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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살아요 공생
상수리 | 3-4학년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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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 1권. 우리 얼의 가치를 되돌아보며 우리 얼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열어 갈 힘을 얻기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정보책 시리즈이다. 지금 여기에 사는 어린이들이 다시 찾고 지켜 나가야 할 우리 민족의 얼이 얼마나 소중한 정신인지, 현재 우리가 그 얼을 어떻게 이어나가고 있는지 등을 보여 주고 있다.

1권에서는 자연과 함께 살기를 원하며 우리 조상들이 지켰던 여러 풍속들 - 마을숲 가꾸기, 고수레 전통, 까치밥, 터주항아리로 곡식의 종자를 지키던 정신, 소를 식구처럼 귀하게 여기던 일, 모기를 죽이지 않고 모깃불을 피워 모기를 쫓던 생명 존중의 정신 등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자세하게 알려 준다.

그리고 지금 그 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작은 노력들도 보여 준다. 그래서 우리 얼이 단절되지 않았음을, 우리가 충분히 우리 얼을 이어나갈 수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우리 얼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 미래를 밝게 열어 갈 힘을 우리 안에서 찾기를 바라는 정보책이다.

  출판사 리뷰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함께 살고자 했던
우리 조상들의 ‘공생의 얼’을 이어받아
지금의 환경 문제를 극복할 우리의 ‘힘’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되새겨야 할 우리 얼!
‘공생의 얼’을 되찾아야 한다는 작가의 철학이 흐르는 정보책!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는 우리 조상들이 지니고 살았던 우리 얼이 어린이들이 열어 갈 밝은 미래의 힘이 되고 열쇠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책인 『자연과 함께 살아요 공생』은 조상들의 얼, 공생을 다시금 되새깁니다.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살았던 우리 조상의 정신을 이야기합니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작은 생명 하나도 귀하게 여겨 함부로 죽이지 않았던 옛 사람들. 수확량이 많지 않았던 시절이었는데도 주변의 동물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며 살았고, 물도 소중히 여겼습니다. 그래서 들에 나가면 고수레, 하고 말하며 먹을 것을 주변의 생명들에게 나눠 주었고, 물챙이를 만들어 물을 깨끗이 하고, 까치밥이나 콩 세 알 심기, 나무 시집보내기 등으로 자연을 아끼며 살았지요. 요즘은 환경 문제가 크게 대두되는 때이니만큼 더욱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야 잘 사는 것이라 여겼던 조상의 정신이 귀합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요 공생』에는 자연과 함께 살기를 원하며 우리 조상들이 지켰던 여러 풍속들 - 마을숲 가꾸기, 고수레 전통, 까치밥, 터주항아리로 곡식의 종자를 지키던 정신, 소를 식구처럼 귀하게 여기던 일, 모기를 죽이지 않고 모깃불을 피워 모기를 쫓던 생명 존중의 정신 등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그리고 지금 그 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작은 노력들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우리 얼이 단절되지 않았음을, 우리가 충분히 우리 얼을 이어나갈 수 있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우리 얼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 미래를 밝게 열어 갈 힘을 우리 안에서 찾기를 바라는 정보책입니다.

우리 얼을 되새겨 지금, 여기의 아이들에게 힘이 되게 하는 정보 책!
작가의 철학이 녹아 있는 따스한 정보 책!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환경과 공동체 정신과 기부, 우리 문화의 의미가 새롭게 부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는 우리 얼의 가치를 되돌아보며 우리 얼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열어 갈 힘을 얻기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정보책 시리즈입니다. 지금 여기에 사는 어린이들이 다시 찾고 지켜 나가야 할 우리 민족의 얼을 공생 정신, 공동체 의식, 멋과 흥을 아는 마음 등으로 잡아 그 얼이 얼마나 소중한 정신인지, 현재 우리가 그 얼을 어떻게 이어나가고 있는지 등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 얼의 가치를 깨닫고 미래를 열어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곰곰 생각해 보게 하는 뜻 깊은 정보책이 될 것입니다.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공생 정신을 살핍니다. 우리 민족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자연 안에 사람만 사는 것이 아니라 산과 들에 사는 짐승도, 하찮은 곤충도 다 함께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무의 가치를 높이 평가해서 동네에 마을숲을 만들었고, 들에서 밥을 먹더라도 고수레, 하고 음식을 먼저 던져 주는 풍습을 지키며 둘레의 짐승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었지요. 감나무에도 까치밥을 남겨 두고, 콩을 심어도 세 알씩 심었지요. 모깃불을 피워서 모기 같은 작은 목숨도 죽이지 않고 쫓아내었지요. 이 책에서 되찾아 보여 주는 우리 민족의 공생 정신은 이 뿐이 아니랍니다. 이런 공생 정신이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었지요. 이런 우리 민족 얼인 공생 정신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환경 보호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꼭 되찾아야 할 정신이지요.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은 공동체 의식을 살핍니다. 마을 사람들이 서로 돕고 살았던 우리 민족의 공동체 정신을 오늘에 새롭게 되살려야 할 정신으로 꼽고, 공동체 정신을 지니고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여 줍니다. 100년 전의 느티골 마을을 배경으로 그 동네 사람들의 두레, 도랑치기, 계, 정월 대보름 놀이 등으로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을 동화로 되살려 그렸습니다. 거지도 이웃으로 감싸안으며 함께 살았던 풍습인 걸립패, 빈자떡, 원턱달이, 힘든 농사일을 서로 거들었던 두레, 사회적 약자에게도 일자리를 주던 솔잎대기, 도랑치기 등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정신들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잘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전통을 지금에 조금이라도 이어가고 있는 변산 공동체, 성미산 공동체, 문래 공동체, 서울시 공동체 마을 프로젝트 등도 살펴봅니다.

‘우리 얼 우리 힘’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은 멋과 흥을 지니고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정신을 살핍니다. 우리 멋과 흥을 지니고 즐기며 사시는 버선코 할머니네를 찾아간 담이와 장이 남매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우리의 멋이 무엇이고 흥을 지니고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마음을 잘 알게 됩니다. 옛 조상들의 멋을 잘 보여 주는 자연 화장품, 담장 하나에도 멋을 담을 줄 알았던 꽃담 이야기, 곡선의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한옥, 한 땀 한 땀 정성이 담긴 자주, 조상들의 잔치 풍습, 탈춤, 슬픔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다시래기 전통 등 우리가 마음에 새겨야 할 우리 멋과 흥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런 우리 멋과 흥을 제대로 알아야 문화 콘텐츠의 시대인 현대를 더욱 슬기롭게 이끌어 갈 터입니다.

우리 얼을 되새겨 보는 이 책들은 정보 책이면서도 작가의 주제 의식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기획서입니다. 우리 얼들을 어린이들이 마음에 잘 새길 수 있도록 글 중간 중간에 짧은 정리 글을 넣어 우리 얼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작가의 철학과 정보의 알맹이를 모두 가져 갈 수 있도록 편집한 알뜰한 정보책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은의
책을 읽고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대단한 초능력》과 《특별 초대》로 푸른문학상을, 《놀이의 영웅》으로 송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화 작가가 모여 만든 ‘날개달린연필’에서 기획한 《명탐정, 세계 기록 유산을 구하라!》로 ‘창비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 《상상력 천재 기찬이》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콩만이는 못 말려!》 《웃음꽃이 핀 우리 문화유산》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 《달라도 너무 다른 쌍둥이》 등이 있습니다.

  목차

과학 기술이 자연을 대신할 수 있을까?
재앙은 물렀거라, 마을숲
배고픔 없는 세상, 고수레
하늘에 땅 소식을 전해다오, 까치밥
종자가 뭐길래, 터주항아리
우리는 한집 식구, 소
너도 한 목숨 나도 한 목숨, 모기
잘 가라, 방생
지성이면 감천, 정화수
산이 살아야 나라가 살지, 산신
황금과도 안 바꿔, 똥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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