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엄유진
배민의 홈 PM호기심이 많아 스타트업부터 패션회사까지 단기간 이직 경험이 많은 팀 내 대표 MZ세대 기획인입니다. 정신차리고 이젠 배달앱 한우물만 깊게 파려고 다짐 중이지만 끈기가 살짝 부족한편이에요. 초반에는 낯을 많이 가리는데 요즘엔 방이동에서 회사의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이후정
배민의 주소 PM휴대폰 제조사, 오픈마켓 이커머스, 여행 플랫폼을 지나 푸드테크에서 PM을 하고 있는 기획자로서 어느 회사에 가도 친한이 무리를 만들어서 몰고 다니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관련한 상상과 망상을 매우 잘해서 아무리 건조한 주제라도 우주로 끌고 나가는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습니다.
지은이 : 박수아
배민의 가게/메뉴 노출 담당 PM작고 큰 스타트업에서 온/오프라인 다리를 놓는 역할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앱 서비스 기획자라고 쓰고 할 수 있는 일은 다하려는 도비라고 읽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 그리고 QA팀과 부대끼며 살고 있고 그들과 매일 작고 큰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이 : 최세지
배민에서 8년! 배민외길 인생배민의 자칭 타칭 고인물. 배민 8년간 다사다난했던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3년차 팀 매니저로 지금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동료들과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야근을 하더라도 성장을 꿈꾸는 동료들과 이것저것을 공부하고 시도하며 강제적 갓생을 살고 있습니다.
지은이 : 조유리
로봇 PM, 배민의 홈 PM10대 때부터 매년 새로운 것을 만들며 살아왔습니다. 개발, 경영학, 경제학, 사회복지학을 공부했고, PM으로 모바일 앱, 웹, 하드웨어 제품을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매일 3명이 쓰는 서비스부터 2억 명이 쓰는 서비스까지 두루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년필로 책 필사하기, 필름 카메라로 사진찍기를 좋아하는데… 묘하게도, 시원하게 새로운 것과 나긋하게 느린 것들을 세트로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지은이 : 조혜인
인턴에서 인턴멘토로 성장한 PM사람과 술과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스타트업 인턴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중견기업을 거쳐 IT대기업의 PM이 되기까지,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커리어를 쌓았지만 어디까지나 회사에서의 이야기이고,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 세 아이의 엄마로서 프로 잔소리꾼이 됩니다. 인내심과 체력을 기르기 위해 책과 운동을 가까이 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이 : 이정윤
전직 CPO 가게노출 PM심리상담 서비스의 CPO를 거쳐 수천만 유저의 한 끼를 책임지는 푸드테크 회사의 기획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가게, 음식, 사람, 장소들을 경험하고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누구나 잘 먹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일에 관심 많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지은이 : 이상운
지금은 이벤트 도메인 PM‘운’ 좋게 IT업계에 발을 들였는데, ‘운’ 좋게 기획 일을 하게 됐습니다. 여행 스타트업을 시작으로 여행사, 소셜 커머스, 온라인마켓을 거쳐 배민에 왔습니다. 기획 일만 14년 넘게 했는데, 여전히 쉬운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그럼에도 오늘도 뚜벅뚜벅 할 일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노력 지향형 기획자’ 입니다.
1. 기획리뷰 후엔 곱창을 먹는다 엄유진
오늘 저녁 곱창 고?
점이 선이 되는 과정
2. 그것이 알고 싶다 이후정
배달음식 실종 사건
주소가 두개면 택배도 두번 받나요?
한강에서 닭발 시켜 먹을 때의 주소
다음 주소는 어디인가요?
3. 재택근무 하면 노는 거 아닌가요? 박수아
우당탕탕 재택근무
재택근무로 효율 200% 내기
성장하는 앱을 지켜봐 주세요
4. IT업계에서 장기근속? 최세지
배민을 오래 다니는 이유
이직할 결심
5. 로봇 배달원 딜리의 출퇴근길 조유리
그것을 만든 팀에는 누가?
로봇 배달원 딜리의 출퇴근길
오늘도 성장하고 계신가요?
종이를 만져보며 든 생각
6. 면접관 2주 속성반 조혜인
커피와 샐러드와 간식
에티튜드
면접관 2주 속성반
7. 시작은 감동이다 이정윤
시작은 감동이다
베들레헴 베이커리
만만이
8. 배민으로 오게 된 프로 이직러 이상운
혹시 이직을 고민한다면
이력서 쓰는 법
어쩌죠? 이직은 엄두가 안나는데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