 진정한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인생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에서만 120쇄를 기록한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세계인이 감동한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의 사랑학 특강을 만나자!-자기 삶에 대한 확신과 내일을 여는 지혜, 그리고 사랑이 있는 삶남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교육학 교수로 재직하던 때, 언제나 적극적이고 수업에 충실했던 제자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젊은이들에게 생명의 중요성과 사랑의 기쁨을 가르쳐줄 필요성을 통감하고 <러브 클래스(Love Class)>’라는 세미나를 시작했다. 자아실현과 사랑의 실천법에 대한 그의 강의는 즉각 큰 호응을 얻기 시작했는데, 그 내용을 엮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사랑에 대해 강조하는 이 책은 지난 40년 넘게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9천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미국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으로도 손꼽히게 되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지혜의 경구들과 저자의 체험을 녹여낸 이야기들을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배우며 진정한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인생을 배울 수 있다.
어른이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거나
교육자로서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다고 느끼는 선생님
사랑하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살아간다는 것은 죽음의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고, 희망을 갖는 것은 실망의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시도를 한다는 것은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고, 모험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과 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저마다 희망을 품고 살아야 하며 자신의 삶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누구보다 진솔하게 자기 자신을 향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저자의 웅변은 고독과 상실감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진짜 행복한 삶의 길을 제시한다.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아야 하며 누군가를 대가 없이 사랑해야 하고, 그들로부터 뭔가를 배움으로써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본사를 통해 한국에 소개된 지 35년이 넘는 동안 120쇄를 찍으며 독자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전달해온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은 성년이 되었지만 아직 부족함을 느끼거나 교육자로서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 어떻게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야 좋을지 힘들어 하는 사람들로 진솔하고 통찰력 있는 작가의 조언들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저는 보이지 않는 것들에 더 마음이 끌립니다.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것, 만져지지 않는 것, 느껴지지 않는 것, 이해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사랑의 진정한 출발점은 바로 여기에 눈을 돌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갇혀 있는 현실 그 자체를 세상의 전부로 여기는데, 장담컨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가끔은 문을 활짝 열고 세상 너머에 얼마나 많은 것들이 존재하고 있는지를 내다보십시오. 오늘은 단순한 꿈에 불과했던 것이 내일은 현실로 바뀔 것입니다.
- 「무엇을 가르치기 전에 사랑이 먼저다」 중에서토끼는 달리기를 잘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달리기에서 토끼를 따라잡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토끼가 날기 수업을 받으면 지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들은 날기를 가르치겠다는 일념하에 토끼를 높은 가지 위에 세워놓고 ‘토끼야, 날아봐! 날아보라니까!’라고 했습니다. 불쌍한 토끼는 가지에서 뛰어내렸고, 결국 다리가 부러지고 머리를 다치고 말았습니다. 다리를 다친 토끼는 이제 달리기에서조차 A가 아니라 C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력을 인정받은 덕에 날기에서 D를 받았습니다. 학교는 이처럼 각 과목에서 고른 성적을 받은 토끼를 보며 자기들의 교육법에 대해 스스로 만족했습니다.
- 「빠르게 달리는 토끼에게 하늘을 나는 수업을 한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레오 버스카글리아
1924년 로스앤젤레스의 이민가정에서 태어나 남캘리포니아 대학에서 20년 가까이 교육학 교수로 재직했다. 아끼던 제자가 자살한 사건울 계기로 교직을 그만두고 ‘러브 클래스(Love Class)’라는 사회교육기관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후 ‘닥터 러브’라는 애칭을 얻으며 자아실현과 사랑의 실천법 등을 전하는 강의와 저술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초판 발행 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서의 하나로 꼽고 있다. 행복한 삶을 찾고 진정한 사랑과 인간관계를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통찰로 빛나는 많은 책들을 남기고 1998년 6월 29일 74세의 나이에 심장병으로 숨을 거두었다. 다음 날 그의 타자기에서 다음과 같은 글이 찍혀 있는 종이가 발견되었다. “불행 속에서 흘려보낸 모든 순간은 바로 잃어버린 행복의 순간이다.”
목차
PART(1) 사랑, 태도를 변화시키는 매개체
PART(2) 본래의 ‘나’로 돌아가자
PART(3) 빛이 있는 곳으로
PART(4)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존재하는 것들
PART(5) 내일로 가는 다리
PART(6) 완전한 인간이 되는 기술
PART(7) 미래의 어린이들
PART(8) 친밀한 나
PART(9) 나 자신의 삶을 선택하자
PART(10) 삶으로부터 배우는 것들
PART(11)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자
PART(12) 버스카글리아와 함께
PART(13) 내 속의 쓰레기를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